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향비곡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미성년자관람가 판정 시 제한사항 있음) 특이사항 ㅇ 당시 영화사가 보유했을 법한 영화단체 및 개인의 연락처가 수록된 전화번호부가 첨부되어 있어 흥미롭다. 여기에는 주요 극장, 영화사, 주연급 배우, 현상녹음시설, 성우, 지방배급사, 세트장 등은 물론 신문사, 다방, 호텔, 미장원의 연락처가 수록되어 있어 당대 영화계의 풍경 일단을 확인할 수 있다.
이만희 · 1961_1965 · 기타 · 중학생이상관람가 · 시대극/사극
RK00966
철종과 복녀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ㅇ 이 영화의 상영 허가 시 제작신고 시의 시나리오 내용에서 변경된 부분을 별도로 보고하고 있다. 이는 다른 시기에서는 보기 드문 사례라 할 수 있다. ㅇ 원래 이 영화의 제목은 <강화도령 2부>였으나, 개제 신청을 통해 <철종과 복녀>로 바뀌었다.
신상옥 · 1961_1965 · 신필름 · 고등학생이상관람가 · 시대극/사극
RK00885
횃불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ㅇ 이 영화에 대한 최초의 미성년자 관람가부 판정 서류(공보부->신필름)가 유실된 것으로 보인다. 문교부의 불인정 공문, 내무부의 불인정 전언통신문만 남아있다. ㅇ 미성년자 관람불가 판정에 대하여 신필림은 재심을 요청하였다. 공보부는 문교부에 “내무부에서는 인정 동의하였으며 각계의 여론이 인정함이 유익하다는 바 이의 재고를 요청”하였으나, 최종적으로 문교부의 거부로 관람불가로 판정이 내려졌음을 서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상옥 · 1961_1965 · 신필름 · 미성년자관람불가 · 시대극/사극
RK00935
로맨스그레이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없음
신상옥 · 1961_1965 · 신필름 · 미성년자관람불가 · 코미디
RK00825
후라이보이 무전여행기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대사삭제 1 특이사항 ㅇ 이 영화의 경우 군 장면이 포함되어 공보부가 국방부에 시나리오 검토를 의뢰하였고, 국방부의 의견에 따라 시나리오 제한사항이 명령되었다. 아울러 문공부는 시나리오를 재검토 받을 것을 지시했는데, 재검토 과정은 이 서류철에 남아있지 않다. ㅇ 영화의 제목이 <후라이보이 방랑기>에서 <후라이보이 무전여행>으로 바뀌었음을 서류를 통해 알 수 있다. ㅇ 미성년자 입장가 여부는 본편 검열 신청시 이루어지고, 본편 검열 결과 서류에 통합되어 통보되는데 반해, 이 영화에서는 별도의 서류를 통해 결과통보가 이루어지고 있다.
김수용 · 1961_1965 · 신필름 · 미성년자관람불가 · 코미디
RK00853
원한의 성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ㅇ 1955년 최초 상영이 아니라, 이듬해인 1956년 복사본 상영을 위해 작성된 서류들만이 남아있다. 이와 관련 문교부는 다음과 같이 적시하고 있다. “수제의 건 중도영화사 대표 박판선으로부터 상영허가 신청이 있는 본건은 당부가 단기 4288년 2월 17일자 허가번호 제1,336호로 1개년간 상영허가를 시행한 바 있는 복사판으로서...”
기타 · ~1955 · 기타 · 미상 · 분단/반공
RK00285
유전의 애수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ㅇ 영화법이 제정되지 않은 1950년대의 검열절차를 알 수 있는 서류이다. 서류의 구성이 상영허가신청과 상영허가로만 되어 있다. 이는 영화법 이후 복잡해지는 검열 행정절차와 대비된다. ㅇ 상영허가번호의 넘버링 방식에서 1960년대와 차이가 있다. 즉 1960년대 이후 넘버링에는 영화에 대한 주된 번호가 있고, 프린트별로 1, -2 등으로 부번호가 부여되는 반면, 이 영화에 있어서는 개별 프린트별로 별도의 번호가 부여되었다. ㅇ 영화상영허가신청서 첨부서류에 영화에 수록된 모든 음악들이 신별로 제시되어 있는 점이 이채롭다.
유현목 · 1956_1960 · 기타 · 미상 · 기타
RK00301
구름은 흘러도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ㅇ 1956년 작 <유전의 애수>와 비교할 때, 영화 허가번호의 부여 방식이 바뀐 것을 알 수 있다. 즉 영화 본편의 번호(1589호)와 별도로 프린트별 번호가 부여된 것을 알 수 있다(2412~2416). ㅇ 1965년 재상영허가 시 번호 “방제10028호”는 어떤 기준에 의해 부여된 것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ㅇ 영화법 제정 이전이라 상영신고(혹은 시나리오 검열)절차가 없고, 상영허가절차로 시작됨을 알 수 있다. ㅇ 1959년 상영허가 시 검열자로 신종성, 이강래 두 사람의 이름이 적혀있고(문교부의 담당 공무원 혹은 촉탁으로 추정), 붙임에는 소속을 알 수 없는 검열위원(한명은 판독불가, 한명은 朴承*로 추정)의 의견서, 그리고 내무부 치안국장 명의의 검열의견서가 첨부되었다. 이를 감안할 때, 최소 총 5명이 이 영화의 검열에 참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ㅇ 양도증을 통해, 제작사인 유한영화사가 1965년 이전 동원영화주식회사에 저작권을 이양했음을 알 수 있다. ㅇ 1959년 본서류에는 없던 미성년자 관람관련 인정서가 1965년 재상영을 위한 영화학생관람허가신청서에 첨부되어 있다. 이를 통해 보건대 1959년에도 미성년자 관람가부에 대한 심의가 제도적으로 이루어졌음을 짐작할 수 있다.
유현목 · 1956_1960 · 기타 · 국민학생이상관람가 · 기타
RK00518
동심초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ㅇ 상영허가서 본 서류에 검열자로 신종성, 이강래 두 사람의 실명이 기재되어 있다. ㅇ 상영허가서류의 마지막에 “문화영화 상기하자 6.25”라 명기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문화영화를 동시상영한 것으로 보인다.
신상옥 · 1956_1960 · 기타 · 미상 · 기타
RK00489
슬픈 목가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대사삭제 3, 화면단축 1개처 특이사항 ㅇ 영화법이 제정되지 않은 1950년대의 검열절차를 알 수 있는 서류이다. 서류의 구성이 상영허가신청과 상영허가로만 되어 있다. 이는 영화법 이후 복잡해지는 검열 행정절차와 대비된다. ㅇ 상영허가번호의 넘버링 방식에서 1960년대와 차이가 있다. 즉 1960년대 이후 넘버링은 영화에 대한 주 번호가 있고, 프린트별로 1, -2 등으로 진행되는 반면, 이 영화에 있어서는 개별 프린트별로 별도의 번호가 부여되었다. ㅇ 상영허가서 본 서류에는 검열자로 신종성이 실명으로 기재되어 있고, 검열참석자 내무부 치안국장 명의의 검열의견서가 별첨되어 있다.
김기영 · 1956_1960 · 기타 · 미상 · 기타
RK00540
애상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대사삭제 1 특이사항 ㅇ 상영허가서 본 서류에 검열자로 신종성, 선영희 두 사람의 실명이 기재되어 있다.
김수용 · 1956_1960 · 기타 · 미상 · 기타
RK00501
자매의 화원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ㅇ 상영허가 신청서류에 수도의과대학부속벙원 학장의 명의로 된 촬영허가서가 첨부되어 있다. ㅇ 상영허가서 본 서류에 검열자로 신종성, 이강래 두 사람의 실명이 기재되어 있다. ㅇ 제작사명이 KMDb에는 서울영화사로, 서류에는 신상옥프로덕슌으로 기재되어 있다. 서울영화사와 신상옥프로덕션은 두 회사 모두 신상옥의 회사로 서울영화사는 배급을 위해, 신상옥프로덕션은 제작을 위해 만든 회사로 알려져 있다.
신상옥 · 1956_1960 · 신필름 · 미상 · 기타
RK00508
춘희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특이사항 ㅇ 영화법이 제정되지 않은 1950년대의 검열절차를 알 수 있는 서류이다. 상영허가신청과 상영허가로만 이루어진 서류의 구성은 영화법 이후 복잡해지는 검열 행정절차와 대비된다. ㅇ 내무부 치안국장을 검열위원으로 위촉하고자 하는 기안서류와 위촉장이 포함되어 있다. ㅇ 상영허가서 본 서류에는 검열자로 김순경, 김익조의 실명이 기재되어 있고, 내무부 치안국장의 검열의견서가 첨부되었다.
신상옥 · 1956_1960 · 기타 · 미상 · 기타
RK00467
나는 고발한다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ㅇ 상영허가서 본 서류에 검열자로 신종성, 김익조 두 사람의 실명이 기재되어 있다. ㅇ 『현대문학』에 발표된 곽학송의 「밀서」를 영화화했다.
기타 · 1956_1960 · 기타 · 미상 · 분단/반공
RK00457
싸우는 사자들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단축 1개처(미성년자관람가판정시) 특이사항 ㅇ 제작신고 서류가 누락되어 있다. ㅇ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임에도 중앙정보부나 국방부가 검열자로 참여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ㅇ 미성년자 관람가 판정 시 문교부는 제한사항을 제시하지 않았으나 내무부 치안국은 두 개의 장면을 제한사항으로 제시하였다. 공보부는 최종적으로 화면단축 1개처를 명했는데, 두 장면 중 어느 장면을 대상으로 했는지는 서류에 명기되지 않았다.
기타 · 1961_1965 · 기타 · 중학생이상관람가 · 분단/반공
RK00786
전쟁과 노인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5, 대사삭제 1개처 특이사항 ㅇ 제작신고에서 수리까지 1개월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었는데 그 원인을 확인하기는 어렵다. ㅇ 제작신고의 지시사항은 없으나, 기타 사항에 “S#77의 군가는 현재 불을 수 없는 것이옵기 본인으로 하여금 수정 삭제토록 하였음”이라 명기되어 있다. 이 군가는 실사 검열 시 삭제명령을 받은 “전우야 잘자라”로 추정된다. 이 유명한 군가가 금지곡이었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ㅇ <전쟁과 노인>을 <최후의 전선>으로 개명하기 위해 신청하였으나, 허가나 불허 서류가 없다. 상영허가 신청시 <전쟁과 노인>으로 신청한 것으로 보아 불허된 것으로 보인다. ㅇ 상영허가시 제한사항은 화면삭제 5, 대사(녹음)삭제 1개처인데, 상영허가증에는 화면삭제 4, 대사삭제 1개처로 되어있다. ㅇ 국방부와 정보부의 실사검열을 받았다. 정보부는 4개처의 삭제장면을 제시했는데 이 중 3개처가 최종 제한사항에 포함되었고, 9개처에 달하는 국방부의 삭제 통보 장면 중 3개처 내외가 반영되었다.
임권택 · 1961_1965 · 기타 · 미성년자관람불가 · 분단/반공
RK00764
전쟁과 사랑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ㅇ 제작신고 수리와 시정사항을 공보부가 별도 공문으로 시행한 서류가 남아있다.
기타 · 1961_1965 · 기타 · 미성년자관람불가 · 분단/반공
RK00748
서유기 (일명 손오공)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ㅇ 이 영화는 한홍 합작영화로, 서류는 군사정권 초기 합작영화와 관련된 거래관행과 행정절차를 잘 보여준다. ㅇ PDF 기준 18쪽에서 176쪽까지는 수고 시나리오로 거의 160쪽의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 ㅇ 애초 이 영화의 한국측 제작사는 광성영화사와 코메디코리아프러덕션이었으나 영화 본편 검열시에는 한양영화공사로 바뀌었다. 그 경위를 알 수는 없다.
김수용 · 1961_1965 · 한양영화 · 중학생이상관람가 · 시대극/사극
RK00788
성웅 이순신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 당시 신문기사에 따르면 이 영화의 제작은 1959년 8월부터 시작되었다가 1960년 초부터 제작중단에 들어갔고 1961년 12월 공보부의 지원(영화금고 지원)에 따라 제작이 재개되었다. - 구체적으로는 쿠데타 후 국가재건최고회의의 총무처를 통해 후원요청이 전달되어 제작이 본격적으로 재개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최초 후원요청 서류는 없고 1961년 7월과 12월 서류부터 시작하고 있다. - 극동흥업과 김기영 감독이 “임진왜란”에 대한 전모를 담은 영화를 제작하겠다며 후원요청을 한 흔적이 서류철에 남아있어 흥미롭다. 이 영화는 제작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 학생관람허가 신청은 있었으나, 서류에는 심의 결과가 나타나 있지 않다. - 이 영화의 제작은 애초 대한영화사를 통해 이루어졌던 것으로 보이는데, 어떤 경위로 세연영화사가 최종 제작을 맡았는지는 불분명하다.
유현목 · 1961_1965 · 기타 · 미상 · 시대극/사극
RK00731
열녀문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ㅇ 1962년 1월 영화법 제정 이후 영화행정 절차를 보여주는 서류이다. 영화상영허가와 별도로 제작신고 절차가 추가되었음을 알 수 있다. ㅇ 1962년 1차 제작신고 당시 대영영화주식회사의 대표 정화세로부터 공연권 획득에 대한 이의신청이 있어 수차에 걸쳐 신필름 측에 해명서를 제출할 것을 요청했으나 제출하지 않아 공보부가 제작신고를 반려하였다. ㅇ 1962년 11월 26일 2차 제작신고 시 신필름 측은 정화세로부터 이의가 없다는 각서를 첨부하였다.
신상옥 · 1961_1965 · 신필름 · 미상 · 시대극/사극
RK00807
폭군연산(복수,쾌거편)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2 특이사항 ㅇ 신필림이 공보부에 보낸 “영화 가출고 의뢰”와 공보부가 서울세관에 보낸 “외국영화 필림 가출고 의뢰”라는 문서가 있다. 아마도 신필림이 색채 현상을 위해 <폭군 연산>을 해외에서 작업하여 세관을 통과하던 중, 검열 일정에 맞추기 위해 가출고를 공보부에 의뢰했던 것 같고, 이를 공보부가 수행했던 것으로 보인다.
신상옥 · 1961_1965 · 신필름 · 미성년자관람불가 · 시대극/사극
RK00712
한석봉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화면단축 1, 대사삭제 1 특이사항 ㅇ 제작신고 서류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ㅇ 미성년자 관람을 위한 제한사항으로 문교부는 2곳을, 치안국 보안과는 1곳을 통보했으나, 공보부는 치안국 보안과의 의견을 수용하여 최종적인 제한사항을 결정했다.
이만희 · 1961_1965 · 기타 · 국민학생이상관람가 · 시대극/사극
RK00818
부라보 청춘Censorship papers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ㅇ 1962년 1월 20일 제정되었던 영화법의 시행을 전후로 한 서류이다. 제작신고를 신규로 규정한 영화법 제정 이전인 1961년 12월에 이미 영화제작 신고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김수용 · 1961_1965 · 기타 · 미상 · 코미디
RK00711
특별수사본부 배태옥 사건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없음
이원세 · 1971_1975 · 한진흥업 · 국민학생이상관람가 · 분단/반공
RK02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