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서류 컬렉션
디지털원문 컬렉션 · 509 점
한국영상자료원이 보유한 1950~90년대 사이 4200편의 한국영화 4000여편의 외화 검열서류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컬렉션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디지털원문 컬렉션 · 509 점
한국영상자료원이 보유한 1950~90년대 사이 4200편의 한국영화 4000여편의 외화 검열서류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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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단축 2 특이사항 ㅇ 본 PDF 파일에는 영화제작신고서와 시나리오심의보고 서류가 섞여 있다.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ㅇ 예륜은 1970년 10월 16일의 시나리오 심의 초심에서 개작을 명령했고, 10월 27일의 재심에서 합격을 주었다.
김수용 · 1971_1975 · 태창흥업 · 미성년자관람불가 · 기타
RK02281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특이사항: 없음
김수용 · 1971_1975 · 기타 · 미성년자관람불가 · 기타
RK02286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3 특이사항 ㅇ 이 영화의 제작신고 당시, 문공부는 국방부에 시나리오 검토를 요청하였고, 이에 국방부가 수정사항을 전달하였다. 그 양이 개평 16개, 씬별 요수정 사항이 70여개처에 달한다. ㅇ 1970년 8월 초 제작신고 이후 거의 1년 5개월이 지난 1971년 12월 말에야 영화검열 신청이 이루어졌다. 당시 영화제작의 속도로서는 이례적으로 긴 기간이다. 그리고 영화제작사의 명의가 신아필림에서 안양영화주식회사로 교체되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신아필림, 안양영화주식회사는 모두 신상옥의 영향 하에 있는 관계사였다.
신상옥 · 1971_1975 · 신필름 · 국민학생이상관람가 · 분단/반공
RK02474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단축 3 특이사항 ㅇ 첫 번째 예고편 검열신청을 반려한 문공부는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그 내용이 청소년 덕성 함양을 저해할 선정적인 장면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이를 반송하오니...” ㅇ 이후 문공부는 두 번째 예고편 검열 신청 역시 반송하였는데, 앞서 예고편과 동일한 내용으로 신청했다는 것이다. 이에 문공부는 “건전한 내용으로 재편집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결국 세 번째 신청에서야 예고편 검열이 통과되었다.
신상옥 · 1966_1970 · 신필름 · 미성년자관람불가 · 시대극/사극
RK02004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ㅇ 당시 사극에 대한 고증이 강조되면서 “고증확인서”라는 양식이 등장하고 있다.
김수용 · 1966_1970 · 세기상사 · 중학생이상관람가 · 시대극/사극
RK02120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7, 대사삭제 1개처 특이사항 ㅇ 한국영화제작자협회가 자율적으로 시행한 시나리오 심의결과를 문공부에 전달한 내용의 서류가 첨부되어 있다. 해당 시나리오 심의의견서에는 이청기, 최금동, 김동현 세 명의 실명이 기재되어 있다. ㅇ 위의 자율심의는 수정사항이 없는 것으로 하였으나, 막상 문공부는 제작신고 접수를 하지 않고 전면적인 시정을 요구하였다. 이에 새한필름은 시나리오를 전면 수정 한 후 다시 제작신고를 하였는데, 시나리오의 대규모 수정사항이 별첨 서류로 남아있다. 당시의 시정 요구 사항 중 영화제명의 변경이 있어, 제작사는 <요녀 홍낭자>라는 제목을 <미녀 홍낭자>로 변경했다. ㅇ <렌의 애가>와 마찬가지로 영화예고편 검열합격증 발부 시 본 서류가 보이지 않고, 바로 검열합격증과 검열 지시사항이 담긴 예고편 대본만 첨부되어 있다. 다만 이 서류에는 신청서에 검열 관련 제한사항(화면삭제 2개처, 화면단축 1개처)이 명기되어 있다. 이로 보아 이 시기 예고편 검열 행정 처리 시 서류 양식은 별도로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김기영 · 1966_1970 · 기타 · 미성년자관람불가 · 시대극/사극
RK01952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2, 화면단축 1, 대사삭제 1 특이사항: 없음
김수용 · 1966_1970 · 태창흥업 · 미성년자관람불가 · 시대극/사극
RK01912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2
신상옥 · 1966_1970 · 신필름 · 미성년자관람불가 · 시대극/사극
RK01842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단축 1, 사운드 삭제 1 특이사항 ㅇ “씨나리오 검토의견”이라는 이름의 서류가 두 개 있는데, 하나는 이청기가 3월 18일 제협을 통해 제출한 의견이고, 다른 하나는 4월 1일 문공부가 관계기관(정보부, 3.25)과 이청기의 의견을 수렴하여 자체적으로 작성한 서류이다. 제명은 같지만 내용과 작성 주체가 전혀 다르다. ㅇ 말하자면 제협의 시나리오 검토, 정보부의 시나리오 검토, (비록 종합이지만) 문공부의 시나리오 검토 등 3중의 심의가 이루어진 셈이다. 특히 정보부의 시나리오 검토가 이루어진 것이 특이한데, 정보부는 안보상의 잠재적 위협이 될 수 있는 영화가 아니면 시나리오 사전 심의를 하지 않는 것이 통례였기 때문이다. ㅇ 문공부는 “씨나리오 검토의견”에서는 10여개의 수정사항을 열거하였으나 실제 시정사항을 통보하는 문서에선 3개의 전반적인 수정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앞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별도로 통보한 것인지, 서류의 뒷면이 누락된 것인지는 파악하기 어렵다. ㅇ 본편 검열신청 시 건국대학교 사학과의 박형표교수의 고증서가 첨부되었다. 사극에서 고증이 강조되던 당시의 분위기를 알 수 있다. ㅇ 제작신고에 영화표어 활용예정내용표라는 것이 있다. 영화 도입부 쯤 포함되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반공과 승공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 시기 점점 더 강력해져가는 반공 이데올로기를 짐작할 수 있다.
신상옥 · 1966_1970 · 신필름 · 미성년자관람불가 · 시대극/사극
RK01893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3, 화면단축 1 특이사항 ㅇ 기존 제작신고 시에 첨부되었던 제협의 시나리오 심의의견이 제작사를 거치지 않고 공식적으로 문공부에 직접 보고되었다. 심의위원으로는 김동현, 최금동, 이청기가 참여했다. ㅇ 60년대 후반 미성년자 관람가부 심사시 다수의 위원들을 섭외하여 복잡한 과정을 거쳤던 것과 달리, 69년에 이르게 되면 본편 검열은 문공부와 정보부, 미성년자 관람가부 심사는 내무부가 맡는 70년대 이후 관행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신상옥 · 1966_1970 · 신필름 · 고등학생이상관람가 · 시대극/사극
RK01947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2, 화면단축 8, 대사삭제 1
신상옥 · 1966_1970 · 신필름 · 고등학생이상관람가 · 시대극/사극
RK01854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대사삭제 1 특이사항 제작사가 본편 검열을 8월 초에 신청하였으나, 어찌된 일인지 문공부는 한달 여가 지난 9월 15일이 되어서야 서류를 접수하였다. 서류의 미비로 인한 것인지, 영화의 내용 상의 문제나 다른 사정이 있어서인지 파악할 수는 없다.
신상옥 · 1966_1970 · 신필름 · 미성년자관람불가 · 코미디
RK01987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없음
김수용 · 1960_1970 · 태창흥업 · 고등학생이상관람가 · 기타
RK02090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ㅇ 본편검열: 대사삭제 2개처 ㅇ 미성년자관람가 판정시: 화면삭제 3개처 특이사항 ㅇ 해방공간에서 한국전쟁기의 군사물이나 국방부나 중앙정보부의 검열을 받은 흔적이 없다.
기타 · 1961_1965 · 제일영화 · 중학생이상관람가 · 분단/반공
RK01249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4 특이사항: 없음
김수용 · 1966_1970 · 연방영화 · 미성년자관람불가 · 코미디
RK01366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ㅇ 제작신고 접수증 교부와 제한사항 통보가 별도의 서류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60년대 후반 일시적으로 나타난 행정 절차로 보인다.
유현목 · 1966_1970 · 기타 · 미성년자관람불가 · 코미디
RK01399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3, 대사삭제 3 특이사항 ㅇ 애초 <잔설>이라는 제목으로 제작신고 하였으나, 이후 제명을 <귀로>로 바꾸었다.
이만희 · 1966_1970 · 세기상사 · 미성년자관람불가 · 기타
RK01515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ㅇ 이 영화는 폴란드 영화 <야행열차>를 표절했다는 이유로 한바탕 소동이 일었다. 1년에 걸친 심사 끝에 표절이 아닌 것으로 (잠정) 판정이 났지만, 그 여파가 지속되었음을 서류를 통해 알 수 있다.
이만희 · 1966_1970 · 대한연합 · 미성년자관람불가 · 기타
RK01465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대사삭제 1 특이사항: 업음
김수용 · 1966_1970 · 기타 · 미성년자관람불가 · 기타
RK01455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3, 대사삭제 6 중앙정보부 1차 검열: 제한해제 3, 추가제한 5 중앙정보부 2차 검열: 화면단축 4, 화면삭제 2, 대사삭제 1 특이사항 ㅇ 이 영화는 본편 검열단계에서 화면삭제 3개처, 대사삭제 6개처의 제한사항을 명령받았다. 그러나 이후 중앙정보부의 두 차례의 검열을 거쳐 위와 같이 추가 제한사항이 제시되었다. ㅇ 중앙정보부가 두 차례나 검열을 한 사례는 드물다는 점을 감안할 때, 당시 정보부가 이 영화의 ”안보“상의 위협을 꽤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김수용 · 1966_1970 · 태창흥업 · 미성년자관람불가 · 기타
RK01585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대사삭제 7, 화면삭제 3, 화면단축 3 특이사항 ㅇ 이 영화는 제작신고와 본편 검열신청이 같은 날 이루어졌다. 제작 신고 이후 영화제작에 들어가야 한다는 원칙을 감안한다면 이례적인 일이다. 이에 대해 “처리경위” 서류에서는 “1. 본 영화는 67.9.19 및 67.11.23 2회에 걸쳐 제작신고 하였다가 자진 취하한 바 있읍니다. 2. 본건 특별구제 작품입니다”라고 기재되어 있다. 아마도 어떤 사유에서인지 제작신고가 어려운 사유가 있었으나, 연말이 되자 공보부와 영화사 간의 논의 과정을 거쳐 구제한 것으로 생각된다.
유현목 · 1966_1970 · 동양영화 · 미성년자관람불가 · 기타
RK01595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미성년자관람가판정 시 제한사항: 화면삭제 3 특이사항 ㅇ 원 제작사인 동양영화흥업주식회사가 판권을 대영영화주식회사에 매각하여 제작사가 바뀌었으나, 상영허가 당시 대영이 다시 동양에게 판권을 재매각하였다.
김수용 · 1966_1970 · 기타 · 중학생이상관람가 · 기타
RK01442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2, 대사삭제 2 특이사항 ㅇ 합동영화사가 아세아필림에서 기획한 작품을 자사 명의로 신청하려다 여의치 않아 이를 교체하려 했고, 이후 아세아필림과 합동영화가 통합함으로써 합동영화 명의로 다시 신청하는 과정에서 이 영화의 행정서류가 복잡해진 것으로 보인다. ㅇ 위와 관련하여 공보부 내부 서류에는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음. “귀하가 1967.8.8. 자로 극영화 “망각”을 제작신고하여 제작 완료 단계에 이르러 극영화 “망향천리”로 작품 교체함에 따라 동영화의 제작신고를 취하하였다가 재제작코저 신고한...” ㅇ 요컨대 정식으로 합동영화사의 명의로 제작신고되던 당시 영화는 이미 제작이 사실상 완료된 상태였을 것으로 짐작된다.
이만희 · 1966_1970 · 합동영화 · 미성년자관람불가 · 기타
RK01586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단축 1 특이사항 ㅇ 영화의 원작이 외국 소설(일본)이라, “외국저작물국내제작허가신청”과 허가 관련 서류가 첨부되었다. 모든 외국소설 원작에 같은 절차 기준이 적용되었는지, 일본 소설이라는 특수성으로 절차가 만들어진 것인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ㅇ 동남아영화공사가 제작하였으나, 본편 검열 당시를 즈음하여 영화의 판권을 남화흥업주식회사에 양도하였다.
김수용 · 1966_1970 · 기타 · 미성년자관람불가 · 기타
RK01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