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쿼터사수대회Stills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16일, 서울 종로구 동숭아트홀에서 "스크린쿼터 축소 음모 저지 투쟁 선포대회"를 열고 한미투자협정 협상 중단을 요구했으며, 이 대회에서 영화감독 강제규, 임순례, 김동원, 이민용, 명필름 대표 이은, 영화배우 명계남, 중앙대학교 교수 이충직, 씨네락픽처스 대표 권영락 등 영화인 8명이 스크린쿼터 축소에 대한 반대의 뜻을 표명하며 삭발을 단행했다.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 영화인 8명 삭발 투쟁, 《동아일보》, 1999.06.17., 21면)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DSZT000430_01
스크린쿼터사수대회Stills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16일, 서울 종로구 동숭아트홀에서 "스크린쿼터 축소 음모 저지 투쟁 선포대회"를 열고 한미투자협정 협상 중단을 요구했으며, 이 대회에서 영화감독 강제규, 임순례, 김동원, 이민용, 명필름 대표 이은, 영화배우 명계남, 중앙대학교 교수 이충직, 씨네락픽처스 대표 권영락 등 영화인 8명이 스크린쿼터 축소에 대한 반대의 뜻을 표명하며 삭발을 단행했다.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 영화인 8명 삭발 투쟁, 《동아일보》, 1999.06.17., 21면)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DSZT000431_01
투쟁속보 1보Flyers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가 발행한 《투쟁속보》 1호(1998.12.9.). 1998년 12월 7일 비대위가 개최한 간담회 결과 및 11월부터 12월 7일까지의 비대위 활동 상황이 정리돼 있으며, 지지 성명을 보낸 국내외 영화인들 명단 역시 확인할 수 있다.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DBZB000633_01
The Screen Quota System for our Cultural IdentityFlyers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가 해외 배포용으로 제작, 발행한 전단으로, 한국의 스크린쿼터 제도를 소개하고 이 제도의 필요성을 호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1998년 11월 24일부터 1999년 1월 15일까지의 비대위 활동들 역시 정리, 수록돼 있다. 이 전단은 1999년 2월의 베를린영화제와 같은 해 5월 칸영화제에서 영화제에 참석한 세계 영화인들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배포되었다("스크린쿼터 비대위, 칸영화제서 국제연대 호소", 《연합뉴스》, 1999.05.16.).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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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reen Quota System in Korea: Against the domination of HollywoodFlyers
스크린쿼터 사수단이 발행한 스크린쿼터 영문 자료집으로, 한국영화 시장 현황 및 스크린쿼터 제도를 시행 중인 프랑스, 스페인, 브라질, 파키스탄, 중국 및 멕시코 사례, 스크린쿼터 축소/폐지 시의 예상 시나리오 등이 적혀있다. 자료집 마지막 페이지에는 영화 산업의 문화적 다양성을 위해 시청각 산업은 '예외 조항'으로 인정되어야 한다는 내용의 영문 성명서 양식이 첨부돼 있다.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감시단(문화연대)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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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주권 문화독립 展Flyers
1999년 10월 16일~31일, 부산 민주공원 민주항쟁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주권 문화독립展" 팸플릿. "영화주권 문화독립展"은 (사)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문화연대, 대안공간·풀, 스크린쿼터감시단이 공동주관한 민주공원 개관 기획전으로, "제 장르간의 협력을 통해 우리 문화의 미래를 지키려는 미술인들의 공적인 입장을 표명하고 나아가 새시대의 문화변동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바램으로 기획"되었다. 전시 팸플렛에는 스크린쿼터 사수의 의의 및 그간의 투쟁 경과를 기록한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글] 우리의 싸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와 스크린쿼터에 대한 정부 당국의 각성을 촉구하는 "[김대중 대통령께 드리는 건의서] 스크린쿼터는 반드시 현행대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등의 글이 함께 수록돼 있다.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감시단(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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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를 지키는 시민영화제Flyers
"시민영화제"는 시민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서강대학교 총학생회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 한겨레, 씨네21, 영화인회의,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사단법인 한국독립영화협회, 인권운동사랑방,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참여연대가 후원한 영화제로, 1999년 10월 27일~31일까지 서울과 광주, 대전, 수원, 전주, 천안, 부산 등 7개 도시에서 전국적으로 동시 개최되었다. 팸플릿에 수록된 서문 "시민영화제를 기획하며"를 통해 알 수 있듯, 시민영화제는 "스크린쿼터제 유지를 내내외적으로 천명함과 더불어 한국영화의 발전 전망, 더 넓게는 우리의 미래를 좌우하는 문화주권의 문제에 관한 국민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게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개막작으로 <노래로 태양을 쏘다>가 상영되었는데, 이 영화는 1998년 6월부터 시작된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을 기록한 다큐멘터리영화로, 같은 해 10월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작품이기도 하다.
3기(김대중 정부)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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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reen Quota System in Korea & Cultural Diversity in Moving ImagesFlyers
스크린쿼터문화연대가 발행한 스크린쿼터 영문 자료집으로, 미국영화 직배와 스크린쿼터 폐지/축소 움직임에 따른 한국영화 시장의 변화 및 프랑스, 캐나다, 멕시코 등의 자국 영화 보호 조치를 소개하고, 스크린쿼터 폐지/축소 시의 예상 시나리오 등이 적혀있다. 또한 미국 메이저 영화사들의 직접 배급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991년부터 1998년까지의 한국영화 시장 스크린 수와 국내외 영화 시장 점유율, 제작/수입영화 편수, 1991~97년까지 한국에 진출한 미국 직배사(UIP, 20세기 폭스, 워너 브라더스, 콜롬비아 트라이스타, 월트 디즈니, 폴리그램)의 국내 배급 영화 편수 등의 통계 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한편 1993년 1월, '스크린쿼터 감시단' 발족부터 2000년 10월, 스크린쿼터문화연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공동주최한 제5회 부산국제영화제 '스크린쿼터 수호를 위한 국제연대의 밤' 행사까지의 주요 활동이 정리, 수록돼 있다. 자료집 마지막 페이지에는 할리우드 영화의 시장 지배 구조에 반대하고 전세계 영화 및 문화다양성을 수호하는 데에 지지를 표명하는 내용의 영문 성명서 양식이 첨부돼 있다.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감시단(문화연대)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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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ng for the Establishment of an International Coalition to Protect Cultural Diversity in Moving ImagesFlyers
스크린쿼터 수호를 위한 국제연대(International Coalition to Protect Cultural Diversity in Moving Images) 설립을 촉구하는 내용의 해외 배포용 전단으로, 스크린쿼터문화연대가 2002년 칸영화제 기간, 칸영화제에 참석한 세계 영화인들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배포했다. 스크린쿼터문화연대는 2002년 칸영화제 '팔레 데 페스티발' 앞 광장에 전세계 영화인들의 참여를 호소하는 내용의 현수막을 걸고 전단을 배포했다("'스크린쿼터문화연대' 칸서 국제연대 호소, 《중앙일보》, 2002.02.23.).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감시단(문화연대)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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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P영화직배저지Stills
국내 두 번째 UIP 직배영화 <더 리빙데이 라이트 007>을 개봉한 서울 신영극장 앞에서 한국영화업협동조합, 영화인협회, 한국감독협회, 민족영화위원회, 영화인투쟁위원회 등 소속 영화인들이 모여 직배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영화의 직배는 한국영화 시장을 독점하려는 음모"라 주장하며 직배 영화 관람 거부를 촉구했다. ("두 번째 직배 '007...' 개봉 맞춘 엄호조치인듯, 《한겨레신문》, 1989.02.05, 13면.) 한편 <더 리빙데이 라이트 007>은 1989년 2월 4일, 서울의 신영극장을 비롯해 부산의 동보극장과 푸른극장, 대구의 국제극장과 제일극장을 비롯해 인형극장(인천), 허리우드(대전), 라이카(대전), 아카데미(광주), 피카디리(전주), 강남극장(마산), 태화(마산), 하성(울산) 등에서 일제히 개봉했다. (《한겨레신문》 1989.01.27, 11면 광고 등 참조)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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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P영화직배저지Stills
국내 두 번째 UIP 직배영화 <더 리빙데이 라이트 007>을 개봉한 서울 신영극장 앞에서 한국영화업협동조합, 영화인협회, 한국감독협회, 민족영화위원회, 영화인투쟁위원회 등 소속 영화인들이 모여 직배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영화의 직배는 한국영화 시장을 독점하려는 음모"라 주장하며 직배 영화 관람 거부를 촉구했다. ("두 번째 직배 '007...' 개봉 맞춘 엄호조치인듯, 《한겨레신문》, 1989.02.05, 13면.) 한편 <더 리빙데이 라이트 007>은 1989년 2월 4일, 서울의 신영극장을 비롯해 부산의 동보극장과 푸른극장, 대구의 국제극장과 제일극장을 비롯해 인형극장(인천), 허리우드(대전), 라이카(대전), 아카데미(광주), 피카디리(전주), 강남극장(마산), 태화(마산), 하성(울산) 등에서 일제히 개봉했다. (《한겨레신문》 1989.01.27, 11면 광고 등 참조)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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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P영화직배저지Stills
국내 두 번째 UIP 직배영화 <더 리빙데이 라이트 007>을 개봉한 서울 신영극장 앞에서 한국영화업협동조합, 영화인협회, 한국감독협회, 민족영화위원회, 영화인투쟁위원회 등 소속 영화인들이 모여 직배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영화의 직배는 한국영화 시장을 독점하려는 음모"라 주장하며 직배 영화 관람 거부를 촉구했다. ("두 번째 직배 '007...' 개봉 맞춘 엄호조치인듯, 《한겨레신문》, 1989.02.05, 13면.) 한편 <더 리빙데이 라이트 007>은 1989년 2월 4일, 서울의 신영극장을 비롯해 부산의 동보극장과 푸른극장, 대구의 국제극장과 제일극장을 비롯해 인형극장(인천), 허리우드(대전), 라이카(대전), 아카데미(광주), 피카디리(전주), 강남극장(마산), 태화(마산), 하성(울산) 등에서 일제히 개봉했다. (《한겨레신문》 1989.01.27, 11면 광고 등 참조)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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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P영화직배저지Stills
국내 두 번째 UIP 직배영화 <더 리빙데이 라이트 007>을 개봉한 서울 신영극장 앞에서 한국영화업협동조합, 영화인협회, 한국감독협회, 민족영화위원회, 영화인투쟁위원회 등 소속 영화인들이 모여 직배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영화의 직배는 한국영화 시장을 독점하려는 음모"라 주장하며 직배 영화 관람 거부를 촉구했다. ("두 번째 직배 '007...' 개봉 맞춘 엄호조치인듯, 《한겨레신문》, 1989.02.05, 13면.) 사진 속 집회 참여 영화인들 중 당시 한국영화업협동조합 이사장 이태원 대표와 한국감독협회 대표 유현목 감독, 민족영화위원회 위원장 이장호 감독 등 역시 눈에 띈다. 한편 <더 리빙데이 라이트 007>은 1989년 2월 4일, 서울의 신영극장을 비롯해 부산의 동보극장과 푸른극장, 대구의 국제극장과 제일극장을 비롯해 인형극장(인천), 허리우드(대전), 라이카(대전), 아카데미(광주), 피카디리(전주), 강남극장(마산), 태화(마산), 하성(울산) 등에서 일제히 개봉했다. (《한겨레신문》 1989.01.27, 11면 광고 등 참조)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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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P영화직배저지Stills
국내 두 번째 UIP 직배영화 <더 리빙데이 라이트 007>을 개봉한 서울 신영극장 앞에서 한국영화업협동조합, 영화인협회, 한국감독협회, 민족영화위원회, 영화인투쟁위원회 등 소속 영화인들이 모여 직배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영화의 직배는 한국영화 시장을 독점하려는 음모"라 주장하며 직배 영화 관람 거부를 촉구했다. ("두 번째 직배 '007...' 개봉 맞춘 엄호조치인듯, 《한겨레신문》, 1989.02.05, 13면.) 한편 <더 리빙데이 라이트 007>은 1989년 2월 4일, 서울의 신영극장을 비롯해 부산의 동보극장과 푸른극장, 대구의 국제극장과 제일극장을 비롯해 인형극장(인천), 허리우드(대전), 라이카(대전), 아카데미(광주), 피카디리(전주), 강남극장(마산), 태화(마산), 하성(울산) 등에서 일제히 개봉했다. (《한겨레신문》 1989.01.27, 11면 광고 등 참조)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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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P영화상영반대Stills
국내 두 번째 UIP 직배영화 <더 리빙데이 라이트 007>을 상영하는 부산 동보극장 앞에서 직배 반대 시위를 하고 있다. "애국시민 단결하여 민족영화 꽃피우자", "정부는 민족경제 말살하는 수입개방 철회하라", "민족영화 가로막는 반민주악법 철폐하라", "폭력·외설·섹스영화는 모두 미국으로!!!" 등의 피켓 구호가 눈에 띈다. 한편 <더 리빙데이 라이트 007>은 1989년 2월 4일, 서울의 신영극장을 비롯해 부산의 동보극장과 푸른극장, 대구의 국제극장과 제일극장을 비롯해 인형극장(인천), 허리우드(대전), 라이카(대전), 아카데미(광주), 피카디리(전주), 강남극장(마산), 태화(마산), 하성(울산) 등에서 일제히 개봉했다. (《한겨레신문》 1989.01.27, 11면 광고 등 참조)
1기(제5~6공화국) · 기타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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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사수대회Stills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16일, 서울 종로구 동숭아트홀에서 "스크린쿼터 축소 음모 저지 투쟁 선포대회"를 열고 한미투자협정 협상 중단을 요구했으며, 이 대회에서 영화감독 강제규, 임순례, 김동원, 이민용, 명필름 대표 이은, 영화배우 명계남, 중앙대학교 교수 이충직, 씨네락픽처스 대표 권영락 등 영화인 8명이 스크린쿼터 축소에 대한 반대의 뜻을 표명하며 삭발을 단행했다.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 영화인 8명 삭발 투쟁, 《동아일보》, 1999.06.17., 21면)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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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사수대회Stills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16일, 서울 종로구 동숭아트홀에서 "스크린쿼터 축소 음모 저지 투쟁 선포대회"를 열고 한미투자협정 협상 중단을 요구했으며, 이 대회에서 영화감독 강제규, 임순례, 김동원, 이민용, 명필름 대표 이은, 영화배우 명계남, 중앙대학교 교수 이충직, 씨네락픽처스 대표 권영락 등 영화인 8명이 스크린쿼터 축소에 대한 반대의 뜻을 표명하며 삭발을 단행했다.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 영화인 8명 삭발 투쟁, 《동아일보》, 1999.06.17., 21면)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DSZT000438_01
스크린쿼터사수대회Stills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6월 18일 서울 광화문 빌딩 앞에서 열린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를 위한 범영화인 규탄대회"에는 영화인 70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박광수, 장선우, 박종원 감독 및 이용관 교수, 차승재 대표 등 영화인 100여 명이 집단삭발식에 참여했다. ("근조 쉬리... 스크린쿼터 사수 삭발 시위, 《경향신문》, 1999.06.19., 19면; "90명 집단 삭발", 《한겨레신문》, 1999.06.19., 1면; "스크린쿼터 관련 일지", 《매일경제》, 1999.06.24., 33면 등 참조)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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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사수대회Stills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6월 18일 서울 광화문 빌딩 앞에서 열린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를 위한 범영화인 규탄대회"에는 영화인 70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박광수, 장선우, 박종원 감독 및 이용관 교수, 차승재 대표 등 영화인 100여 명이 집단삭발식에 참여했다. ("근조 쉬리... 스크린쿼터 사수 삭발 시위, 《경향신문》, 1999.06.19., 19면; "90명 집단 삭발", 《한겨레신문》, 1999.06.19., 1면; "스크린쿼터 관련 일지", 《매일경제》, 1999.06.24., 33면 등 참조)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DSZT000425_01
Calling for the Establishment of an International Coalition to Protect Cultural Diversity in Moving ImagesFlyers
스크린쿼터 수호를 위한 국제연대(International Coalition to Protect Cultural Diversity in Moving Images) 설립을 촉구하는 내용의 해외 배포용 전단으로, 스크린쿼터문화연대가 2002년 칸영화제 기간, 칸영화제에 참석한 세계 영화인들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배포했다. 스크린쿼터문화연대는 2002년 칸영화제 '팔레 데 페스티발' 앞 광장에 전세계 영화인들의 참여를 호소하는 내용의 현수막을 걸고 전단을 배포했다("'스크린쿼터문화연대' 칸서 국제연대 호소, 《중앙일보》, 2002.02.23.).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감시단(문화연대)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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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에 대해 알고 싶은 것들Flyers
스크린쿼터 현안 문제를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질문과 대답,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자료집을 공동 발간한 '한미투자협정 저지와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 대책위원회'는 2003년 7월 2일 출범한 단체로, 출범 당시 임권택과 이태원이 공동대표를, 정지영과 안성기가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4기(노무현 정부 이후)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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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 기금마련展Flyers
문화다양성포럼 및 한국영화단체연대회의, 스크린쿼터문화연대가 공동 주최한 스크린쿼터 기금 마련전(2009.11.24.~11.30., 서울 종로구 북촌미술관) 도록이다. 영화감독 박찬욱, 봉준호, 배우 심은하, 이나영, 장동건 등을 비롯해 여러 분야의 예술가들이 기증한 사진, 회화, 공예작품 등이 전시되었으며, 전시회 수익금은 스크린쿼터제를 비롯한 문화 다양성 지키기 운동에 쓰인 것으로 보인다.
4기(노무현 정부 이후) · 스크린쿼터감시단(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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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스크린쿼터감시단 활동백서Books
1993년 한국영화인협회 산하기구로 발족한 '스크린쿼터감시단'의 발족 후 1년 동안의 활동 결산 및 전국극장 상영 실적, 스크린쿼터 위반사례, 스크린쿼터제에 대한 입장 등이 정리돼 있다. 또한 부록 및 참고자료로 1993년 12월 현재 소극장/복합상영관 현황 및 스크린쿼터제 관련 법규, 1977년~93년까지의 국산영화 의무상영제도 변동상황, 극장 입장세 변천사 등 역시 정리돼 있다.
2기(김영삼 정부) · 스크린쿼터감시단(문화연대)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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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 스크린쿼터 관련법규 위반사례 자료집Books
1993년 한국영화인협회 산하기구로 발족한 '스크린쿼터감시단'이 1994년 한 해 동안 전국 극장 스크린쿼터 이행 실적 및 위반사례 등을 조사, 정리한 자료집
2기(김영삼 정부) · 스크린쿼터감시단(문화연대) · 온라인 열람
BKR006282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