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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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대한원조의 양상 · AFAK · RG111-미 육군 통신대 · SPDP
B11272
1960년대 대한원조의 양상 · AFAK · RG111-미 육군 통신대 · SPDP
B11981
1960년대 대한원조의 양상 · USAID/USOM · RG111-미 육군 통신대 · SPDP
B11273
1960년대 대한원조의 양상 · RG111-미 육군 통신대 · 미 제7군수사령부
B11983
1960년대 대한원조의 양상 · 한미재단 · RG306-미 해외공보처 · 4-H운동
F55697
원 소장처: 미국 National Archives II (Local ID: 111-LC-29479) / SPX-128 프로젝트로 촬영한 영상이다. 1952년 4월 14일, 극동사령부 예하 통신사진대가 영등포 경성방직과 제68 이탈리아 적십자병원에서 UNCACK(주한유엔민간원조사령부) 서울팀의 산업 재건 및 공중보건 지원 활동을 인터뷰 형식으로 촬영한 푸티지이다. 모든 장면은 연출에 의해 촬영됐고, 반복 촬영한 테이크들이 이어져 있다. 이탈리아 적십자병원 관계자들은 1951년 11월에 부산을 통해 입국하여 영상에 보이는 영등포 인근의 학교 교사 자리에 병원을 마련했다. 이 병원은 공적을 인정받아 1952년 7월 22일자로 유엔사령부의 훈장을 받은 바 있으며, 9월 17일 영등포역 기차 탈선사고가 발생하자 현장에 달려가 부상자 200명 중 107명을 치료하는 등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1955년 2월 2일부로 한국에서의 임무를 마쳤고, 이때 모든 장비를 한국 정부에 기증했다. 슬레이트 정보에 의해 이 영상이 SPX-128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촬영된 것을 알 수 있는데, SPX-128은 명백히 전 과정에서 미 육군 심리전부의 통제 및 지원 하에 미군의 ‘인도주의적 구호 활동’을 아시아 지역에서 선전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금까지 공개된 National Archives 기록문서에 따르면 극동사령부 사령관이 제안한 ‘민간 구호 및 경제 원조 프로그램 영상제작 프로젝트’에 대해 미 육군부 통신감실에서 1952년 2월 20일자로 프로젝트 번호를 ‘SPX-128’로 지정한 이후 여러 영상이 개별 실행승인 절차를 거쳐 촬영됐던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본 영상에 대한 정보는 그 중 초기에 촬영된 것으로 추정될 뿐, 구체적인 기록이 드러나 있지는 않다.
특별프로젝트 SPX-128로 담은 UNCACK 활동 · UNCACK · RG111-미 육군 통신대 · SPX-128
MK063848_W01
원 소장처: 미국 National Archives II (Local ID: 111-LC-32811) / SPX-128 프로젝트로 촬영한 영상이다. 1953년 3월 24일 영등포 경성방직공장에서 자사의 ‘태극성’ 광목을 포장하는 모습과 솜틀기에 면화솜을 넣는 모습을 담은 기록영상이다. 전쟁으로 파손된 장비를 한창 복구하던 1952년 4월 14일의 영상(111-LC-29478, 111-LC-29479)으로부터 거의 1년이 흐른 후의 모습이다. 슬레이트 정보에 의해 이 영상이 SPX-128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촬영된 것을 알 수 있는데, SPX-128은 명백히 전 과정에서 미 육군 심리전부의 통제 및 지원 하에 미군의 ‘인도주의적 구호 활동’을 아시아 지역에서 선전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금까지 공개된 National Archives 기록문서에 따르면 극동사령부 사령관이 제안한 ‘민간 구호 및 경제 원조 프로그램 영상제작 프로젝트’에 대해 미 육군부 통신감실에서 1952년 2월 20일자로 프로젝트 번호를 ‘SPX-128’로 지정한 이후 여러 영상이 개별 실행승인 절차를 거쳐 촬영됐던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본 영상에 대한 구체적인 기록은 드러나 있지 않다.
특별프로젝트 SPX-128로 담은 UNCACK 활동 · UNCACK · RG111-미 육군 통신대 · SPX-128
MK063862_P01
원 소장처: 미국 National Archives II (Local ID: 111-LC-29482) / SPX-128 프로젝트로 촬영한 영상이다. UNCACK(주한유엔민간원조사령부)의 식량 배급소에 구호차량이 도착하고 체계적으로 식량 배급 및 급식이 이뤄지는 모습과 함께 UNCACK 복지담당관의 입을 통해 구호품의 배급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듣는 인터뷰 형식의 기록영상으로서 1952년 4월 16일에 촬영됐다. 전쟁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한국인에 대한 전 세계적인 자선구호단체의 지원을 바탕으로 군 체제하의 민사활동이 전개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배급소로 쓰인 공간은 탑골공원에 인접한 구 한국군악대 자리에 위치한 종로도서관이다. 슬레이트 정보에 의해 이 영상이 SPX-128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촬영된 것을 알 수 있는데, SPX-128은 명백히 전 과정에서 미 육군 심리전부의 통제 및 지원 하에 미군의 ‘인도주의적 구호 활동’을 아시아 지역에서 선전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지금까지 공개된 National Archives 기록문서에 따르면 극동사령부 사령관이 제안한 ‘민간 구호 및 경제 원조 프로그램 영상제작 프로젝트’에 대해 미 육군부 통신감실에서 1952년 2월 20일자로 프로젝트 번호를 ‘SPX-128’로 지정한 이후 여러 영상이 개별 실행승인 절차를 거쳐 촬영됐던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본 영상에 대한 정보는 그 중 초기에 촬영된 것으로 추정될 뿐, 구체적인 기록이 드러나 있지는 않다.
특별프로젝트 SPX-128로 담은 UNCACK 활동 · UNCACK · RG111-미 육군 통신대 · SPX-128
MK063850_P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