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배영화 반대투쟁Stills
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한 날,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UIP 상영 서울 시네마타운극장 규탄대회"가 열렸다. 이미 1988년에 처음으로 직배영화가 상영이 시작되었지만 서울 중심 개봉관에서 직배영화가 상영된 것은 <사랑과 영혼>이 최초로, 많은 영화인들을 또 다시 집결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당시의 보도기사에 따르면, 한국영화인협회 유동훈 이사장,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손영철 위원장, 영화감독 임권택, 이장호, 정지영, 영화배우 윤일봉, 이혜영, 박상민 등 영화인 3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서울시극장연합회 회장인 서울시네마타운 극장주 곽정환 씨가 영화인들의 생존권을 외면하고 UIP 직배영화를 상영하는 것은 한국영화의 종말을 뜻하는 것"이라 밝히며 UIP 직배영화 상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이들은 영화진흥공사에서의 집회 후 종로3가 서울시네마타운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직배영화 규탄, 배우 감독 등 3백여 명, 《동아일보》, 1990.12.01., 19면; "UIP 직배 반대 시위, 영화인 상영 중단 요구, 《경향신문》, 1990.12.01., 15면; "직배영화 상영 반대, 영화인 3백명 시위, 《한겨레신문》, 1990.12.02., 15면 등)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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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배영화 반대투쟁Stills
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한 날,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UIP 상영 서울 시네마타운극장 규탄대회"가 열렸다. 이미 1988년에 처음으로 직배영화가 상영이 시작되었지만 서울 중심 개봉관에서 직배영화가 상영된 것은 <사랑과 영혼>이 최초로, 많은 영화인들을 또 다시 집결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당시의 보도기사에 따르면, 한국영화인협회 유동훈 이사장,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손영철 위원장, 영화감독 임권택, 이장호, 정지영, 영화배우 윤일봉, 이혜영, 박상민 등 영화인 3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서울시극장연합회 회장인 서울시네마타운 극장주 곽정환 씨가 영화인들의 생존권을 외면하고 UIP 직배영화를 상영하는 것은 한국영화의 종말을 뜻하는 것"이라 밝히며 UIP 직배영화 상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이들은 영화진흥공사에서의 집회 후 종로3가 서울시네마타운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직배영화 규탄, 배우 감독 등 3백여 명, 《동아일보》, 1990.12.01., 19면; "UIP 직배 반대 시위, 영화인 상영 중단 요구, 《경향신문》, 1990.12.01., 15면; "직배영화 상영 반대, 영화인 3백명 시위, 《한겨레신문》, 1990.12.02., 15면 등)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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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배영화 반대투쟁Stills
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한 날,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UIP 상영 서울 시네마타운극장 규탄대회"가 열렸다. 이미 1988년에 처음으로 직배영화가 상영이 시작되었지만 서울 중심 개봉관에서 직배영화가 상영된 것은 <사랑과 영혼>이 최초로, 많은 영화인들을 또 다시 집결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당시의 보도기사에 따르면, 한국영화인협회 유동훈 이사장,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손영철 위원장, 영화감독 임권택, 이장호, 정지영, 영화배우 윤일봉, 이혜영, 박상민 등 영화인 3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서울시극장연합회 회장인 서울시네마타운 극장주 곽정환 씨가 영화인들의 생존권을 외면하고 UIP 직배영화를 상영하는 것은 한국영화의 종말을 뜻하는 것"이라 밝히며 UIP 직배영화 상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이들은 영화진흥공사에서의 집회 후 종로3가 서울시네마타운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직배영화 규탄, 배우 감독 등 3백여 명, 《동아일보》, 1990.12.01., 19면; "UIP 직배 반대 시위, 영화인 상영 중단 요구, 《경향신문》, 1990.12.01., 15면; "직배영화 상영 반대, 영화인 3백명 시위, 《한겨레신문》, 1990.12.02., 15면 등)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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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배영화 반대투쟁Stills
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한 날,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UIP 상영 서울 시네마타운극장 규탄대회"가 열렸다. 이미 1988년에 처음으로 직배영화가 상영이 시작되었지만 서울 중심 개봉관에서 직배영화가 상영된 것은 <사랑과 영혼>이 최초로, 많은 영화인들을 또 다시 집결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당시의 보도기사에 따르면, 한국영화인협회 유동훈 이사장,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손영철 위원장, 영화감독 임권택, 이장호, 정지영, 영화배우 윤일봉, 이혜영, 박상민 등 영화인 3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서울시극장연합회 회장인 서울시네마타운 극장주 곽정환 씨가 영화인들의 생존권을 외면하고 UIP 직배영화를 상영하는 것은 한국영화의 종말을 뜻하는 것"이라 밝히며 UIP 직배영화 상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이들은 영화진흥공사에서의 집회 후 종로3가 서울시네마타운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직배영화 규탄, 배우 감독 등 3백여 명, 《동아일보》, 1990.12.01., 19면; "UIP 직배 반대 시위, 영화인 상영 중단 요구, 《경향신문》, 1990.12.01., 15면; "직배영화 상영 반대, 영화인 3백명 시위, 《한겨레신문》, 1990.12.02., 15면 등) 사진 속 단상 아래 붙은 자보에는 "영화악법 철폐하고 영화진흥법 쟁취하자", "서울시극장연합회장 직배 앞잡이 왠말이냐!", "민족혼 말살하는 직배영화 몰아내자", "전국민 단결하여 직배영화 몰아내자!" 등의 구호가 적혀있다.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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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Stills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와 조직적 연대를 통해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를 위한 범영화인 규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부산에서도 같은 시각 부산역 광장에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부산영화인 비대위) 주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부산영화인 궐기대회에는 영화배우 박중훈, 이혜은을 비롯해 한국영화인협회 부산 지회, 동녘필름, 시민 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정부의 스크린 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 부산역사문화대전 누리집)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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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Stills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와 조직적 연대를 통해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를 위한 범영화인 규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부산에서도 같은 시각 부산역 광장에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부산영화인 비대위) 주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부산영화인 궐기대회에는 영화배우 박중훈, 이혜은을 비롯해 한국영화인협회 부산 지회, 동녘필름, 시민 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정부의 스크린 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 부산역사문화대전 누리집) 이날 궐기대회에서는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에 항의하며 영화인 10여 명의 삭발식이 진행됐는데, 영화평론가 이성철, 영화감독 곽경택, 오석근, 김사겸의 모습이 사진 속에서 확인된다.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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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Stills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와 조직적 연대를 통해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를 위한 범영화인 규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부산에서도 같은 시각 부산역 광장에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부산영화인 비대위) 주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부산영화인 궐기대회에는 영화배우 박중훈, 이혜은을 비롯해 한국영화인협회 부산 지회, 동녘필름, 시민 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정부의 스크린 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 부산역사문화대전 누리집) 이날 궐기대회에서는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에 항의하며 영화인 10여 명의 삭발식이 진행됐는데, 오석근과 김사겸 감독의 모습이 사진 속에서 확인된다.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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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배영화 반대투쟁Stills
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한 날,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UIP 상영 서울 시네마타운극장 규탄대회"가 열렸다. 이미 1988년에 처음으로 직배영화가 상영이 시작되었지만 서울 중심 개봉관에서 직배영화가 상영된 것은 <사랑과 영혼>이 최초로, 많은 영화인들을 또 다시 집결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당시의 보도기사에 따르면, 한국영화인협회 유동훈 이사장,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손영철 위원장, 영화감독 임권택, 이장호, 정지영, 영화배우 윤일봉, 이혜영, 박상민 등 영화인 3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서울시극장연합회 회장인 서울시네마타운 극장주 곽정환 씨가 영화인들의 생존권을 외면하고 UIP 직배영화를 상영하는 것은 한국영화의 종말을 뜻하는 것"이라 밝히며 UIP 직배영화 상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이들은 영화진흥공사에서의 집회 후 종로3가 서울시네마타운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직배영화 규탄, 배우 감독 등 3백여 명, 《동아일보》, 1990.12.01., 19면; "UIP 직배 반대 시위, 영화인 상영 중단 요구, 《경향신문》, 1990.12.01., 15면; "직배영화 상영 반대, 영화인 3백명 시위, 《한겨레신문》, 1990.12.02., 15면 등) 사진 속 단상 아래 붙은 자보에는 "영화악법 철폐하고 영화진흥법 쟁취하자", "서울시극장연합회장 직배 앞잡이 왠말이냐!", "민족혼 말살하는 직배영화 몰아내자", "전국민 단결하여 직배영화 몰아내자!" 등의 구호가 적혀있다.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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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배영화 반대투쟁Stills
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한 날,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UIP 상영 서울 시네마타운극장 규탄대회"가 열렸다. 이미 1988년에 처음으로 직배영화가 상영이 시작되었지만 서울 중심 개봉관에서 직배영화가 상영된 것은 <사랑과 영혼>이 최초로, 많은 영화인들을 또 다시 집결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당시의 보도기사에 따르면, 한국영화인협회 유동훈 이사장,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손영철 위원장, 영화감독 임권택, 이장호, 정지영, 영화배우 윤일봉, 이혜영, 박상민 등 영화인 3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서울시극장연합회 회장인 서울시네마타운 극장주 곽정환 씨가 영화인들의 생존권을 외면하고 UIP 직배영화를 상영하는 것은 한국영화의 종말을 뜻하는 것"이라 밝히며 UIP 직배영화 상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이들은 영화진흥공사에서의 집회 후 종로3가 서울시네마타운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직배영화 규탄, 배우 감독 등 3백여 명, 《동아일보》, 1990.12.01., 19면; "UIP 직배 반대 시위, 영화인 상영 중단 요구, 《경향신문》, 1990.12.01., 15면; "직배영화 상영 반대, 영화인 3백명 시위, 《한겨레신문》, 1990.12.02., 15면 등)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DST679295_01
직배영화 반대투쟁Stills
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한 날,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UIP 상영 서울 시네마타운극장 규탄대회"가 열렸다. 이미 1988년에 처음으로 직배영화가 상영이 시작되었지만 서울 중심 개봉관에서 직배영화가 상영된 것은 <사랑과 영혼>이 최초로, 많은 영화인들을 또 다시 집결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당시의 보도기사에 따르면, 한국영화인협회 유동훈 이사장,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손영철 위원장, 영화감독 임권택, 이장호, 정지영, 영화배우 윤일봉, 이혜영, 박상민 등 영화인 300여 명이 참여했다고 전해지는데, 사진 속 배우 신현준의 모습 역시 확인된다. 이날 규탄대회에서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서울시극장연합회 회장인 서울시네마타운 극장주 곽정환 씨가 영화인들의 생존권을 외면하고 UIP 직배영화를 상영하는 것은 한국영화의 종말을 뜻하는 것"이라 밝히며 UIP 직배영화 상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이들은 영화진흥공사에서의 집회 후 종로3가 서울시네마타운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직배영화 규탄, 배우 감독 등 3백여 명, 《동아일보》, 1990.12.01., 19면; "UIP 직배 반대 시위, 영화인 상영 중단 요구, 《경향신문》, 1990.12.01., 15면; "직배영화 상영 반대, 영화인 3백명 시위, 《한겨레신문》, 1990.12.02., 15면 등)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DST679296_01
직배영화 반대투쟁Stills
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한 날,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UIP 상영 서울 시네마타운극장 규탄대회"가 열렸다. 이미 1988년에 처음으로 직배영화가 상영이 시작되었지만 서울 중심 개봉관에서 직배영화가 상영된 것은 <사랑과 영혼>이 최초로, 많은 영화인들을 또 다시 집결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당시의 보도기사에 따르면, 한국영화인협회 유동훈 이사장,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손영철 위원장, 영화감독 임권택, 이장호, 정지영, 영화배우 윤일봉, 이혜영, 박상민 등 영화인 3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서울시극장연합회 회장인 서울시네마타운 극장주 곽정환 씨가 영화인들의 생존권을 외면하고 UIP 직배영화를 상영하는 것은 한국영화의 종말을 뜻하는 것"이라 밝히며 UIP 직배영화 상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이들은 영화진흥공사에서의 집회 후 종로3가 서울시네마타운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직배영화 규탄, 배우 감독 등 3백여 명, 《동아일보》, 1990.12.01., 19면; "UIP 직배 반대 시위, 영화인 상영 중단 요구, 《경향신문》, 1990.12.01., 15면; "직배영화 상영 반대, 영화인 3백명 시위, 《한겨레신문》, 1990.12.02., 15면 등) 사진 속 단상 아래 붙은 자보에는 "영화악법 철폐하고 영화진흥법 쟁취하자", "서울시극장연합회장 직배 앞잡이 왠말이냐!", "민족혼 말살하는 직배영화 몰아내자", "전국민 단결하여 직배영화 몰아내자!" 등의 구호가 적혀있다.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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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Stills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와 조직적 연대를 통해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를 위한 범영화인 규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부산에서도 같은 시각 부산역 광장에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부산영화인 비대위) 주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부산영화인 궐기대회에는 영화배우 박중훈, 이혜은을 비롯해 한국영화인협회 부산 지회, 동녘필름, 시민 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정부의 스크린 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 부산역사문화대전 누리집) 한편 이날 궐기대회에서는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에 항의하며 영화인들의 삭박실이 함께 진행됐는데, 10여 명의 삭발식이 진행됐는데, 곽경택, 오석근 김사겸 감독 포함 10여 명의 영화인들이 참여했다.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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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Stills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와 조직적 연대를 통해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를 위한 범영화인 규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부산에서도 같은 시각 부산역 광장에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부산영화인 비대위) 주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부산영화인 궐기대회에는 영화배우 박중훈, 이혜은을 비롯해 한국영화인협회 부산 지회, 동녘필름, 시민 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정부의 스크린 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 부산역사문화대전 누리집) 한편 이날 궐기대회에서는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에 항의하며 영화인들의 삭박실이 함께 진행됐는데, 10여 명의 삭발식이 진행됐는데, 곽경택, 오석근 김사겸 감독 포함 10여 명의 영화인들이 참여했다.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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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Stills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와 조직적 연대를 통해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를 위한 범영화인 규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부산에서도 같은 시각 부산역 광장에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부산영화인 비대위) 주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부산영화인 궐기대회에는 영화배우 박중훈, 이혜은을 비롯해 한국영화인협회 부산 지회, 동녘필름, 시민 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정부의 스크린 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 부산역사문화대전 누리집)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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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배영화 반대투쟁Stills
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한 날,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UIP 상영 서울 시네마타운극장 규탄대회"가 열렸다. 이미 1988년에 처음으로 직배영화가 상영이 시작되었지만 서울 중심 개봉관에서 직배영화가 상영된 것은 <사랑과 영혼>이 최초로, 많은 영화인들을 또 다시 집결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당시의 보도기사에 따르면, 한국영화인협회 유동훈 이사장,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손영철 위원장, 영화감독 임권택, 이장호, 정지영, 영화배우 윤일봉, 이혜영, 박상민 등 영화인 3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서울시극장연합회 회장인 서울시네마타운 극장주 곽정환 씨가 영화인들의 생존권을 외면하고 UIP 직배영화를 상영하는 것은 한국영화의 종말을 뜻하는 것"이라 밝히며 UIP 직배영화 상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이들은 영화진흥공사에서의 집회 후 종로3가 서울시네마타운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직배영화 규탄, 배우 감독 등 3백여 명, 《동아일보》, 1990.12.01., 19면; "UIP 직배 반대 시위, 영화인 상영 중단 요구, 《경향신문》, 1990.12.01., 15면; "직배영화 상영 반대, 영화인 3백명 시위, 《한겨레신문》, 1990.12.02., 15면 등)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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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배영화 반대투쟁Stills
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한 날,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UIP 상영 서울 시네마타운극장 규탄대회"가 열렸다. 이미 1988년에 처음으로 직배영화가 상영이 시작되었지만 서울 중심 개봉관에서 직배영화가 상영된 것은 <사랑과 영혼>이 최초로, 많은 영화인들을 또 다시 집결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당시의 보도기사에 따르면, 한국영화인협회 유동훈 이사장,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손영철 위원장, 영화감독 임권택, 이장호, 정지영, 영화배우 윤일봉, 이혜영, 박상민 등 영화인 3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서울시극장연합회 회장인 서울시네마타운 극장주 곽정환 씨가 영화인들의 생존권을 외면하고 UIP 직배영화를 상영하는 것은 한국영화의 종말을 뜻하는 것"이라 밝히며 UIP 직배영화 상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이들은 영화진흥공사에서의 집회 후 종로3가 서울시네마타운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직배영화 규탄, 배우 감독 등 3백여 명, 《동아일보》, 1990.12.01., 19면; "UIP 직배 반대 시위, 영화인 상영 중단 요구, 《경향신문》, 1990.12.01., 15면; "직배영화 상영 반대, 영화인 3백명 시위, 《한겨레신문》, 1990.12.02., 15면 등)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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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배영화 반대투쟁Stills
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한 날,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UIP 상영 서울 시네마타운극장 규탄대회"가 열렸다. 이미 1988년에 처음으로 직배영화가 상영이 시작되었지만 서울 중심 개봉관에서 직배영화가 상영된 것은 <사랑과 영혼>이 최초로, 많은 영화인들을 또 다시 집결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당시의 보도기사에 따르면, 한국영화인협회 유동훈 이사장,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손영철 위원장, 영화감독 임권택, 이장호, 정지영, 영화배우 윤일봉, 이혜영, 박상민 등 영화인 300여 명이 참여했다고 전해지는데, 사진 속 단상 위에 앉아있는 영화배우 윤일봉과 남궁원, 영화감독 김호선의 모습 역시 확인된다. 이날 규탄대회에서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서울시극장연합회 회장인 서울시네마타운 극장주 곽정환 씨가 영화인들의 생존권을 외면하고 UIP 직배영화를 상영하는 것은 한국영화의 종말을 뜻하는 것"이라 밝히며 UIP 직배영화 상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이들은 영화진흥공사에서의 집회 후 종로3가 서울시네마타운까지 가두행진을 벌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직배영화 규탄, 배우 감독 등 3백여 명, 《동아일보》, 1990.12.01., 19면; "UIP 직배 반대 시위, 영화인 상영 중단 요구, 《경향신문》, 1990.12.01., 15면; "직배영화 상영 반대, 영화인 3백명 시위, 《한겨레신문》, 1990.12.02., 15면 등)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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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배영화 반대투쟁Stills
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한 날,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UIP 상영 서울 시네마타운극장 규탄대회"가 열렸다. 이미 1988년에 처음으로 직배영화가 상영이 시작되었지만 서울 중심 개봉관에서 직배영화가 상영된 것은 <사랑과 영혼>이 최초로, 많은 영화인들을 또 다시 집결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우리의 결의」라는 제목의 대자보에 적힌 여러 구호들을 통해 영화시장 개방이 영화인 생존권과 직결되는 문제였다는 점을 비롯해 '직배영화 vs. 한국영화'가 '문화/경제침략 vs. 민족문화'의 구도로 이어지고 있는 점 등이 엿보인다.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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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P 직배 반대Stills
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한 날,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UIP 상영 서울 시네마타운극장 규탄대회"를 가진 영화인들이 장소를 서울극장으로 옮겨 상영 중지를 요구하며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이 들고 있는 피켓에는 "곽정환 장로 천당에서 거부했다(연예인선교회)", "타도하자 곽정환 직배영화 앞잡이", "굴욕적 통상외교 국민은 통곡한다!" 등의 구호가 작혀있다.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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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Stills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와 조직적 연대를 통해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를 위한 범영화인 규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부산에서도 같은 시각 부산역 광장에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부산영화인 비대위) 주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부산영화인 궐기대회에는 영화배우 박중훈, 이혜은을 비롯해 한국영화인협회 부산 지회, 동녘필름, 시민 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정부의 스크린 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 부산역사문화대전 누리집) 사진은 당시 부산역 광장에 설치된 부산영화인 비대위의 현수막과 대자보로, 현수막에는 "한국영화 다 죽이는 투자협정 반대한다!"는 구호가 적혀있다.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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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Stills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와 조직적 연대를 통해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를 위한 범영화인 규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부산에서도 같은 시각 부산역 광장에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부산영화인 비대위) 주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부산영화인 궐기대회에는 영화배우 박중훈, 이혜은을 비롯해 한국영화인협회 부산 지회, 동녘필름, 시민 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정부의 스크린 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 부산역사문화대전 누리집)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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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Stills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와 조직적 연대를 통해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를 위한 범영화인 규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부산에서도 같은 시각 부산역 광장에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부산영화인 비대위) 주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부산영화인 궐기대회에는 영화배우 박중훈, 이혜은을 비롯해 한국영화인협회 부산 지회, 동녘필름, 시민 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정부의 스크린 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 부산역사문화대전 누리집)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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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P 직배 반대Stills
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한 날,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UIP 상영 서울 시네마타운극장 규탄대회"를 가진 영화인들이 장소를 서울극장으로 옮겨 상영 중지를 요구하며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이 들고 있는 피켓에는 "사수 스크린쿼터! 타도 곽정환", "UIP 막아내어 *국문화 사수하자" 등의 구호가 작혀있다.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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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배영화 반대시위Stills
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하자, 영화인들의 집단행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소속 영화인들이 12월 1일,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것에 이어, 영화인협회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영화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12월 8일,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미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영협 영화제작 중단, 《경향신문》, 1990.12.06., 17면) "영화악법 철폐하여 직배영화 몰아내자!", "민족혼 말살하는 직배영화 몰아내자"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영화인들 사이로 영화배우 윤일봉, 영화감독 임권택, 영화배우 김지미, 신성일 등의 모습이 눈에 띈다.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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