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죽는 남자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개처 ㅇ 특이사항 - 영화 본편 검열신청 시 “우수영화 선정 심사 신청”이라는 구절이 적혀있다. - 본편 검열 허가 시 “네가필림 회수 필증”이라는 서류가 첨부되어 있다. - 계엄상황이라 공윤의 영화검열종합의견서에 “계엄사령부검열필” 도장이 찍혀 있다.
이원세 · 한진흥업 · 1976~1980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3472
그대 앞에 다시 서리라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4, 화면단축 2, 대사삭제 1개처 ㅇ 특이사항: 없음
이원세 · 기타 · 1981~1985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3530
그들은 태양을 쏘았다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6, 대사삭제 6개처 ㅇ 특이사항: <그들은 천사를 쏘았다>에서 <그들은 태양을 쏘았다>로 제명을 변경한 것을 알 수 있다.
이장호 · 기타 · 1981~1985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3534
어둠의 자식들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7개처 ㅇ 특이사항 - 본편 검열 신청서에 “우수영화신청작품”이라 기재되어 있다. - 어느 시점부터 예고편 검열의견서가 첨부되어 있다. 검열자는 임광수로 실명 기재되어 있다. - 7월 28일 공윤이 문공부에 보낸 공문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어둠의 자식들“의 일부를 아래와 같이 동 영화사에서 자진삭제한 것을 확인하고, 그 삭제 필림을 본위원회에서 보관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1. S#51-9 골목 패싸움 장면 중 돌로 치는 장면 전면 삭제 1.35m 2. S#51-17 개인택시 표시등 부수는 장면부터 끝장면까지 삭제 5.7m 3. S#58-4 강씨 집안에서의 안경낀 사람이 여인의 잠옷을 들치는 장면 전면 삭제 6.3m * 전체 삭제 필림 길이 13.35m” - 어떤 이유에서인지 제작사가 검열 명령 받은 이외의 장면을 자체적으로 자진삭제 하였고, 이를 공윤이 발견하여 보관하고 있다는 의미인데, 정확히 그 내막을 알기 어렵다.
이장호 · 화천공사 · 1981~1985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3538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화면단축 1개처 ㅇ 특이사항 - 이 영화는 시나리오 단계에서의 가혹한 검열이 있었던 사례로 잘 알려져 있다. 검열서류에서는 3차에 달하는 자진 개작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자진 개작이었던 이유는 이 시기 시나리오 검열이 공식적으로 폐지된 시점이라 정부나 검열기관에 의한 개작이 행정적으로 불가능했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 자진 개작을 빙자한 세 번의 검열을 통해 처음 영화의 설정과 최종 시나리오가 가장 크게 달라지는 지점들은 대략 다음과 같다. 먼저 영화의 무대가 도심지 무허가 건물에서 염전으로 바뀌었고, 1970년대 주택행정을 비롯한 사회비판적인 시각이 거세되어 가족 중심의 이야기로 수정되었다. 거기에 더해 두 씬 정도 있던 노사문제는 사라졌고, 아버지(김불이)의 자살의 원인이 정신착란으로 수정되었다. 그 결과 전반적으로 사회비판적인 메시지는 약화되고, 가난하지만 비굴하지 않게 사는 따뜻한 가족의 모습이 강조되었다. - 한편 내무부의 “불순서적 영화제작 통보”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8.28자 일간스포츠 12면 “막간”란에 신인배우 이효정이 이원세 감독의 신작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에 출연하고 있다고 보도된 바 있는데 2.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은 조세희 소설집으로 1978.6.5. 초판 발행, 1979.3.31. “문학과 지성사”에서 15판을 발행하여 주로 대학가의 문제써클 및 문제학생 등이 대학생 의식화용으로 많이 활용하고 있는 불온한 서적이므로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을 영화화하게 된 동기 및 각본 등을 충분히 검토하여 불순성이 내포되지 않도록 사전 조정이 요망된다는 여론임. 끝.”
이원세 · 한진흥업 · 1981~1985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3547
바람불어 좋은날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 서울의 봄 기간인 1980년 3월부터 시나리오 사전 심의가 폐지되었다. 이에 따라 시나리오 검열 없이 바로 영화의 제작신고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공윤에 의한 시나리오 사전심의는 폐지되었으나, 문공부에 의한 심의는 유의사항을 통해 계속되고 있음을 위 서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본편 검열신청서 우상단에 “우수영화심사신청작품”이라 기재되어 있다.
이장호 · 동아수출 · 1976~1980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3446
하늘이 부를때까지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개처 ㅇ 특이사항 - 첫번째 영화 본편 검열신청 시 “우수영화 선정 심사 신청”이라는 구절이 적혀있다. 1980년 초부터 검열과 동시에 검열위원들에 의한 우수영화 선정 채점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이후 제작사는 본편 검열을 철회했는데, 제명을 변경하기 위해서였다. 두번째 검열신청에는 “우수영화” 표기가 없다. - 본편 검열 허가 시 “네가필림 회수 필증”이라는 서류가 첨부되어 있다. 이전 시기까지는 보지 못했던 것인데, 네가필림은 원본이기 때문에 통상 절제의 대상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원본이 제작사에 보존되어 있는 경우 검열에서 절제된 장면을 복사본에 몰래 삽입하여 상영하는 일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였다. 다만 서류에서 볼 때 원본 필름 전체가 아니라 절제된 부분만 회수했음을 알 수 있다. - 최창봉, 고제경, 김규동, 김기덕, 이용우, 임영, 유태영, 한상기, 이규태, 이경성, 박완서, 서봉도 등 12인의 검열위원이 기명으로 검열의견서를 작성하였다.
이원세 · 한진흥업 · 1976~1980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3450
세번은 짧게 세번은 길게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1985년 공윤에 의한 재검열이 이루어진 서류가 있는데, 이유를 정확히 알 수 없다.
김호선 · 동아수출 · 1981~1985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3548
낮은데로 임하소서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단축 2, 대사삭제 1개처 ㅇ 특이사항 - 내용은 같은데 양식이 다른 본편 검열합격 통보 서류가 2개가 있다. 그 이유를 파악하기는 어렵다. - “극영화 재검열신청 반려요청”(1982.3.3.) 서류로 보건대 이 영화가 우수영화에서 탈락했고, 2월 26일에 이의를 제기하는 재검열 신청을 했다 자진 철회하였음을 알 수 있다. - 3월 3일에 재검열을 신청하였는데, 이에 대해 제작사는 “작품의 특성 및 품격을 높이기 위해 막대한 후반 작업비를 투자하여 영화 전편에 걸친 음악 및 편집과 전편 녹음 성우를 완전 교체하여 2개월 이상 심혈을 기우려 완성”했음을 밝히고 있다. 논지로 보건대 후반작업을 다시 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검열 사항이 다른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다.
이장호 · 화천공사 · 1981~1985 · 미성년자관람가
RK03581
하와의 행방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개처 ㅇ 특이사항: 최창봉, 김규동, 한형모, 정용탁, 한상우, 이상희, 하진규, 서봉도, 이순*, 손영문 등 10명 검열위원의 의견서가 실명으로 첨부되어 있다. 이들은 대개 1982년 4월 5일자로 신규 임명되었다.
이원세 · 기타 · 1981~1985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3596
열애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3, 화면단축 3, 별도 지적사항 1개처 ㅇ 특이사항 - 공윤의 시나리오 검열이 폐지된 후 문공부가 자체적으로 수행하였으나, 이 시점부터는 이를 영진공이 수행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 시기 영진공의 심의의견서는 문공부의 검열관으로 있었던 영화제작자 호현찬이 작성했음을 알 수 있다. - 병역 관계 장면을 전면 삭제 하든지 병역필 씬을 삽입하라는 공윤의 지적(별도지적사항)에 따라 병역필 장면이 추가 보완 촬영되었음을 알 수 있다.
김호선 · 기타 · 1981~1985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3619
겨울여자 2부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화면단축 4개처 ㅇ 특이사항: 없음
김호선 · 화천공사 · 1981~1985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3660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화면단축 2개처 ㅇ 특이사항 - “극영화 제작신고에 대한 유의사항 통보” 서류가 유실되었다. - 본편 검열신청 시 연소자관람불가라는 글씨가 있다. 이 시기 공윤은 연소자 관람가부를 사전에 제작사가 지정해서 신청토록 했는데 그 흔적으로 보인다. - 최창봉, 김규동, 한형모, 한상우, 정용탁, 김천주, 하진규, 서봉도, 이순*, 이태구 등 10명 검열위원의 의견이 실명으로 첨부되어 있다. 이 중 하진규는 문공부 서류의 기안자명과 동일한 것으로 볼 때 문공부의 담당자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원세 · 합동영화 · 1981~1985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3669
일송정 푸른솔은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 제작사는 이 영화의 제작경위가 “독립기념관 건립 모금운동”에 동참하기 위함이라 밝히고, 문공부 및 관련 기관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제작사는 문공부를 통하여 국방부에 촬영협조를 요청하였고, 국방부는 촬영협조 의사를 밝힘과 함께 전사의 고증 검토 의견을 전달하였다. 제작사는 이러한 고증 등을 바탕으로 대규모 수정을 진행했다. - 영화의 완성이 가까워지는 시점에서 제작사는 “독립기념관 성금”을 명분으로 정부가 관객동원에 나서줄 것을 요청하였다. 초기 문공부는 5.5억원이 들었다는 제작비 규모를 믿기 어렵고, 성금을 명분으로 이익을 추구하려는 의도로 보고 협조에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 문공부의 이러한 태도가 바뀐 것은 83년 6월 3일 이종찬 민정당 원내총무, 이해원 문공위원장, 최창규 독립기념과건립추진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여한 시사회 이후였던 것으로 보인다. 이후 6월 23일 문공부는 “극영화 일송정 푸른솔은 활용방안 보고” 서류를 통해 “가능한 한 많은 국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취지를 밝혔고 매스컴 홍보, 기사 게재, 관계부처 관계관 시사회 등을 진행했다. 그 결과 1983년 10월 28일 현재 전국적으로 동원한 학생 관람객수는 개봉관 259,353명, 재개봉관 17,316명 총 276,669명에 달했다. 민간에서 만든 일종의 관제 영화 중 중앙부처의 협조를 이 정도로 받은 영화는 드물지 않을까 한다.
이장호 · 기타 · 1981~1985 · 미성년자관람가
RK03720
외출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화면단축 3개처 ㅇ 특이사항: 없음
홍파 · 국제영화 · 1981~1985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3724
바보선언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 문공부는 시나리오 검열을 통해 전면 재개작 명령을 두 번에 걸쳐 내렸다. 그 이유는 “전체적으로 작품 줄거리가 사회질서를 문란하게 할 우려가 있”다는 것이었다. 이에 제작사는 두 번에 걸친 재개작 대본을 제출하였고, 두 번째 재개작 대본이 통과되었다. 이와 함께 제작사는 영화제목을 <바보선언>으로 개제하였다. - 이는 시나리오 검열이 심해서 형식적으로 검열에 통과할만한 시나리오를 제출하고, 제목을 바꾼 후 영화를 찍었다는 이장호 감독의 증언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윤이 진행한 본편 검열에서 제한사항이 없었다는 사실이 특이하다.
이장호 · 화천공사 · 1981~1985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3735
삼일낮 삼일밤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 1983년 1월 말 현재 영진공의 영화대본 검토 보고 서류가 없고, 문공부 자체 심의에 의한 시나리오 심의의견서만 존재하고 있다. 3월 10일 <외출>의 제작신고에 대한 유의사항 통보 시 영진공의 대본검토 보고 서류가 존재하는 것을 감안할 때, 2월에서 3월 사이에 영진공의 대본검토 업무가 시작되었으리라 짐작할 수 있다. - 당시 김포공항 촬영을 위해서는 문공부의 승인을 받아 국가안전기획부의 촬영 승인을 받도록 규정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국가보안목표 관리지침 제9항, 1979.9.10.) - 미국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이루어졌고, 이와 관련하여 문공부의 승인을 받은 기록이 있다. - 본편 검열신청서 작성일과 접수일 사이에 한 달 이상의 차이가 나는데 그 사유를 알 수는 없다. - 최창봉, 김규동, 이강천, 김종원, 이상희, 최영, 이우용, 서봉도, 이순호() 등 검열위원 9명이 실명으로 검열의견서를 작성하였다.
이원세 · 기타 · 1981~1985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3737
과부춤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2, 화면단축 3개처 ㅇ 특이사항 - 문공부는 이 영화의 제작신고 수리 이후 “오과부”라는 제명의 변경을 별도로 지시하였다. 그 사유가 정확히 나와있지 않다. 이에 제작사는 “위장결혼”으로 개제하고자 했으나, 동 제목이 “영화 내용과 무관 및 결혼의 순결성 저해”한다는 이유로 반려하였고, 결국 “과부춤”으로 개제하였다. - 영화검열이 종료된 이후 제작사는 해외영화제 출품을 위해 일부 장면을 자진삭제하겠다고 문공부에 신고하였다.
이장호 · 화천공사 · 1981~1985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3766
이방인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개처 ㅇ 특이사항 - 영화제작신고서에 “(새시대 부문)”이라는 문구가 병기되어 있다. 관련서류로 판단컨대 영진공이 “새시대 부문” 시나리오 공모를 진행했었음을 알 수 있는데, 제작사가 해당 시나리오를 활용하여 영화를 제작하겠다는 의미로 신고서에 문구를 삽입한 것으로 보인다. - 영화 제작신고 시 영진공과 동아수출공사 사이에 약정이 이루어졌는데, 그 내용은 영진공이 보유한 “내일까지는”이라는 제목의 시나리오를 무료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 <구사일생> 영화에 대한 “해외로케 필림 통관추천 신청”이라는 서류가 있는데(PDF 18-20) 이 영화와 관련이 없어, 착오로 끼어든 서류로 보인다. - 시나리오 이후 제작에 들어가는데 시간이 소요되어 영진공의 독촉을 받고서야 제작사는 시나리오를 개작하여 승인받고 제작을 재개하였다. 기간이 소요된 이유에 대해 제작사는 이 시나리오가 이미 1980년에 MBC에서 방영된 것과 같은 내용인데, 영진공이 이를 파악하지 못해 시나리오를 수정했음을 밝히고 있다. (개제 사유서)
이원세 · 동아수출 · 1981~1985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3796
무릎과 무릎사이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단축 3개처 ㅇ 특이사항 - 제작신고 서류에 이장호 감독의 서약서가 첨부되어 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여주인공 자영의 아버지가 자기집의 식모(금자)를 강간하여 탄생한 딸 보영, 그리고 보영의 의붓 아버지(천형석)의 복수에 의한 여주인공(자영)의 강간 등 인물 설정 등을 수정하여 격조 높은 작품으로 완성할 것임을 서약함.” 이러한 서류는 전례가 없어 보이는데, 그 맥락을 알 수 없다. - 예고편 검열과 관련하여 여러 차례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제작사는 1984년 7월 24일 예고편 검열 신정을 하였으나, 문공부는 ”청소년 덕성 함양에 저촉되지 않도록 재편집하여 검열신청 하“라는 명령과 함께 반려하였고, 이에 제작사는 8월 2일 재검열을 신청하여 삭제사항 없이 통과되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제작사는 1984년 8월 29일 예고편 검열을 다시 신청하였다. 이에 대해 문공부는 위와 같은 사유로 검열신청을 반려하였고, 제작사는 다시 9월 5일 신청하여 9월 7일 최종적으로 통과되었다. (제한사항: 화면삭제 2, 대사삭제 2개처) - 공윤과 제작사가 협의하여 자진 삭제를 한 부분이 있다.
이장호 · 태흥영화 · 1981~1985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3821
그 여름의 마지막 날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화면단축 2개처 ㅇ 특이사항 - 영진공의 ”영화 대본 검토 보고“ 서류로 보건대 당시 영진공이 이 영화 뿐 아니라 <아스팔트의 불나비들>, <무릎과 무릎사이>에 대한 검토보고를 함께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반공영화라서 안기부의 내용 검토 의견이 전언통신문의 형태로 첨부되어 있다. - 84년 7월 22일부터 8월 22일 사이 일본 로케이션 촬영 허가를 받았으나, 배우 나영희의 교통사고 등으로 촬영이 지연되어 9월 22일까지 연장 신청을 하여 허가받았다. - 본편 검열신청 시 우수영화, 반공영화로 신청했다. - 예고편 검열 관련 서류가 보이지 않는데, 유실된 것인지 개봉을 하지 않은 것인지 확인되지 않는다.
이원세 · 한진흥업 · 1981~1985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3825
천국의 비밀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 현재 영상자료원에는 이 영화에 대한 심의회의록만 남아있다. 해당 서류는 <천국의 비밀> 외에 <잡초들의 봄>, <산불> 서류가 통합되어 있다. - 당시 기명 검열위원으로는 이영일, ***, 금창태, 오성환 네 명이다.
홍의봉 · 기타 · 1986~ · 미성년자관람가
RK04216
미스 코뿔소 미스터 코만도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현재 영상자료원에는 이 영화에 대한 심의회의록만 남아있다. 해당 서류에는 <미스 코뿔소 미스터 코란도> 외에 외화 <신룡쌍포> 서류가 통합되어 있다.
이장호 · 기타 · 1986~ · 미성년자관람가
RK04231
사의 찬미Censorship papers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제작신고 변경사항 서류 1쪽만이 보존되어 있다.
김호선 · 기타 · 1986~ · 미상
RK04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