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수집가 홍영철 소장 일제강점기 영화 사진 컬렉션 (부산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기증)
기증 컬렉션 · 132 점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기증 홍영철 소장 자료 중 일제강점기 영화 관련 사진 132점(복본 제외)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기증 컬렉션 · 132 점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기증 홍영철 소장 자료 중 일제강점기 영화 관련 사진 132점(복본 제외)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김영화 감독의 영화 <우르러라 창공>(1943)의 한 장면. 조선군보도부와 체신국 항공과가 후원한 선전영화이다. 정길과 영길 형제는 애견 시로의 병을 걱정해 의사 시라카와(마완영 분)에게 진찰을 부탁하는데, 시라카와는 동물은 진찰해 본 적이 없지만 아이들의 마음에 동화되어 청진기를 가져다 댄다.
1940년대 · 우르러라 창공 · 장면 사진
DST667525_03
영화 <거경전>(방한준, 1944)에 출연한 두 배우, 김신재와 김소영. 조선영화제작주식회사가 <조선해협>(박기채, 1943), <젊은 모습>(도요다 시로, 1943)에 이어 세번째로 제작한 <거경전>은 포경선을 소재로 수산증산을 선전하는 프로파간다 영화이다. <거경전>의 제작사로 이름을 올린 '조선영화사'는 조선영화제작주식회사가 조선영화배급사와 합병해 재조직된 후의 이름이다. 방한준 감독이 연출하고 김학성이 촬영했다. 김신재는 포경선 선장의 딸 미쯔코, 김소영은 고래잡이 포수의 누이 아키코로 출연했다. 김신재와 김소영 외에도 서월영, 강홍식(진훈), 주인규, 이원용이 출연했다.
1940년대 · 거경전 · 장면 사진
DST745454_03
출처 미상의 자료. 나운규는 부산에 창립된 조선키네마주식회사의 <해의 비곡>(왕필렬, 1924) <운영전>(윤백남, 1924)에 단역으로 출연하면서 영화계에 입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집가는 나운규의 영화 데뷔를 윤백남 감독의 <운영전> '가마꾼' 단역으로 보고 있다.
1920년대 · 기타 · 인물 사진
DST745384_03
나운규 프로필 사진. <종로>(대구영화촬영소, 양철, 1933)를 촬영할 당시의 모습으로 추정된다.
1930년대 · 기타 · 장면 사진
DST745372_03
영화 <화륜>(김유영, 1931)의 연출자와 각색자로 호흡을 맞추었던 김유영과 서광제는 1932년 5월에 일본영화계에서 견문을 넓히고자 함께 일본으로 떠났다. 일본 교토에 있는 도카츠(東活)키네마에서 김유영은 감독부에, 서광제는 각본부에 들어갈 예정이었다고 하는데(《동아일보》, 1932.05.15.), 이후 언제 귀국했는지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는다.
1930년대 · 기타 · 현장 사진
DST745440_03
시기 미상 · 작품 미상 · 장면 사진
DST745371_03
하야카와 고슈(早川孤舟)가 연출한 무성영화 <춘향전>(1923)의 한 장면. 변사 김조성이 이몽룡으로, 기생 출신 한룡이 춘향으로 출연했다.
1920년대 · 춘향전(1923) · 장면 사진
DST667511_03
영화 <해의 비곡>(왕필렬, 1924)의 한 장면. 안종화는 1인 2역으로 진문기와 그의 아들을 연기했다.
1920년대 · 해의 비곡 · 장면 사진
DST745412_03
고려키네마사 제작 영화 <개척자>(이경손, 1925) 사진. 이광수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주인규가 극중 성재로, 김정숙이 성순으로 분했다.
1920년대 · 개척자 · 장면 사진
DST667428_03
고려키네마사 제작 영화 <개척자>(이경손, 1925) 사진. 이광수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주인규가 극중 성재로, 김정숙이 성순으로 분했다.
1920년대 · 개척자 · 장면 사진
DST745419_03
1920년대 · 심청전 · 장면 사진
DST745365_03
영화 <쌍옥루>(이구영, 1925)의 한 장면. 일본의 기쿠치 유호(菊池幽芳)가 1899년에 《오사카마이니치신문(大阪每日新聞)》에 연재했던 「오노가츠미[己が罪]」를 조중환이 번안한 소설 『쌍옥루』(《매일신보》 연재 1912-1913)를 이구영이 영화화한 것이다. 자신이 낳은 두 아이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익사한 후 절망한 주인공 경자를 담은 장면으로 추정된다.
1920년대 · 쌍옥루 · 장면 사진
DST667427_03
영화 <운영전>(윤백남, 1925)의 한 장면. 궁녀인 운영과 젊은 유생인 김 진사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고전소설 『운영전』을 영화화한 작품.
1920년대 · 운영전 · 장면 사진
DST745413_03
영화 <운영전>(윤백남, 1925)의 한 장면. 궁녀인 운영과 젊은 유생인 김 진사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고전소설 『운영전』을 영화화한 작품.
1920년대 · 운영전 · 장면 사진
DST745415_03
영화 <운영전>(윤백남, 1925)의 한 장면. 궁녀인 운영과 젊은 유생인 김 진사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고전소설 『운영전』을 영화화한 작품.
1920년대 · 운영전 · 장면 사진
DST745416_03
일본영화 <籠の鳥>(1924)의 번안영화 <농중조>(1926)의 한 장면. 사진 한가운데 '조선키네마' 인장이 찍혀있다.
1920년대 · 농중조 · 장면 사진
DST667429_03
<아리랑>의 엄청난 성공과 함께 스타가 된 신일선의 출연작 <봉황의 면류관>(이경손, 1926)의 한 장면
1920년대 · 봉황의 면류관 · 장면 사진
DST667430_03
<아리랑>의 엄청난 성공과 함께 스타가 된 신일선의 출연작 <봉황의 면류관>(이경손, 1926)의 한 장면
1920년대 · 봉황의 면류관 · 장면 사진
DST667431_03
계림영화협회가 <장한몽>(이경손, 1926)에 이어 두번째로 제작한 영화 <산채왕>(이경손, 1926)의 한 장면. <산채왕>은 고려말 신출귀몰한 산적 무리 '적건적'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는 영화로, 조일재의 원작을 이경손이 연출했다. 강홍식, 정기탁 등이 출연했다.
1920년대 · 산채왕 · 장면 사진
DST667432_03
영화 <아리랑>(나운규, 1926)의 한 장면. 마차에 타고 있는 현구(김태진 분)와 영희(신일선 분). 톨스토이의 「부활」을 원작으로 한 <카추샤>의 영향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다. 주인의 조카인 귀족 청년에게 마음을 뺐겼던 카추샤의 순정은 농촌에 온 대학생 현구와 농촌 처녀 영희의 이야기로 변주되었다.
1920년대 · 아리랑 · 장면 사진
DST745366_03
영화 <아리랑>(나운규, 1926)의 한 장면. 정신장애가 있는 농촌 청년 영진을 연기한 나운규.
1920년대 · 아리랑 · 장면 사진
DST745368_03
계림영화협회의 영화 <장한몽>(이경손, 1926)의 한 장면. 원래 주인공 이수일 역을 맡았던 이는 무성영화 시대에 조선영화계에서 활동한 일본인 배우 주삼손이었다. 주삼손은 이 영화를 통해 이름을 알릴 수 있었는데, 출연 중에 행방을 감추는 바람에 대역을 써야 했다고 전해진다. 당시 주삼손의 대역을 맡은 사람은 심훈(영화 출연 당시 예명 신태식)이었다.
1920년대 · 장한몽 · 장면 사진
DST667434_03
《동아일보》에 연재된 심훈의 영화소설 『탈춤』(1926.11.09.~12.16.)의 19회차 장면 스틸. 극 중 오일영 역의 남궁운(김태진)과 임준상 역의 주인규이다. 당시 신문에 연재된 해당 회차의 사진에는 "위선 맥주 한잔"이라는 캡션이 달려있다.
1920년대 · 탈춤(영화소설) · 장면 사진
DST669677_03
《동아일보》에 연재된 심훈의 영화소설 『탈춤』(1926.11.09.~12.16.)의 7회차 장면 스틸. 극 중 강흥렬 역의 나운규이다. 친구 오일영(남궁운 분)의 정인, 혜경(김정숙 분)이 부호의 아들 준상(주인규 분)에게 납치되는 것을 우연히 목격한 흥렬이 준상의 차 뒤에 매달려 쫒는 장면. 당시 신문에 연재된 해당 회차의 사진에는 "위선 맥주 한잔"이라는 캡션이 달려있다.
1920년대 · 탈춤(영화소설) · 장면 사진
DST745370_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