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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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편제>(임권택, 1993)의 한 장면. 송화(오정해 분)가 장터에서 소리를 하는 장면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서편제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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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편제>(임권택, 1993)의 한 장면. 송화(오정해 분)와 동호(김규철 분)가 "춘향가" 중 "사랑가"를 연습하는 장면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서편제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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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편제>(임권택, 1993)의 한 장면. 송화(오정해 분)와 동호(김규철 분)가 장터에서 약장수의 바람잡이로 소리를 하는 장면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서편제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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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편제>(임권택, 1993)의 한 장면. 누이인 송화를 찾아다니던 동호(김규철 분)가 우연히 낙산거사(안병경 분)를 만나는 장면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서편제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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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편제>(임권택, 1993)의 한 장면. 아버지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가려는 동호(김규철 분)를 말리는 송화(오정해 분)의 장면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서편제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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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편제>(임권택, 1993)의 한 장면. 동호의 친모인 금산댁(신새길 분)이 유봉의 아이를 낳기 위해 진통 중인 장면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서편제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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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편제>(임권택, 1993)의 한 장면. 유봉(김명곤 분)과 송화(오정해 분), 동호(김규철 분)가 굽이진 들판길을 걸으며 진도아리랑을 부르는 장면으로, 5분이 넘는 롱 테이크로 촬영되었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서편제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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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편제>(임권택, 1993)의 한 장면. 아버지 유봉(김명곤 분)이 어린 송화와 동호에게 소리와 북을 가르치는 장면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서편제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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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편제>(임권택, 1993)의 한 장면. 눈먼 송화(오정해 분)와 동호(김규철 분)가 재회해 소리를 맞춰보는 장면이다. 송화는 "심청가"를 부르고 있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서편제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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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서편제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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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편제>(임권택, 1993)의 한 장면. 기방에서 소리를 하고 집으로 돌아온 유봉(김명곤 분)과 송화(오정해 분), 동호(김규철 분). 유봉이 손님의 성화에 술을 따른 송화를 꾸짖고 있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서편제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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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편제>(임권택, 1993)의 한 장면. 유봉(김명곤 분)과 눈먼 송화(오정해 분)가 잠시 머물며 "심청가"를 연습하는 초가집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서편제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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