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례기 감독 노트 1: S#1~142Other materialcopies: 2
<분례기> 캐스팅, 각종 평면도, 시나리오 분석 등을 자유롭게 기술한 감독의 제작 노트. 신문 기사에 실린 시나리오가 신별로 잘라 노트에 붙어 있고, 해당 부분에 대한 메모들이 육필로 다수 기재되어 있다.
분례기 · 1970년대 · 제작실무자료
ZK0000521_01
분례기 감독 노트 2: S#143~164Other materialcopies: 2
감독이 줄콘티 형식으로 노트에 적은 <분례기>(유현목, 1971) 제작 노트로, S#143부터 엔딩인 S#164까지 정리되어 있다. 신문에 연재된 시나리오를 스크랩해 노트 왼쪽 면에 붙인 후, 대사에 줄을 그어 컷을 구분하고 컷 번호를 붙였다. 노트의 남은 여백과 오른쪽 면에는 카메라 포지션과 카메라 워크, 동선 등을 그렸고, 때로 지문이나 대사를 적어 놓았다. S#161~162 부분, 좌측 아래에 붙인 신문 스크랩에는 X 표시가 되어 있는데, 이는 S#158의 뒷부분을 잘못 붙인 것이다. 그 때문에 S#162의 5번째 컷인 똥예와 용팔의 대화는 노트에 육필로 직접 적어 넣었다. 별지로 끼워져 있는 원고지 5장에는 신 리스트가 거칠게 정리돼 있다. S#88~S#164까지 신 번호와 장소, 등장인물 등이 적혀 있다. 빗금이 쳐진 장면들은 촬영이 끝난 것을 표시해 둔 것으로 보인다.
분례기 · 1970년대 · 제작실무자료 · 온라인 열람
ZK0000628_01
糞禮記 감독 노트Other materialcopies: 2
로케이션 및 캐릭터 분석 내용을 적은 <분례기>(유현목, 1971)의 감독 노트이다. 표지에는 "분례기, 70년 12월 15일, 유현목 용"이라 적혀 있다. 노트 앞부분에는 로케이션 리스트가 있고, 똥예 집과 똥예 마을, 노랑녀네 집 등의 대략적인 도면이 그려져 있다. 똥예 집 도면 아래에는 "1970.12.15 Hunting"이라 적혀 있다. 이어서 똥예, 용팔, 영철 등 주요 인물의 특징을 적어 놓은 단락이 나온다. 문장 뒤에는 숫자가 적혀 있는데, 방영웅의 원작 소설 「분례기」의 페이지로 여겨진다. 자료 마지막 장에는 촬영 세트에 관해 작성하려던 흔적이 남아 있다.
분례기 · 1970년대 · 제작실무자료 · 온라인 열람
ZK0000520_01
순교자Scripts and storyboardscopies: 2
<순교자>(유현목, 1965) 녹음대본이다. 표지에는 제목과 원작자 등이 쓰여 있고, 아래에는 "유현목 감독 작품, 극동흥업주식회사 제작"이라고 적혀 있다. <순교자>는 1965년 3월 5일, 극동흥업이 제작신고를 했으며 1965년 6월 9일, 합동영화사가 공보부 영화과에 제작 위임 신고를 한 뒤, 6월 10일에 상영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 점에서 컬렉션에 소장된 <순교자> 녹음대본은 합동영화사가 상영 허가 신청을 하기 전에 제작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자료의 앞부분에는 작품 제작 과정과 의도, 줄거리 등이 적혀 있다. 그중 영화 판권 획득과 계약 과정, 판권 및 제작비, 촬영 진행 과정과 김광영, 남궁원의 촬영장 에피소드, 주요 배우와 제작자 및 스태프 이름, 줄거리 등이 적혀 있다. 이어서 소설가 유주현, 연세대 부교수 장보원, 한양대 강사 황만, 영화평론가 허백년의 원작 「순교자」에 대한 간략한 감상이 게재돼 있다. 자료 수집 당시, 이 시나리오는 낱장으로 뜯어져 집게로 고정돼 있었는데, 앞서 언급한 자료의 앞부분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입수된 동일본의 <순교자> 녹음대본에는 부재하는 내용이다. 이 점에서 이상의 내용들은 제작 신고시 제출한 별첨자료로, 제본 시나리오와는 별개로 삽입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태프와 캐스트 목록 페이지에는 표지에 나온 제작사인 극동흥업주식회사에 빗금이 쳐 있고. '유현목 프로덕슌'만 남겨져 있다. 또한 제작자 차태진 이름에도 빗금이 쳐 있고, 제작 담당 유현목이 제작 유현목으로 수정되어 있다. 이와 관련해, <순교자>는 유현목 프로덕션의 첫 작품이나 대명으로 제작한 작품으로, 사실상 유현목 감독이 제작한 작품이라는 당시 기사들을 확인할 수 있다(경향신문 1965.05.24., 5면; 조선일보 1965.12.30., 5면 등). <순교자>는 제작 신청 단계에서는 극동흥업을, 상영 신청 단계에서는 합동영화사를 대명해 유현목 프로덕션에서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 대본에는 S#1 "타이틀백"부터 S#125 "항구" 장면까지가 수록돼 있다. 신 넘버 옆에 컷 넘버가 대사 위에 숫자로 적혀 있고, 그 아래에는 E(음향)과 M(음악) 칸이 있다. 한편 마지막 장면의 마지막 페이지는 유실된 것으로 보인다. "S#125 항구"에서 고군목(박암)과 이 대위(남궁원)의 대사가 중간에 끊기기 때문이다. 시나리오에서 유실된 것으로 보이는 장면은 영화에서 애국가가 배경에 깔리는 가운데 나누는 고군목과 이 대위의 마지막 대사와 이 대위의 내레이션이다. 이 대위의 내레이션은 “알베르 카뮈의 『반항적 인간』 속에 있는 휠더린의 「엠페도클레스의 죽음」의 한 구절”을 암송한 것이라고 한다(박유희, "공보부에서 CIA까지, 검열의 체계와 위계 <순교자>(유현목, 1965) 검열서류 해설", 2018-06-11, https://www.kmdb.or.kr/story/937/8813). 유현목 감독은 이 작품으로 제5회 대종상 감독상을 수상했고, 이 작품은 제26회 베니스영화제, 제9회 샌프란시스코영화제 출품됐다.
순교자 · 1960년대 · 시나리오
CKR002696_01
순교자Scripts and storyboardscopies: 2
유현목 감독이 만든 콘티 양식에 맞춰 카메라 워크, 액션과 대사, 카메라 포지션 등을 기입해 작성한 <순교자>(유현목, 1965) 콘티이다. 도입부의 "S#2 동굴 속" 장면부터 "S#121 철교 근방 길" 장면까지의 내용이다. 마지막 신인 항구 장면 일부 등, 군데군데 누락된 장면들이 있다. 신의 제일 앞 장에는 개요처럼, 컷 수와 등장인물, 소품 목록 등이 적혀 있다. 일례로, [S#121 철교 근방 길], 즉 평양에서 후퇴하는 밤 장면의 콘티 앞부분에는 "18 cuts / 이대위 / 민소령 / Miniature"라는 내용이 적혀 있는 식이다. 이어지는 S#121의 콘티는 매 컷마다 붉은 글씨로 "강설"이라 쓰여 있다. 탱크와 군 트럭, 지프차, 군 부대와 미군 부대, 피난민들의 행렬이 있고, 이 대위(남궁원 분)와 민 소령(장훈 분)의 대화가 제시된 뒤, 멀리서 평양이 불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한편 S#121 C#18을 보면, 철교가 폭파되고 피난민들이 서운하게 바라보다 걷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콘티에 붉은 글씨로 "미니어처"라 적혀 있다. 이로 미루어 철교 폭파 장면을 미니어처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 완성된 영화 후반부의 후퇴 장면에서 철교가 폭파되는 영상은 등장하지 않는다. 한편 「<순교자> 녹음대본」(관리번호 CKR002696_01) 앞부분에 철되어 있는 '제작 과정'에서 언급된 "4월 20일부터 클라이막스인 평양 철수 장면 촬영을 백만여 원으로 재현 예정"이라는 내용은 S#121 장면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순교자 · 1960년대 · 콘티 · 온라인 열람
DCKT000036_01
순교자: S#57, 59 밤 降雪Scripts and storyboardscopies: 2
빈 종이에 작성한 <순교자>(유현목, 1965)의 S#57, 59에 해당하는 글콘티이다. "밤"장면이고 "강설"이라 쓰여 있다. S#57과 59는 신 목사의 집 앞에서 신도들이 테러를 벌이고 이 대위(남궁원 분)와 박 대위(윤일봉 분)가 신 목사(김진규 분)를 지키기 위해 신도들과 대치하는 장면이다. S#57은 대사와 지문이 11개의 컷으로 구분되어 있다. 가운데는 신 목사의 집 주변 그림으로, 지프차와 군중, 카메라 위치 등이 표시되어 있으며, 11개의 컷에 해당하는 카메라 위치가 숫자로 적혀 있다. 두 번째 장의 S#59는 미완으로, 작성이 완료되지 않았다. 한편 자료의 마지막 장은 <순교자> 콘티로 보이지 않는다. 시대물로 추정되는 미상 작품의 콘티가 끼어들어 간 것으로 추정된다.
순교자 · 1960년대 · 콘티 · 온라인 열람
DCKT000049_01
불꽃Scripts and storyboardscopies: 2
<불꽃>(유현목, 1975)의 시나리오이다. 표지 제목 위에 "제2회 동인문학상 수상 작품"이라 인쇄되어 있고, 왼쪽 상단에는 "유현목 용"이라 쓰여 있다. 이 시나리오는 S#65 교내 풀장 장면부터 엔딩인 S#146까지의 내용만 있어, 시나리오의 앞부분은 유실된 것으로 보인다. 여러 군데 볼펜이나 사인펜으로 장면을 삭제하거나 수정 또는 추가한 흔적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영화와는 조금 차이가 있다. 한편 빈 종이와 노트에 육필로 적은 일부 장면이 시나리오 사이에 다수 끼워져 있다. 이는 인쇄된 시나리오 내용을 수정한 것으로, 영화와 보다 더 일치하며 인쇄된 내용과 비교해 좀 더 압축적으로 처리돼 있다. 별지에 육필로 수정된 장면을 인쇄된 시나리오 및 영화와 대조하면 다음과 같다. - S#26A 묏자리를 옮기는 장면: 영화에 등장하지 않는다. - S#69 아오야끼의 하숙방부터 S#70 강의실 장면 그리고 이어지는 S# 동굴안 장면까지: 아오야끼와 현이 나누는 대화는 영화와 일치한다. 한편 별지 육필 시나리오 S#69는 이 시나리오의 S#69 거리 및 S#71 아오야끼의 하숙방 장면 내용과 대사를 섞여 놓았다. - S#74 뚝길 장면: 징집을 피해 고향으로 돌아온 현과 면 서기가 된 삼촌이 대화하는 장면으로, 영화에 등장하지 않는다. - S#78 야산의 구릉 장면: 현과 영순의 대화 장면으로, 영화에서도 등장한다. - S#81 현의 집 앞 장면: 해주로 피신하는 현과 함께 가겠다는 영순의 대화로, 영화와 대체로 일치하나 마지막 부분의 대사는 영화에서 수정되었고, S#81A 동구 밖 장면은 영화에 등장하지 않는다. S#81 번호 옆에는 "(116페지부터)"라는 지시가 적혀 있는데, 인쇄된 시나리오의 116쪽을 뜻한다. - S#87 바닷가(밤): 인쇄된 시나리오의 125쪽에 해당한다. 현과 영순의 장면이며, 다음 장의 S# 동굴 속(밤) 장면까지 모두 영화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 S#89 외갓집 마을 입구(저녁): 영화에서는 입영 통지서를 가져온 순사와 이를 보고 도망치는 영순만 등장한다. - S#92 읍내 출정군 행렬 장면: 영화에서는 현과 연호의 대사 및 현 모친의 기도문 등이 축약되었고, S#92A는 등장하지 않은 채 동굴 속 현의 장면으로 오버랩된다. - S#97 내무반(밤): 현과 연호의 대사는 영화에서 내무반이 아닌 병영 야외에서 등장한다. 영화에서는 이 앞의 병영 장면에서 중국인 사살 명령을 따르지 않은 현을 대신해 중국인을 사살한 연호가 현에게 몰래 속삭이는 것으로 처리했다. - 별첨된 육필 수정본의 마지막 S# 다른 동굴 안(연안의): 앞 부분의 인쇄 시나리오 S#114(152쪽)에 해당한다. 영화와는 사소하게 다른 대사들이 있다. <불꽃>은 1975년 14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을 포함, 4개 부문의 상을 수상했고, 외화수입쿼터가 주어지는 1975년 하반기 우수영화에도 선정되었다.
불꽃 · 1970년대 · 시나리오
CKO000746_01
불꽃: 동굴 밖 계곡Scripts and storyboardscopies: 2
육필로 작성한 <불꽃>(유현목, 1975)의 신 리스트이다. 자료의 첫 번째 장과 세 번째 장은 "동굴 밖 계곡"에 해당하는 신만 골라 작성한 것이다. 신 번호, 컷 번호, 등장인물 혹은 앵글, 내용순으로 작성되었다. 한편 두 번째 장은 신 번호 옆에 신부, 수녀, 중국인 등과 같이, 해당 신에 필요한 인물과 인원수 혹은 의상, 소품을 적어 놓은 메모이다.
불꽃 · 1970년대 · 제작실무자료 · 온라인 열람
DCKT000056_01
촬영일정표: 8/30~9/17Other materialcopies: 2
<불꽃>(유현목, 1975)의 촬영일정표 일부이다. 빈 종이 한 면을 6칸으로 나누어 각 칸에 촬영 날짜와 해당일의 촬영지 및 촬영 장면을 거칠게 정리해 놓았다. 검은 볼펜으로 작성했고 붉은색과 초록색 사인펜으로 추가 장면 혹은 장면 이동 등을 표시했다. 한편 1975년 8월 30일~9월 17일 중 총 13일 분의 촬영 내용으로, 주인공 고현(하명중 분)이 삭발 모습으로 등장하는 장면은 일정 뒷부분에 몰려있다. 당시의 기사에 따르면, <불꽃>은 1975년 5월 29일에 크랭인 인했다(경향신문 1975.05.28., 4면).
불꽃 · 1970년대 · 제작실무자료 · 온라인 열람
ZK0000542_01
Schedule: 8/30~9/17Other materialcopies: 2
<불꽃>(유현목, 1975)의 촬영일정표 일부이다. 8절 종이 한 면을 12칸으로 나누어 만든 촬영일정표이다. "Schedule"이라는 제목 아래 8월 30일~9월 17일 중 총 14일의 촬영 일정이 거칠게 적혀 있다. 일자별로 촬영할 장소와 해당 신 번호, 때로 출연자가 정리되어 있다. 검은 볼펜으로 작성되었고, 빨간 사인펜으로 날짜 변경이나 간략한 메모 등이 적혀 있다. 9월 12일 이후의 일정은 빨간 사인펜으로 블록이 쳐 있고, 상단에 "삭발"이라는 한자가 적혀 있는데, 이는 주인공 고현(하명중 분)이 삭발 모습으로 등장하는 신들의 촬영을 표시한 것으로 보인다. 컬렉션에 소장된 <불꽃>의 또다른 촬영일정표, 「<불꽃> 촬영일정표: 1975.8.30.~9.17.」(관리번호 ZK0000542_01)의 첨삭 내용이 반영돼 있고 일부 날짜가 변동되거나 촬영 회차가 추가된 것으로 보아, 업데이트 버전으로 보인다.
불꽃 · 1970년대 · 제작실무자료 · 온라인 열람
ZK0000543_01
씬별 음악 메모Other materialcopies: 2
가로줄 노트 절반에 작성된 <순교자>(유현목, 1965)의 장면별 음악 메모이다. S#35~36, 38, 46, 57, 67, 69, 111, 124, Last 신 번호가 적혀 있고, 신 번호 옆에는 장소나 인물, 필름 권 번호 등이 적혀 있다. 그 옆으로 "하날 가는 밝은 길은", "예수 예수 믿난 것은" 같은 찬송가와 "허밍, 흥분해서, CHORUS"와 같은 지문이 적혀 있다. 일례로, "S#57 신 목사 집 앞" 부분에는 "303장 예수 의지함이 기쁨 후렴" 및 "처음부터 - (흥분해서) CHORUS"라는 지문이 적혀 있다. 한편 자료의 뒷장에는 5~9일의 스케줄로 추정되는 내용이 적혀 있다.
순교자 · 1960년대 · 제작실무자료 · 온라인 열람
ZK0000526_01
殉敎者Other materialcopies: 2
<순교자>(유현목, 1965) 제작 과정 등이 수록된 해설집으로, 「<순교자> 녹음대본」(관리번호 KR002696_01)의 앞부분에 첨부되어 있는 내용과 동일하다. 제작사가 공보부에 제작 신고서를 제출할 시에 함께 제출한 자료로 보인다. 표지에는 제목과 "원작자 리차드 E.김 (김은국), 각본 이진섭 김강윤, (녹음대본)"이라 써 있고, 아래에는 "유현목 감독 작품, 극동흥업주식회사 제작"이라 적혀 있다. 다만 <순교자>는 유현목 프로덕션의 첫 작품이나 대명으로 제작한 작품으로, 사실상 유현목 감독이 제작한 작품이라는 당시 기사들을 확인할 수 있다(경향신문 1965.05.24., 5면; 조선일보 1965.12.30., 5면 등). 한편 당시의 심의서류를 참조하면, <순교자>는 제작 신고 단계에는 극동흥업을, 상영 신청 단계에서는 합동영화사를 대명해 유현목 프로덕션에서 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 문서의 앞에는 작품의 제작 과정과 의도, 줄거리 등이 적혀 있다. 내용을 보자면 원작자와의 계약 과정(1964년 10월, 미국에 있는 김은국에게 유현목이 편지를 보낸 뒤 서신을 교환하며 1965년 2월 8일, 영화화 권리를 얻어 미 대사관에서 계약 체결)과 비용(원작료 50만원, 총 제작비 1,200만원), 촬영 진행 과정(3월 10일 미아리 세트장에서 크랭크 인, 4월 5일 현재 전체 분량의 3분의 2, 즉 총 123신 중 83신 촬영, 4월 20일부터 클라이맥스인 평양 철수 장면 촬영을 백만여 원으로 재현 예정, 크랭크 업은 4월 25일 예정, 개봉은 6월 중순 등)과 김광영, 남궁원의 촬영장 에피소드, 주요 배우와 제작자 및 스태프 이름, 줄거리 등이 적혀 있다. 문서의 뒷부분에는 소설가 유주현, 연세대 부교수 장보원, 한양대 강사 황만, 영화평론가 허백년의 원작 「순교자」에 대한 간략한 감상이 게재돼 있다.
순교자 · 1960년대 · 해설집 · 온라인 열람
ZK0000721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