정일성 기증 자료Stillscopies: 2
작품 미상의 촬영 현장. 1950년대 말 혹은 1960년대 초 기차역 신을 촬영 중인 모습으로 보인다.
사진 · 미상 · 작품(참여작) · 작품 미상 · 온라인 열람
DST770778_03
정일성 기증 자료Stillscopies: 2
우측에서 네 번째에 야구모자를 쓰고 앉아 있는 이가 정일성이다. 우측에 서 있는 두 명의 남자도 정일성과 같은 착장인 것으로 보아 촬영팀이 단체복을 입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정일성의 모습으로 미루어, 1950년대 말 혹은 1960년대 초 기차역 촬영 현장에서 휴식 시간에 찍은 사진으로 추정된다.
사진 · 미상 · 작품(참여작) · 작품 미상 · 온라인 열람
DST770800_03
정일성 기증 자료Stillscopies: 2
사진 · 미상 · 작품(참여작) · 작품 미상 · 온라인 열람
DST770786_03
정일성 기증 자료Stillscopies: 2
사진 · 미상 · 작품(참여작) · 작품 미상 · 온라인 열람
DST770788_03
사랑의 묵시록Stillscopies: 2
<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한국에서 고아원을 운영하며 평생 사회복지 사업을 했던 일본 여성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 일본의 제작사가 제작하고 일본 여배우 이시다 에리(石田えり)와 길용우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1995년 일본 로케이션 촬영도 진행된 이 영화는 김수용이 연출하고 정일성이 촬영한 한일합작 작품이다. 제작 후 일본에서는 상영회를 거치고 1997년에 정식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일본영화 수입 금지 조치로 수입, 개봉되지 못하다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 발표 후 최초로 수입 허가를 받은 일본 작품이 되었다. 『조선일보』 1998년 10월 29일, 27면 참조.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DST766118_03
사랑의 묵시록Stillscopies: 2
<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한국에서 고아원을 운영하며 평생 사회복지 사업을 했던 일본 여성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 일본의 제작사가 제작하고 일본 여배우 이시다 에리(石田えり)와 길용우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1995년 일본 로케이션 촬영도 진행된 이 영화는 김수용이 연출하고 정일성이 촬영한 한일합작 작품이다. 제작 후 일본에서는 상영회를 거치고 1997년에 정식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일본영화 수입 금지 조치로 수입, 개봉되지 못하다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 발표 후 최초로 수입 허가를 받은 일본 작품이 되었다. 『조선일보』 1998년 10월 29일, 27면 참조.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DST766123_03
사랑의 묵시록Stillscopies: 2
<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한국에서 고아원을 운영하며 평생 사회복지 사업을 했던 일본 여성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 일본의 제작사가 제작하고 일본 여배우 이시다 에리(石田えり)와 길용우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1995년 일본 로케이션 촬영도 진행된 이 영화는 김수용이 연출하고 정일성이 촬영한 한일합작 작품이다. 제작 후 일본에서는 상영회를 거치고 1997년에 정식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일본영화 수입 금지 조치로 수입, 개봉되지 못하다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 발표 후 최초로 수입 허가를 받은 일본 작품이 되었다. 『조선일보』 1998년 10월 29일, 27면 참조.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DST766113_03
사랑의 묵시록Stillscopies: 2
<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한국에서 고아원을 운영하며 평생 사회복지 사업을 했던 일본 여성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 일본의 제작사가 제작하고 일본 여배우 이시다 에리(石田えり)와 길용우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1995년 일본 로케이션 촬영도 진행된 이 영화는 김수용이 연출하고 정일성이 촬영한 한일합작 작품이다. 제작 후 일본에서는 상영회를 거치고 1997년에 정식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일본영화 수입 금지 조치로 수입, 개봉되지 못하다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 발표 후 최초로 수입 허가를 받은 일본 작품이 되었다. 『조선일보』 1998년 10월 29일, 27면 참조.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DST766692_03
사랑의 묵시록Stillscopies: 2
<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한국에서 고아원을 운영하며 평생 사회복지 사업을 했던 일본 여성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 일본의 제작사가 제작하고 일본 여배우 이시다 에리(石田えり)와 길용우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1995년 일본 로케이션 촬영도 진행된 이 영화는 김수용이 연출하고 정일성이 촬영한 한일합작 작품이다. 제작 후 일본에서는 상영회를 거치고 1997년에 정식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일본영화 수입 금지 조치로 수입, 개봉되지 못하다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 발표 후 최초로 수입 허가를 받은 일본 작품이 되었다. 『조선일보』 1998년 10월 29일, 27면 참조. 좌측부터 김수용 감독, 정일성 촬영감독, 녹음 스태프, 이민부 조명감독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DST766116_03
사랑의 묵시록Stillscopies: 2
<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한국에서 고아원을 운영하며 평생 사회복지 사업을 했던 일본 여성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 일본의 제작사가 제작하고 일본 여배우 이시다 에리(石田えり)와 길용우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1995년 일본 로케이션 촬영도 진행된 이 영화는 김수용이 연출하고 정일성이 촬영한 한일합작 작품이다. 제작 후 일본에서는 상영회를 거치고 1997년에 정식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일본영화 수입 금지 조치로 수입, 개봉되지 못하다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 발표 후 최초로 수입 허가를 받은 일본 작품이 되었다. 『조선일보』 1998년 10월 29일, 27면 참조.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DST766117_03
정일성 기증 자료Stillscopies: 2
취화선(임권택, 2002) 촬영에 들어가기 전, 한국화가 박대성의 자택을 방문해 찍은 사진으로, 가장 왼쪽부터 박대성 화백, 정일성,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임권택이다. <취화선>에는 7인의 화가(이종상, 박대성, 손연칠, 김근중, 조순호, 이종목, 김선두)가 참여했다. 『주간동아』, 2003.02.20. 참조.
사진 · 2000년대 · 작품(참여작) · 취화선
ST767202_01
정일성 기증 자료Stillscopies: 2
취화선(임권택, 2002) 촬영에 들어가기 전, 한국화가 박대성의 자택을 방문해 찍은 사진으로, 가장 왼쪽부터 박대성 화백, 정일성,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임권택이다. <취화선>에는 7인의 화가(이종상, 박대성, 손연칠, 김근중, 조순호, 이종목, 김선두)가 참여했다. 『주간동아』, 2003.02.20. 참조.
사진 · 2000년대 · 작품(참여작) · 취화선
ST767203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