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49일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3, 화면단축 2개처 ㅇ 특이사항: 본편 검열 시 문공부가 공윤에 14편의 영화를 한꺼번에 의뢰하고 있다. 아무래도 검열이 지연될 수밖에 없는 요인일텐데, 이 시기에만 나타난 특수한 상황인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1977_1979 · 한국전쟁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3371
깃발없는 기수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2개처 ㅇ 특이사항 - 김광섭, 최창봉, 최종률, 예용해, 이세중, 여석기, 한형모, 최영희, 이범준, 이옥자, 최정호, 호현찬, 나영균, 박명진, 유현목, 윤석중, 임광수, 차종호, 손세일 등 19명의 검열위원이 기명으로 검열의견서를 작성하였다. 여기에 안명기를 추가한 20명이 이 인원이 이 시기 영화분야 검열위원 전체로 추정된다. - 예고편 검열 관련 서류가 보이지 않는데, 자료가 누락된 것인지 원래 없었던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1977_1979 · 해방공간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3377
대근이가 왔소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1차 불합격, 2차 화면단축 2개처 ㅇ 특이사항: 1차 본편 검열에서 “전체적으로 폭력 장면이 과다하고 잔인한 장면이 많”아 검열을 통과하지 못했다. 이에 제작사는 지적사항을 수정하여 다시 검열을 신청하여 통과하였다.
1977_1979 · 국제간첩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3378
폭풍을 잡은 사나이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단축 1개처 ㅇ 특이사항: 1979년 12월 20일 자 공윤의 “제46차 영화검열심의 결과보고” 서류에는 계엄사령부 검열필 도장이 찍혀있다. 10.26 사태 이후 계엄사령부에 의해 검열 절차가 관장되고 있었음을 알게 한다.
1977_1979 · 국제간첩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3400
오사까의 외로운 별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1차): 화면단축 1, 대사삭제 1개처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2차): 화면삭제 1개처 ㅇ 특이사항 - 김효천에서 이영우로 감독 변경신청을 하여 승인되었으나, 본편 검열신청서에서는 이영우가 다시 김효천으로 바뀌어 있다. 다시 바뀌는 과정의 서류는 남아있지 않다. 주조연 배우 일부 역시 변경신청 했다가 원래로 돌아왔다. - 1980년 1월 검열을 통과한 이 영화의 제작사는 돌연 5월 대조표를 첨부하여 개작신청을 하였다. 이유는 우수영화를 목표로 한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이 영화는 1980년 우수영화로 선정되었다. - 이 재검열에서 영화등급이 미성년자관람불가에서 관람가(중학생이상)로 바뀌었다. 한편 같은 시기 영화예고편 검열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개봉에 맞춰 재편집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재편집의 목표 역시 단순히 우수영화 선정 뿐 아니라 재등급 판정에 있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 공윤의 1차 본편 검열 시 제한사항 아래 “상기 삭제 사항에는 계엄사 검열관의 의견이 첨가되었음”이라는 문구가 있어 흥미롭다.
1980_1984 · 국제간첩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3409
땅울림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 PDF 89쪽에 위치해야 할 “영화검열심의의뢰” 서류가 114쪽에 있다. - 1980년 9월 검열을 통과한 이 영화의 제작사는 돌연 10월 재검열 신청을 하였다. 이유는 2시간 5분인 영화의 “상영시간이 길어 전국 극장 상영배정이 곤란하며, 또한 관람자로서도 장시간 소모 관객 입장에 지장이 많다”는 것이었다. 이에 15분 분량의 삭제 내역을 첨부하여 재검열을 신청하였고, 이는 큰 문제 없이 통과되었다. - 1980년 11월 20일 국방부는 문공부에 협조 공문을 송달하였는데, 대영영화사에 외화수입권 1편을 특별 배정해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이었다. 이는 대영영화사가 10월 13일 국방부에 보낸 건의서를 받아들인 결과였다. 이 건의서에서 대영영화사는 이 영화가 애초 국방부 홍보관리소가 기획중이던 영화였고, 국방부가 영화진흥공사를 통하여 제작사로 지정받았음을 밝히고 있다. 또한 국방부가 문공부와 협의하여 외화수입권 1편을 배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하였고, 이에 따라 제작에 착수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영화는 당초 예산 2억 5천만원에서 7천만원이 초과된 3억2천만원이 실제작비로 소요된데다 영화흥행이 여의치 않아 결과적으로 2억원 이상의 손실을 지게 되었으니 문공부를 통해 정책외화수입권을 배정토록 해달라는 것이 건의의 취지였다. 사단법인 영화제작자협회 역시 같은 취지의 건의서를 문공부에 전달하였다. - 그러나 문공부는 1980년도 영화시책 상 외국영화 특별수입권 배정을 할 수 없고, 대종상 시상 부문에 우수반공영화상을 두고 있으므로 특정 작품에 대한 별도 지원은 불가하다는 답신을 대영영화사와 국방부에 전달하였다. 이듬해에도 같은 요청이 제기되었으나, 문공부는 입장을 바꾸지 않았다.
1980_1984 · 한국전쟁 · 미성년자관람가
RK03449
무정의 네온가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대사삭제 1개처 ㅇ 특이사항 - 영화제협의 자체 시나리오 심의 결과 보고가 첨부되어 있다. 심의는 초심과 재심으로 이루어졌다. 시나리오의 심의위원으로는 이청기, 장영용, 최금동 3인의 이름이 명기되었다. - 비정상적인 행정 처리의 흔적이 보인다. 시나리오 검토 후 1년이 지나서야 제작을 신고한 아세아필름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제작신고를 자진 취하했고, 이후 1970년 12월 말 제작신고를 다시 하였으나, 문공부는 1971년 1월 25일에 이르러서야 제작신고를 수리하였다. 그런데 다음날 영화 본편 검열이 신청되었고, 당일 검열 합격이 이루어졌다. 이와 같은 비정상적인 행정절차에도 불구하고 그 원인이 명기되어 있지는 않다. - 정보부의 시나리오 검열 흔적은 없다.
1971_1973 · 기타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2300
빨간 마스크의 여인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개처 ㅇ 특이사항 - 예륜의 시나리오 검열 초심(70.12.22)에서 나체나 정사장면, 일본말 대사 등을 이유로 전면 개작 판정을 받았고, 재심에서 통과되었다. - 조총련 배경의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시가나 풍물을 지나치게 담지 말라는 지시가 있다. 이는 당시 정부가 왜색 재현에 대한 경계심을 가지고 검열에 임했음을 보여준다. - 이례적으로 제작신고가 접수된 지 거의 1개월 만에 수리되었다. 이는 <무정의 네온가>와 거의 같은 간격인데, 이와 같이 긴 시간이 소요된 이유는 불명확하다.
1971_1973 · 국제간첩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2292
대전장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 한국전쟁기를 다룬 전쟁 군사영화로 시나리오 단계에서 정보부와 국방부의 검토를 받았다. - 정보부는 1968년 10월 31일, 이 영화(개제 전 <함성>) 외 <돌아온 왼손잡이>, <속 제3지대> 등 3편에 대한 검토의견을 함께 전달하였다. - 그러나 1년이 지나고 제작사가 바뀌면서 시나리오의 내용을 변경하였고, 이에 따라 문공부는 다시 국방부의 시나리오 검토의뢰를 받아 시정사항을 전달하였다. 이 과정에서 제작사는 남양흥업에서 이구상사를 거쳐 아성필림으로 변경되었다. - 미성년자 관람가부가 판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불가”로 검열합격증이 교부되었다가, 내무부의 관람가 판정으로 신규 합격증이 발급되었다. 행정상의 착오로 보인다.
1971_1973 · 한국전쟁 · 국민학생이상관람가
RK02323
나를 더이상 괴롭히지 마라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 PDF의 순서가 대체로 역순으로 되어있다. 22쪽의 “영화시나리오 심의결과 보고”부터 47쪽까지 제작신고 및 제명변경 관련 서류(1순위), 9쪽부터 21쪽 사이 영화본편 검열 관련 서류(2순위), 1쪽부터 8쪽 사이 예고편 검열 관련 서류(3순위)의 순서로 열람을 권한다. - 예륜의 시나리오 검열에서 1심(1970.3.24.)에서 전면 개작(불건전), 재심에서 부분 개작(1970.4.28.) 명령을 거쳐 3심에서야 통과하였다. 흔하지 않은 사례라 하겠다. - 문공부가 저속을 이유로 제명 변경을 명하였으나, 제대로 시행되지 않아 재통보 한 서류가 있다. 이 때문인지 1970년 5월에 접수된 제작신고서에 대한 수리가 무려 8개월 뒤인 1971년 1월에야 이루어졌다.
1971_1973 · 간첩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2328
명동졸업생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단축 1, 대사삭제 3개처 ㅇ 특이사항 - 예륜의 시나리오 검열에서 재심을 받아 통과하였다. 초심의 서류가 없어 재심을 받게 된 사유를 알 수 없다.
1971_1973 · 해방공간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2333
검은 장갑을 껴라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대사삭제 1개처 ㅇ 특이사항 - 정보부의 시나리오 검열을 받았다. 정보부는 10건에 달하는 시정사항을 통보하였고, 문공부가 이를 통합하여 추가시정사항으로 제작사에 통보하였다. 당시 정보부의 의견서에는 <국제암살단>(강범구), <홍콩의 애꾸눈>(임원직) 등 3편의 영화가 포함되어 있다. - 영화의 제작사가 대동영화주식회사에서 태창영화주식회사로 변경되었다. - 영화검열신청서의 경유처로 한국영화제작자협회 외에 신설된 한국영화진흥조합이 추가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1971_1973 · 국제간첩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2349
평양폭격대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3개처 ㅇ 특이사항 - 제작신고 당시, 문공부는 국방부에 시나리오 검토를 요청하였고, 이에 국방부가 수정사항을 전달하였다. 그 양이 개평 16개, 씬별 요수정 사항이 70여개처에 달한다. - 1970년 8월 초 제작신고 이후 거의 1년 5개월이 지난 1971년 12월 말에야 영화 본편 검열 신청이 이루어졌다. 당시 영화제작의 속도로서는 이례적으로 긴 기간이다. 그리고 영화제작사의 명의가 신아필림에서 안양영화주식회사로 교체되었다. 신아필림, 안양영화주식회사는 모두 신상옥의 회사 혹은 관계사였다. - 이와 함께 주연배우 역시 신성일, 오영일 등에서 신일용 백일섭 등으로 교체되었다.
1971_1973 · 한국전쟁 · 국민학생이상관람가
RK02474
암흑가의 공포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 영화검열신청서의 경유처로 한국영화제작자협회 외에 신설된 한국영화진흥조합이 추가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1971_1973 · 한국전쟁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2360
성난 해병결사대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화면단축 1개처 ㅇ 특이사항 - 베트남전 배경의 군사전쟁 영화로 국방부의 시나리오 검열을 받았다. - 애초 제일영화주식회사가 제작을 진행하다 베트남 현지 로케 사정으로 제작신고를 취하하였고, 3개월여가 지난 후 새한필름주식회사의 명의로 제작이 진행되었다.
1971_1973 · 베트남전 · 국민학생이상관람가
RK02365
명동에 흐르는 세월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단축 1개처 ㅇ 특이사항 - 예륜의 시나리오 검열을 초심에서 무사히 통과했음에도, 문공부의 자체 검토에 의해 제작신고서가 반려되었다. - 문공부는 제작신고를 반려하면서 "폭력행위 또는 깡패를 주제로 한 영화에 대해서는 강력한 규제를 가하겠다고 수차 통보한 바 있음"이라 밝히고 있다. - 그러나 무엇보다 이 영화의 제작신고가 수리 거부된 것은 타 작품의 심각한 표절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타 작품이 무엇인지는 서류상 명확하지 않다.
1971_1973 · 해방공간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2389
국제암살단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대사삭제 1개처 ㅇ 특이사항 - 정보부의 시나리오 검열을 받았다. 정보부는 8건의 시정사항을 통보하였고, 문공부가 이를 통합하여 시정사항으로 제작사에 통보하였다. 당시 정보부의 의견서에는 <검은 장갑을 껴라>, <홍콩의 애꾸눈> 등 3편의 영화가 포함되어 있다. - 1969년 12월 제작신고가 수리된 이 영화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제작에 들어가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1971년 4월자로 제작신고가 취하되었고, 이후 제작사가 동양영화흥업으로 교체되어 71년 7월에 다시 제작신고를 접수되었다.
1971_1973 · 국제간첩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2414
세 남매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대사삭제 1개처 ㅇ 특이사항 - 시나리오 검열과 제작신고 서류 이후 갑자기 1984년 공연윤리위원회의 반공영화 선정 여부 서류와 이 시기 복사판 제작, 상영기간 연장 관련 서류가 끼어있다(PDF 15-51쪽). 서류 파일링 혹은 스캔 과정에서의 오류로 보인다. 따라서 진행 순서대로 열람하려면 14쪽 이후 52쪽으로 가면 된다. - 예고편 검열신청과 본편 검열신청 시 이전까지는 영화제협과 진흥조합의 경유를 모두 거쳤으나 이 시기부터 진흥조합의 경유만 거치고 있다. 반면 미성년자 관람허가 서류에서는 영화제협을 경유하였다. 여전히 절차가 정비되지 않은 결과로 보인다. - 문공부는 10월 2일 이 영화에 대해 미성년자 불가 판정을 한 후, 10월 15일 내무부에 미성년자 심의를 의뢰하여 결국 중학생이상 관람가로 판정되었다. 문공부의 행정적 실수로 보인다.
1971_1973 · 간첩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2426
독나비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개처 ㅇ 특이사항 - 1969년 제작신고가 이루어졌으나, 1970년 제작사인 태창흥업이 제작신고를 자진취하 하였고, 1971년 다시 태창영화주식회사의 상호로 제작신고를 하였다. - 1971년 제작신고서에는 원래 예륜의 시나리오심의보고서가 첨부되어야 하나, 1969년 제협으로부터 받은 시나리오심의의견서를 첨부하여 갈음한 것으로 보인다. - 1969년 당시 정보부의 시나리오 검열을 받았고, 문공부는 이 내용을 1971년 제작신고의 시정사항에서도 통보하였다.
1971_1973 · 국제간첩 · 고등학생이상관람가
RK02428
사랑할 때와 죽을 때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단축 1개처 ㅇ 특이사항: 없음
1971_1973 · 기타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2445
훼리호를 타라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2, 화면단축 3개처 ㅇ 특이사항: 없음
1971_1973 · 국제간첩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2460
빨간 마후라의 사나이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6개처 ㅇ 특이사항 - 제작신고 서류에 선양흥업주식회사가 동양흥업주식회사에게 제작권 및 공연권 일체를 양도한 양도증이 첨부되어 있다. “폐사에서 작품심의 완료한 바 있는...”이라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선양흥업이 예륜으로부터 시나리오 검열을 이수한 후 양도한 것으로 보인다. - 제작신고 수리가 본편과 예고편 검열 신청 이후에 이루어졌다. 행정절차상의 오류로 보인다. 연말까지의 제작쿼터를 지켜야 할 사정 때문인지 제작신고부터 검열까지가 1개월 내에 매우 서둘러서 진행되어 이러한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1971_1973 · 한국전쟁 · 국민학생이상관람가
RK02463
분노의 세얼굴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단축 2, 대사삭제 1개처 ㅇ 특이사항 - 본편 검열시 정보부가 수출 불가 판정을 하였고, 이는 최종적으로 반영되었다. - 미성년자 관람등급에 대해 내무부가 국민학생 이상 관람가로 판정했음에도 최종적으로 중학생 이상 관람가 판정이 내려졌다. 문공부가 임의로 변경한 것인지 내무부와 협의하에 결정한 것인지 알 수 없다.
1971_1973 · 국제간첩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2487
동업자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단축 3개처 ㅇ 특이사항: 없음
1971_1973 · 간첩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2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