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 평양 로케이션Stills
1938년 7월로 추정. <무정>의 평양 로케이션 현장을 촬영한 사진이다. 오리배 위에 타고 있는 배우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장면이다. 배 위에 한복을 입은 현순영이 보인다. 현순영은 기생 계월화 역으로 출연했다. 깃발을 들고 있는 남자는 이형식 역으로 출연한 최남용이다. <무정>의 평양 로케이션은 세트 촬영과 경성 근교 촬영을 마친 후인 1938년 7월에 진행되었다. 주연 배우인 한은진, 최남용, 현순영을 포함해 20여 명의 인원이 평양 로케이션을 떠났다.
1930년대 · 제작현장사진 · 무정(1939) · 조선영화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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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철창업관Stills
이재명이 만주 출장 중 촬영한 사진으로 추정된다. 사진 속 장소는 장춘(長春)에 있었던 ‘만철창업관’으로 만철 개업의 역사가 전시된 곳이다.
1940년대 · 단체·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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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카와 하루요Stills
조선영화주식회사가 영화 <춘향전>을 기획하던 시기에, 일본 신협극단 배우로부터 받은 사진. 사진 속 인물은 일본 신협극단의 연극 <춘향전>(1938년 초연)에서 춘향 역을 연기한 이치카와 하루요(市川春代).
1930년대 · 기타 · 춘향전(연극) · 신협극단(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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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일Stills
연극연출가 안영일의 사진. 도쿄 사진관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 "이재명 형"이라고 적어 건넨 사진이다. 동경학생예술좌 출신의 안영일은 일본 신협극단의 조연출로 무라야마 도모요시(村山知義)의 <춘향전> 공연에 참여했다. 조선영화주식회사가 무라야마에게 <춘향전> 영화의 연출을 의뢰할 때, 안영일의 도움이 컸을 것으로 추정된다. 안영일과 이재명은 이재명이 1930년대 전반기 도쿄 PCL촬영소에서 견습생으로 있으면서 재일본 조선인 극단에서 활동했던 시절부터 친교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1930년대 · 기타 · 춘향전(연극) · 신협극단(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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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기 란코Stills
조선영화주식회사가 영화 <춘향전>을 기획하던 시기에, 일본 신협극단 배우로부터 받은 사진. 사진 속 인물은 일본 신협극단의 연극 <춘향전>(1938년 초연)에서 이몽룡 역을 연기한 아카기 란코(赤木蘭子). 아카키 란코는 연극 <춘향전>의 조선 공연(1938)에서는 '춘향'을 연기했다.
1930년대 · 기타 · 춘향전(연극) · 신협극단(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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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마 마사오Stills
조선영화주식회사(조영)가 영화 <춘향전>을 기획하던 시기에, 일본 신협극단 배우로부터 받은 사진. 조영은 일본 신협극단의 연극 <춘향전>에 관심을 가졌고, 화제가 된 공연의 연출자 무라야마 도모요시(村山知義)에게 <춘향전>의 연출을 의뢰하고자 했다. 사진 속의 인물은 일본 신협극단의 연극 <춘향전>(1938년 초연)에서 방자 역으로 출연한 배우 미시마 마사오(三島雅夫).
1930년대 · 기타 · 춘향전(연극) · 신협극단(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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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와 에이Stills
조선영화주식회사(조영)가 영화 <춘향전>을 기획하던 시기에, 일본 신협극단 배우로부터 받은 사진. 조영은 일본 신협극단의 연극 <춘향전>에 관심을 가졌고, 화제가 된 공연의 연출자 무라야마 도모요시(村山知義)에게 <춘향전>의 연출을 의뢰하고자 했다. 사진 속의 인물은 일본 신협극단의 연극 <춘향전>(1938년 초연)에서 변학도 역을 연기한 오자와 에이(小澤). 양반다리를 하고 앉아 손에 쥔 부채를 펴는 모습으로 조선의 양반을 표현하고 있다.
1930년대 · 기타 · 춘향전(연극) · 신협극단(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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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로하Stills
1930년대 · 기타 · 만주영화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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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Stills
조선영화주식회사(조영)는 무라야마 도모요시(村山知義)가 이끄는 일본 신협극단의 연극 <춘향전>이 일본과 조선에서 화제가 되자 무라야마에게 영화 <춘향전>의 연출을 의뢰했다. 연극 <춘향전>의 조선 공연은 그 이후에 이루어졌는데, 일본 극단신협이 조선에 와서 공연할 때 조영이 보낸 축하 화환 앞에서 조영 측의 이재명, 신협극단 측의 안영일과 그외 관계자 1인이 함께 찍은 사진이다.
1930년대 · 단체·기념사진 · 춘향전(연극) · 신협극단(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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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극데이Stills
1932년 2월에 일본에서 있었던 국제연극데이(際演劇デ) 기념 사진. 신축지극장, 도쿄해방극장, 요코하마청년극장, 도쿄좌익극작, 프로도쿄극단 등이 참여했다. 도쿄에서 활동하는 조선인 극단으로서는 조선어극단(3.1극장으로 개칭)이 유일하게 참여했다. 이재명은 1930년대 초 일본에서 유학할 때 당시 3.1극장에 소속되어 활동했었다고 회고한 바 있다(이관용, "이재명-뼈아픈 시대를 살아온 최초의 영화사 사장", 《격월간 영화》 1985년 9월호). 프래카드와 깃발을 들고 있는 조선인 여성은 3.1극장 소속 김정숙과 이화선으로 추정된다. 프래카드에는 “아지프로군단은 세계소비에트권력을 위한 침투부대이다!”라는 문장이, 깃발에는 "국제노동자극장연맹(IATB)의 노래"의 일부 가사가 적혀있다.
1930년대 · 단체·기념사진 · 국제연극데이(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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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Stills
1930년대 · 개인(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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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바야시 다니에Stills
조선영화주식회사(조영)가 영화 <춘향전>을 기획하던 시기에, 일본 신협극단 배우로부터 받은 사진. 조영은 일본 신협극단의 연극 <춘향전>에 관심을 가졌고, 화제가 된 공연의 연출자 무라야마 도모요시(村山知義)에게 <춘향전>의 연출을 의뢰하고자 했다. 사진 속의 인물은 일본 신협극단의 연극 <춘향전>(1938년 초연)에서 향단 역의 기타바야시 다니에(北林谷)
1930년대 · 기타 · 춘향전(연극) · 신협극단(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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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Stills
이재명이 도호영화사의 전신인 PCL에서 견습 중이던 1933년 경의 사진으로 추정된다. 조선영화예술연구소 멤버가 <강건너 청춘 河向ふの春>(기무라 소지 木村十二, 1933)에 출연한다는 기사가 있다.
1930년대 · 단체·기념사진 · 조선영화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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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Stills
1938년 3월에 있었던 <무정> 시나리오 독회 사진. <무정>의 감독 박기채와 조영 선전부의 김정혁, 주연배우 한은진과 김신재의 모습이 보인다.
1930년대 · 제작현장사진 · 무정(1939) · 조선영화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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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Stills
일본 닛카츠 다마가와 촬영소 방문 기념 사진. 이재명(좌3) 왼편에 이병일 감독(좌4)의 모습이 보인다. 조선영화주식회사는 <무정>, <춘향전>, <새출발>의 제작을 진행하면서, 1938년 9월부터 유치진 원작 <풍년기>를 영화화하고자 기획했다. <풍년기>의 연출은 일본 닛카츠영화사에서 활동했던 이병일에게 의뢰했다. ("조선의 자연풍정을 주제로 <풍년기>를 영화화", 《조선일보》, 1938.10.05.)
1930년대 · 단체·기념사진 · 조선영화주식회사 · 일본 닛카츠 다마가와 촬영소 방문(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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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Stills
조선영화주식회사는 영화 <춘향전> 제작을 위해 일본의 무라야마 도모요시(村山知義)에게 연출을 의뢰했다. 1938년 5월과 6월 사이 경성에 방문한 무라야마가 관계자들과 함께 기생집에 방문하여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1930년대 · 단체·기념사진 · 춘향전(미제작) · 조선영화주식회사 · 무라야마 도모요시 조선 방문(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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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아시아ㆍ태평양영화제Stills
1960년 4월 5일부터 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7회 아시아영화제에 한국영화계를 대표해 파견된 대표단이 일본 도에이 영화사를 방문해 이동하는 사진. 제작자 이재명(좌1), 박운삼(좌3, 양복, 서류), 배우 김진규(좌5), 배우 김승호(좌6, 뒷줄 옆을 쳐다보고 있음) 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한국대표단은 총 36명으로 구성되었다. 배우 김승호가 <로맨스빠빠>(신상옥)로 최우수남우상, 문화영화 <둑>의 양종해가 최우수기획상, 영화 <흙>(권영순)의 김성태가 음악상을 수상했다.
1960년대 · 단체·기념사진 · 제7회 아시아영화제(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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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아시아ㆍ태평양영화제Stills
1960년대 · 단체·기념사진 · 제7회 아시아영화제(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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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에 열매를 맺는다Stills
1940년대 · 단체·기념사진 · 흙에 열매를 맺는다(1942) · 조선영화제작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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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Stills
1940년대 · 단체·기념사진 · 수선화(1940) · 조선영화제작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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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화주식회사Stills
1940년대 · 단체·기념사진 · 조선영화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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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화주식회사Stills
동경예술영화사(藝術映社, aka GES)의 소메타니(染谷)와 기시다(岸田)가 조선영화주식회사 의정부촬영소에 방문했을 때의 기념사진. 문화영화 제작에 주력한 예술영화사는 조선인 촬영감독 이병우(李炳宇, 井上莞)가 소속된 회사였다. 이재명이 일본에 체류했을 때부터 인연이 있었던 이병우는 조선영화주식회사 창립작 <무정>의 촬영을 맡기도 했다. 예술영화사는 1939년에 조선철도국으로부터 철도 종업원의 활동을 기록하는 영화 제작을 의뢰받아 조선을 방문한 바 있다.
1930년대 · 단체·기념사진 · 조선영화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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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영화주식회사Stills
1930년대 · 단체·기념사진 · 조선영화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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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채Stills
영화감독 박기채의 결혼사진. 신랑신부의 뒷배경에 있는 일장기가 시대적 분위기를 함축한다. 조선영화주식회사 창립부터 힘을 보탰던 박기채 감독은 창립작 <무정>을 연출한 후 고려영화협회로 옮겼다. 1940년 봄 이화여전 문과를 갓졸업한 이선경과 약혼하고 같은 해 11월 23일에 결혼식을 올렸다.
1940년대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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