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수집가 홍영철 소장 일제강점기 영화 사진 컬렉션 (부산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기증)
기증 컬렉션 · 132 점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기증 홍영철 소장 자료 중 일제강점기 영화 관련 사진 132점(복본 제외)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기증 컬렉션 · 132 점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기증 홍영철 소장 자료 중 일제강점기 영화 관련 사진 132점(복본 제외)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사회주의 영화 운동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서울키노의 영화 <화륜>(김유영, 1931)의 한 장면. <화륜>은 조선시나리오작가협회 창립 후 처음으로 이효석, 안석주, 서광제, 김유영 등이 공동집필한 시나리오를 서광제가 각색하고 김유영이 연출한 것이다. 비슷한 시기에 제작된 청복키노의 <지하촌>이 공개가 무산되었던 것과 달리 <화륜>은 1931년 3월에 개봉될 수 있었는데, 각색과 연출, 그리고 총독부의 검열을 거치며 영화는 애초의 시나리오로부터 상당히 멀어진 것으로 보인다. <화륜>을 둘러싸고 비평가 임화, 서광제, 김유영 사이의 논쟁이 있었다.
1930년대 · 화륜 · 장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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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방각 프로덕션, 유신키네마 제공 영화 <개화당이문>(나운규, 1932)의 스틸 사진. 갑신정변을 일으킨 김옥균의 삼일천하를 영화화했다.
1930년대 · 개화당이문 · 장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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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방각 프로덕션, 유신키네마 제공 영화 <개화당이문>(나운규, 1932)의 스틸 사진. 갑신정변을 일으킨 김옥균의 삼일천하를 영화화했다.
1930년대 · 개화당이문 · 장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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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종로>(양철, 1933)의 한 장면. 도성 역의 나운규와 정순 역의 김연실.
1930년대 · 종로 · 장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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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종로>의 한 장면. 도성 역의 나운규와 세창 역의 임운학.
1930년대 · 종로 · 장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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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영화촬영소가 제작한 영화 <종로>(양철, 1933)의 한 장면.
1930년대 · 종로 · 장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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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촬영소가 제작한 영화 <전과자>(김소봉, 1934)의 한 장면. 이경선이 죄를 짓고 방랑하는 남자로, 김연실이 오빠가 떠난 집에서 눈먼 아버지를 돌보는 누이로 출연했다.
1930년대 · 전과자 · 장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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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한국 장편영화 중 가장 오래된 필름’ <청춘의 십자로>(안종화, 1934)의 한 장면. 무성영화 시대의 많은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청춘의 십자로>도 영화 사업과는 전혀 무관했던 ‘전주(錢主)’의 투자로 제작된 작품이었다. 제작자 박창수는 남원 출신으로 배우를 지망하던 청년이었다. 사재를 털어 안종화에게 영화 연출을 맡긴 박창수는 ‘박연’이라는 예명으로 영화 속의 악인인 돈 많은 모던보이 ‘개철’을 연기했다.
1930년대 · 청춘의 십자로 · 장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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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한국 장편영화 중 가장 오래된 필름’ <청춘의 십자로>(안종화, 1934)의 한 장면. 무성영화 시대의 많은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청춘의 십자로>도 영화 사업과는 전혀 무관했던 ‘전주(錢主)’의 투자로 제작된 작품이었다. 제작자 박창수는 남원 출신으로 배우를 지망하던 청년이었다. 사재를 털어 안종화에게 영화 연출을 맡긴 박창수는 ‘박연’이라는 예명으로 영화 속의 악인인 돈 많은 모던보이 ‘개철’을 연기했다.
1930년대 · 청춘의 십자로 · 장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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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한국 장편영화 중 가장 오래된 필름’ <청춘의 십자로>(안종화, 1934)의 한 장면. 무성영화 시대의 많은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청춘의 십자로>도 영화 사업과는 전혀 무관했던 ‘전주(錢主)’의 투자로 제작된 작품이었다. 제작자 박창수는 남원 출신으로 배우를 지망하던 청년이었다. 사재를 털어 안종화에게 영화 연출을 맡긴 박창수는 ‘박연’이라는 예명으로 영화 속의 악인인 돈 많은 모던보이 ‘개철’을 연기했다.
1930년대 · 청춘의 십자로 · 장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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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한국 장편영화 중 가장 오래된 필름’ <청춘의 십자로>(안종화, 1934)의 한 장면. 무성영화 시대의 많은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청춘의 십자로>도 영화 사업과는 전혀 무관했던 ‘전주(錢主)’의 투자로 제작된 작품이었다. 제작자 박창수는 남원 출신으로 배우를 지망하던 청년이었다. 사재를 털어 안종화에게 영화 연출을 맡긴 박창수는 ‘박연’이라는 예명으로 영화 속의 악인인 돈 많은 모던보이 ‘개철’을 연기했다.
1930년대 · 청춘의 십자로 · 장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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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한국 장편영화 중 가장 오래된 필름’ <청춘의 십자로>(안종화, 1934)의 한 장면. 무성영화 시대의 많은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청춘의 십자로>도 영화 사업과는 전혀 무관했던 ‘전주(錢主)’의 투자로 제작된 작품이었다. 제작자 박창수는 남원 출신으로 배우를 지망하던 청년이었다. 사재를 털어 안종화에게 영화 연출을 맡긴 박창수는 ‘박연’이라는 예명으로 영화 속의 악인인 돈 많은 모던보이 ‘개철’을 연기했다.
1930년대 · 청춘의 십자로 · 장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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