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련다 備忘錄Other materialcopies: 2
<아낌없이 주련다>(유현목, 1962)의 제작 관련 노트이다. 시판 노트에 장면 구분표와 인물 및 의상 정보, 세트 목록 등을 20쪽(양면노트 2장이 1쪽) 분량으로 정리해 놓았다. 표지에는 “아낌없이 주련다 비망록 / 兪(유)”라 쓰여있다. 노트 앞부분에는 영화의 "장면 구분표"가 적혀 있다. 영화의 전체 장면을 신과 시퀀스 단위로 정리해 놓았다. S#1부터 S#114까지 각 신의 간략한 설명이 쓰여있고, A부터 Z까지 26개의 시퀀스로 구분해 시퀀스 단위의 설명이 그 아래에 적혀 있다. 그 다음에는 “인물표”가 정리돼 있다. 우 여사(37세)와 하지송(26세)의 성격과 상황, 특성 등이 길게 적혀 있고, 영희와 김운달, 조희준, 쇼리, 왕중왕, 박대위(이름만 쓰여있음)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연이어 적혀 있다. 그 다음 장에는 홀 내부에 필요한 소품과 인물들이 적혀 있으며, 이어서 로케 예정지로 S#22, 25, 23의 촬영 장소가 정리돼 있다. 노트 사이에 끼워진 별지에는 하지송과 우 여사의 의상 계획 및 세트 관련 내용이 적혀 있고, 노트의 뒷 부분에는 헌팅이 필요 장면 및 세트/오픈세트 촬영 장면 목록이 정리돼 있다.
아낌없이 주련다 · 1960년대 · 제작실무자료 · 온라인 열람
ZK0000528_01
푸른 꿈은 빛나리Scripts and storyboardscopies: 2
<푸른 꿈은 빛나리>(유현목, 1963)의 콘티이다. 감독이 만든 콘티 양식으로, 카메라 워크, 캐스트와 의상, 대사, 효과와 음악, 카메라 포지션, 로케 혹은 세트 등을 적는 칸이 있다. S#8부터 S#116까지가 수록돼 있는데, 신 순서와 상관없이 촬영 일자별로 묶여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간중간 비어 있는 신도 있다. 콘티에 누락돼 있는 신들은 「<푸른 꿈은 빛나리> 시나리오(유현목 용)」(관리번호 CKN002509_02) 중 줄을 긋고 컷 나누어 놓은 신들과 교차해 살펴봐도 좋을 것이다. 신의 앞장에는 개요처럼 해당 신의 컷 수와 장소, 소품 등을 적은 페이지가 있다. 빨간 색연필로 촬영일 역시 적혀 있다. 예를 들어 자료의 2~6번째 장은 S#83, S#103~S#105의 콘티인데, 그 앞장에 이 신들의 컷 수와 소품 등이 적혀 있다. "6월 10일 광나루 밖"이라는 촬영 날짜와 장소도 적혀 있다. 또한 콘티에 적힌 날짜로 미루어, <푸른 꿈은 빛나리>는 1963년 6~7월에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 콘티는 S#116 해변가 장면으로 끝을 맺는데, 이는 「<푸른 꿈은 빛나리> 녹음대본」(관리번호 CKO002950_01)과 동일하다. 그러나 유현목 감독이 제작 과정에서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푸른 꿈은 빛나리> 시나리오(유현목 용)」(관리번호 CKN002509_02)에는 S#117, 즉 인물들이 자전거를 타고 가는 장면이 추가돼 있고, 해당 시나리오의 여백에는 그림 콘티와 카메라 포지션 등이 적혀 있다.
푸른 꿈은 빛나리 · 1960년대 · 콘티 · 온라인 열람
DCKT000041_01
시나리오 관련 메모Other materialcopies: 2
2쪽 분량의 <푸른 꿈은 빛나리>(유현목, 1963) 제작 메모로, 콘티 용지 뒷면에 적었다. 일부 신에 관한 내용으로, 앞의 숫자는 신 번호이며 신에 해당하는 장소와 인물, 오토바이 같은 대도구 등을 적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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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0000539_01
잉여인간Scripts and storyboardscopies: 2
원고지에 세로쓰기로 집필한 <잉여인간>(유현목, 1964)의 육필 시나리오 일부이다. 25장 분량으로, S#58, 58A, 58B, 58C, S#59A, S#60, 60A, 60B, 60C, 60D가 적혀 있다.
잉여인간 · 1960년대 · 시나리오
CKN002520_01
잉여인간Scripts and storyboardscopies: 2
<잉여인간>(유현목, 1964)의 콘티이다. 유현목 감독이 만든 콘티 양식에 맞춰 집필했고, 카메라 워크와 대사, 카메라 포지션 등이 자세히 적혀 있다. S#1부터 S#103까지 있으나,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지는 않고, 엔딩 신을 비롯해 중간에 누락된 신들이 있다. 신의 시작 페이지에는 컷 수와 등장인물, 소품 등을 적은 개요 페이지가 있다. <잉여인간>은 1958년 『사상계』에 발표되어 제4회 동인문학상을 수상한 손창섭의 단편 소설 「잉여인간」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극단 산하의 창립 공연 레파토리이기도 했다(조선일보 1964.02.23., 5면). 유현목 감독이 <오발탄>으로 샌프란시스코 영화제에 참석하고 귀국한 뒤 크랭크 인한 작품이라 기대를 모았으며(동아일보 1964.02.24., 7면), 알차고 무게 있는 작품으로 본격적인 문예영화의 앞길을 터놓았다고 평가되었다. 또한 저속촬영으로 팔딱팔딱 움직이는 인간군상을 바탕에 깐 타이틀 백, 선을 강조한 화면 구도, 빠른 템포의 커팅 등, 샌프란시스코 영화제를 다녀온 유현목의 연출 솜씨는 새로운 진경(進境)을 보이고 있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조선일보 1964.04.14., 5면). 이 작품으로 유현목 감독은 제8회 부일영화상 감독상과 최우수작품상, 제2회 청룡영화상 감독상과 작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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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KT000039_01
병원 도면Other materialcopies: 2
<잉여인간>(유현목, 1964)의 치과의사 만기가 거주하며 일하는 공간인 병원 도면이다. 영화 작업용 모눈종이에 볼펜으로 그렸다. 10x15 모눈칸으로 된 양식 상단에는 名(사명), 藝題(예제), 場面(장면), S#를 적는 난이 있다. 장면란에 "병원 : 대합실 A, 치료실 B, 현관 D, 안방 C, 골방 E"가 적혀 있다. 모눈 위에 그려진 병원 도면에는 A, B, C, D, E별로 각 장소가 구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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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0000545_01
익준의 집 二層房 도면Other materialcopies: 2
<잉여인간>(유현목, 1964)에 등장하는 익준의 집 도면이다. 영화 작업용 모눈종이에 볼펜으로 그렸다. 10x15 모눈칸으로 된 양식 상단에는 名(사명), 藝題(예제), 場面(장면), S#를 적는 난이 있다. 장면란에 "익준의 집 이층방"이라고 쓰여 있다. 가난한 익준(신영균 분)의 집이기에, 만기(김진규 분)의 병원이나 봉우(박암 분)의 집과 비교해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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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0000546_01
봉우의 집 도면Other materialcopies: 2
<잉여인간>(유현목, 1964)에 등장하는 봉우의 집 도면이다. 영화 작업용 모눈종이에 볼펜으로 그렸다. 10x15 모눈칸으로 된 양식 상단에는 名(사명), 藝題(예제), 場面(장면), S#를 적는 난이 있다. 장면란에 "봉우의 집"이라고 쓰여 있다. 모눈 위에 그려진 봉우의 집 도면에는 2층 계단, 안방 침대, 응접실 가구, 욕실의 욕조, 화단 등이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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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0000547_01
수학여행Scripts and storyboardscopies: 2
녹음대본 형식의 <수학여행>(유현목, 1968) 시나리오(이하 '녹음대본')로, 완성된 영화에 가장 가까운 버전이다. 인쇄된 표지는 유실된 것으로 보이며, 임의로 덧붙인 표지에 손글씨로 "시나리오 수학여행"라 적어 놓았다. 스태프 명단이 열거된 면의 제일 우측에는 "유현목"의 이름이 육필로 적혀 있으며, 스태프 명단 중 기존 시나리오에 적혀 있던 "효과 이상만"은 이 자료에서 영화 공식 크레디트와 동일하게 "최형래"로 바뀌어 있다. 캐스트 명단에는 역할 아래로 배우들의 이름이 인쇄되어 있으나, 성우란은 비어 있다. 사투리를 구사해야 하는 캐릭터/배우 이름 아래에는 "방언"이라는 지시 사항이 적혀 있다. 대본 양식 상단에는 롤 넘버(R#)와 신 넘버(S#), 컷 넘버(C#)가 있고, 컷별로 해당되는 대사가 적혀 있다. 페이지 하단에 효과음(E)과 음악(M)을 적는 칸이 있다. 중간중간 음악이 나오는 부분을 검은 펜으로 표시해 놓았고, 상단에는 필름 권수가 적혀 있다. 한편 이 녹음대본에는 삭제된 장면 번호가 별도로 적혀 있기도 하다. 일례로 이 시나리오에서는 S#46 다음에 S#58이 바로 이어지는데,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인지 S#46 페이지 왼쪽 상단에 "S#47~57略(생략_연구자 주)"이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비슷하게 "S#87~91略", "S#104~105略" 등이 적혀 있다. 그밖에도 컷의 위치를 수정하거나 신을 삽입한 흔적도 발견된다. 일례로 [S#116 유료 변소] 장면에서는 C#10A~C#12를 "S#116 앞으로" 이동시킨다는 지시가 육필로 적혀 있다. [S#170A 밤. 전차 종점]은 S#170과 S#171 사이에 육필로 삽입돼 있는데, 구체적인 내용 없이 신 넘버와 장소 시간대가 적혀 있고, 하단에 "나의 살든 고향 합창"이라는 음악에 관한 지시 내용만 적혀 있다. 완성된 영화에서 확인되는 이 장면은 전차 운전수인 종로국민학교 학무모(김동원 분)가 자신의 집에 민박하게 된 섬 아이들에게 전차를 태워주는 장면이다. 장면의 말미에서 그들은 "고향의 봄"을 합창하며 집으로 간다. 이상의 내용으로 미루어, 이 녹음대본에 적혀 있는 메모들은 편집 단계에서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녹음대본에는 S#175 종로국민학교 교정에서 섬 아이들이 리어카를 선물 받고 결연을 맺는 장면까지 수록돼 있고, 마지막 페이지에 "S#176 以后 未"라고 적혀 있다. 즉 S#176 이후는 미완 상태임을 뜻하는데, S#176 이후의 내용은 한국영상자료원이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기증받은 <수학여행> 검열대본(관리번호 CKD007011, 컬렉션 외)에서 확인된다. <수학여행> 검열대본은 S#175까지 이 녹음대본과 동일하며, 녹음대본에 수록되지 않은 [S#176~183 열차 안] 내용이 4쪽 분량으로 추가돼 있다. 한편 <수학여행> 검열대본 표지에는 "68.11.15 檢"이라는 내용이 파란 볼펜으로 적혀 있고, 제목 옆에 인쇄된 "(녹음대본)"이라는 글자 중에서 '녹음' 부분에 두 줄을 그어져 있고 그 위에 빨간 펜으로 "검열"이라 수정돼 있다. 심의서류상 <수학여행>은 1968년 9월 27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촬영하고, 11월 18일에 상영허가신청서를 제출했는데, 검열대본 표지에 적힌 날짜(11월 15일)를 감안한다면, 편집 단계의 메모가 포함된 이 녹음대본은 10월 20일~11월 15일 사이에 작성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수학여행 · 1960년대 · 시나리오
CKN002740_01
수학여행Scripts and storyboardscopies: 2
<수학여행>(유현목, 1968)의 줄거리가 적힌 별도의 자료로, 여섯 장에 걸쳐 영화 줄거리가 자세히 서술돼 있다. 줄거리로 정리된 내용은 완성된 영화와 근접하다.
수학여행 · 1960년대 · 해설집 · 온라인 열람
DCKN002550_01
나도 인간이 되련다Scripts and storyboardscopies: 2
노트와 원고지에 육필로 쓴 <나도 인간이 되련다>(유현목, 1969) 시나리오의 일부로, 세 가지 필체가 혼재해 있다. 필체별로 각기 다른 시기에 집필되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컬렉션에 소장된 「<나도 인간이 되련다> 시나리오 (유현목 용)」(관리번호 (CKO003485_01)와 일부 장면과 내용이 다르다. - 자료의 앞부분, 세로줄 노트 3쪽 분량의 내용은 영화의 전반부, 석봉(김진규 분)과 복희(고은아 분)가 재회하는 장면이다. 유현목 감독의 필체로 보인다. - PDF의 4~8쪽은 S#7~9의 내용으로, 공연을 마친 석봉이 나타샤(김혜정 분), 양철(장혁 분)과 대화하는 장면이다. PDF의 9~35쪽은 S#7과 S#10~11의 내용으로, 원고지 좌측 상단에는 검은 펜으로 단락 3이 표기돼 있고, 붉은 색연필로 "改 / S#7"이 쓰여 있다. 쪽번호는 19~45가 표기되어 있다. 해당 장면은 석봉과 복희가 재회하는 내용으로, 석봉을 흠모하는 나타샤와 복희의 월북을 도운 양철이 함께 등장한다. - PDF 36쪽, 원고지 좌측 상단의 쪽번호 270을 지우고 20이라 수정된 페이지는 복희를 찾기 위해 석봉이 보스(장동휘 분)를 찾아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의 일부이다. - PDF 37~41쪽은 S#92~94에 해당한다. 원고지 상단에 단락 15와 쪽번호 274가 적혀있다. 석봉이 보스가 보여준 유격대원들의 처형 장면을 보고 충격을 받는 장면이다. - PDF 42~58쪽은 S#95~99로, 원고지 상단에 단락 16, 쪽번호 1~17이 쓰여있다. 나타샤가 석봉에게 정신병원에 있는 복희를 보여준 뒤 충격에 빠진 석봉이 나타샤와 정사를 나누다 나타샤에게 혐오감을 드러내는 장면이다. - PDF 56~68쪽은 S#101~103으로, 단락 17이 쓰여있다. 월남하려는 태영(이예춘 분)과 석봉이 위원장(황해 분)에게 발각되자 태영이 자결하고, 위기에 처한 석봉 앞에 갑자기 보스가 나타나는 장면이다. - PDF 69~72쪽은 S#122로, 원고지 우측 상단에 1~4가 적혀있다. 석봉이 기관총에 맞아 죽는 마지막 장면이다. 세로로 적혀 있던 앞부분의 원고와 달리, 이 부분은 가로쓰기돼 있고, 필체 역시 다르다.
나도 인간이 되련다 · 1960년대 · 시나리오
CKN002524_01
아내는 고백한다Scripts and storyboardscopies: 2
<아내는 고백한다>(유현목, 1964)의 녹음대본이다. 표지에는 제목 외에 "원작 圓山雅也(마루야마 마사오), 각본 이종택, 녹음대본, 세기상사주식회사 제작, 세기촬영소 작품"이라고 인쇄되어 있고, 손글씨로 "兪賢穆 用(유현목 용)" 이라 쓰여있다. 등장인물 페이지에는 배역과 출연 배우 이름 아래로 성우들의 이름이 손글씨로 쓰여 있다. 김혜정이 연기한 장미림 역은 성우 정은숙이, 김석훈이 연기한 문재명 역은 성우 이창환이, 박암이 연기한 박용호 역은 성우 이춘사가, 윤행자 역의 태현실은 성우 고은정이 목소리를 맡았다. 영화 크레디트상에서는 알기 어려운 성우 크레디트를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자료이다. 녹음대본은 타이틀 이후 S#1부터 S#120까지 있다. 이 대본의 마지막 장면은 S#119 미림의 얼굴(시체)과 S#120 문의 걸어가는 모습이지만, S#118~120에는 삭제 표시가 되어 있어, 결국 [S#117 동 삘딩 앞]에서 걸어오는 행자에게 미림의 얼굴이 이중노출되며 끝나는 것으로 결말이 수정되어 있다. 대본에는 신 아래 대사들이 줄로 나뉘어 있고 그 위에 숫자가 적혀 있는데, 이는 컷 번호를 적어 놓은 것이다. 여러 곳의 대사들이 수정되어 있고, 상단에는 롤 넘버와 권 수가 색연필로 적혀 있다. 한편 대사 칸 아래에는 E(Effect)와 M(Music) 칸이 있고, 필요에 따라 메모가 되어 있다. 일례로 S#8~S#11의 경우, E칸에는 "박쥐 소리"가 쓰여 있고 M칸에는 배경음악의 높낮이가 표시돼 있는 식이다. 대본 뒤의 부록에는 "1964년 7월 현재 전화번호부"가 수록돼 있다. 극장, 영화사, 촬영소, 현상소, 녹음실, 편집실, 미장원, 다방 및 배우의 전화번호가 정리돼 있다. 또한 마지막 페이지에는 세기상사에서 제작 중인 작품 <명동에 밤이 오면>(이형표), <필사의 추적>(전응주), <술독에 빠진 사나이>(김한), <육체의 문>(이형표) 등의 광고가 있다. 이 중 <술독에 빠진 사나이>는 개봉하지 못했고, <육체의 문>은 이봉래가 감독했다. 유현목 감독의 <아내는 고백한다>는 마스무라 야스조 감독의 작품 <아내는 고백한다>와 동일한 원작을 각색한 작품이다. 1962년 서울에서 개최된 제9회 아시아영화제에 일본이 출품한 작품이라 적잖은 사람들이 마스무라 야스조의 <아내는 고백한다>를 본 바 있지만 유현목 감독의 각색 때문에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으며, 두 감독의 솜씨는 막상막하라는 당대의 평이 있다(경향신문 1964.11.04., 5면).
아내는 고백한다 · 1960년대 · 시나리오
CKN002215_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