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3가 트라이앵글 극장가: 단성사-피카디리-서울극장
주제 컬렉션 · 57 점
단성사-피카디리-서울극장으로 이어지는 종로3가 트라이앵글 극장가의 모습을 살펴보는 컬렉션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주제 컬렉션 · 57 점
단성사-피카디리-서울극장으로 이어지는 종로3가 트라이앵글 극장가의 모습을 살펴보는 컬렉션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피카디리는 2003년 극장 운영을 임시 중단한 후 2004년 11월에 멀티플렉스로 재개관했다. 이 자료는 8개관의 멀티플렉스 개관을 앞두고 피카디리가 배포한 보도자료로, 상영관별 규모와 시설, 새로운 멀티플렉스 극장의 특징 등을 홍보하고 있다.
피카디리 · 3기(1990년대 후반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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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극장은 합동영화사가 수도극장을 인수(1978년)해 운영한 극장으로, 1980년에는 좌석 수 증설 및 옥외 주차장 신설 등의 증축공사를 진행해 사진과 같은 모습이 되었다. 필로티 구조의 서울극장 앞에 <우편배달부는 벨을 두 번 울린다 THE POSTMAN ALWAYS RINGS TWICE>를 보기 위해 모여든 관객들의 모습에서 당시 영화의 인기를 짐작할 수 있다.
서울극장 · 1기(1980년대 초)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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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7월, 좌석 수 증설 및 옥외 주차장 신설 등의 증축공사 후의 서울극장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이후 서울극장은 1989년에 이 건물을 허물고, 도로변에서 안쪽으로 좀 더 들어간 위치에 새 극장 건물을 신축한다. 사진의 우측으로 보이는 극장 옆 건물은 1989년 신축 이후의 사진들에서 보이는 ‘아메리카나’, ‘팡세’ 등의 카페가 위치한 건물이기도 하다.
서울극장 · 1기(1980년대 초)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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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극장은 1989년 7월, 기존 극장 건물을 허물고 도로변에서 좀 더 안쪽으로 들어간 위치에 지하1층, 지상 7층 규모의 새 극장 건물을 신축해 개관했다. 이때 서울극장은 단관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3개관의 복합상영관으로 전환하고 극장 명 역시 ‘서울시네마타운’으로 바꿨다. 사진은 서울시네마타운이 개관한 직후의 모습으로, 건물 좌측, 상영 프로그램 옥외 간판을 통해 3개관에 각각 ‘칸느’, ‘아카데미’, ‘베니스’라는 이름이 붙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극장 · 2기(1980년대 중반~90년대 중반)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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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좌측, 극장 건물 옆에 걸린 옥외 간판을 통해 상영관별 상영작품이 확인된다. 특기할 것은 1989년 복합상영관 개관 당시 각 상영관이 ‘칸느’, ‘아카데미’, ‘베니스’였던 것과 비교해, 이 사진에서는 ‘서울극장 1’, 서울극장 2’, ‘서울극장 3’으로 바뀐 것이다. 한편 사진의 우측 하단에 보이는 ‘아메리카나’는 1989년 복합상영관 개관 당시 신문 광고에서 “완벽한 위락 시설” 중 하나로 강조되었던 패스트 푸드점이다. 이후 이곳은 여러 번 상호가 변경되었지만, 서울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편의시설이자 휴식 공간으로 기능했다.
서울극장 · 2기(1980년대 중반~90년대 중반)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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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앞 광장의 사람들의 모습에서 당시 종로3가 극장가의 활기를 느낄 수 있다. 사진에서 확인되듯 사진 좌측의 대형 입간판과 극장 건물 사이는 광장의 일부로 활용되고 있지만, 이후 1997년, 서울극장은 이 공간에 기존 건물과 동일한 높이의 신관을 세우고, 상영관을 4개 증설해 총 7개관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서울극장 · 2기(1980년대 중반~90년대 중반)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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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좌측, 건물 측면에 ‘서울시네마타운’이라는 간판이 걸려있는 것과 대비해 극장 입구에는 ‘서울극장’이라는 간판이 걸려있다. 1989년의 3개관 복합상영관 개관과 함께 극장 명이 ‘서울시네마타운’으로 변경되었지만, 여전히 관객들에게는 ‘서울극장’이라는 명칭이 더 익숙했던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다.
서울극장 · 2기(1980년대 중반~90년대 중반)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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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예정작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THE BRIDGES OF MADISON COUNTY> <아찌아빠> <서유기 A CHINESE ODYSSEY PART ONE PANDORA’S BOX> 간판이 걸려 있는 한편, 상영 중인 <나인 먼스 NINE MONTHS> 매표소 앞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서울극장 · 2기(1980년대 중반~90년대 중반)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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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확인되듯, 서울극장 앞의 광장은 영화 홍보 및 팬 사인회 등을 위한 장소로도 활용되었다.
서울극장 · 2기(1980년대 중반~90년대 중반)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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