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서류 컬렉션
디지털원문 컬렉션 · 509 점
한국영상자료원이 보유한 1950~90년대 사이 4200편의 한국영화 4000여편의 외화 검열서류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컬렉션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디지털원문 컬렉션 · 509 점
한국영상자료원이 보유한 1950~90년대 사이 4200편의 한국영화 4000여편의 외화 검열서류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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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 제작신고 서류가 없다. 영화진흥공사가 직접 제작한 영화였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영화개요의 제작목적에는 젊은 세대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애국심을 갖도록 하기 위함이라 기재되었으나 굳이 영진공이 직접 제작한 배경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 - 필름의 크레딧에는 제작 영화진흥공사, 후원 국방부라고 기재되어 있다.
기타 · 1981_1985 · 기타 · 미성년자관람가 · 분단/반공
RK03518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당시 문공부의 시나리오 심의위원이었던 호현찬은 이 영화의 시나리오에 대해 “반공교육적인 만화영화로 북괴의 실상을 낱낱이 고발하는 내용으로 반공교육적인 아이팀이 고루 풍부히 담겨 있어 유익하다”라고 기재하였다.
기타 · 1981_1985 · 기타 · 미성년자관람가 · 분단/반공
RK05387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없음
기타 · 1981_1985 · 기타 · 미성년자관람가 · 분단/반공
RK05314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검열): 화면단축 1. 대사삭제 2개처 특이사항 ㅇ 이 작품은 영화사가 바뀌어 재신고되었는데, 이에 대해 제작신고 서류에는 다음과 같이 그 경위가 밝혀져 있다. “본 작품은 1963.6.29.일자로 제작신고되어 동 7월 8일자로 5개 구제 작품에 선정된 바 있으나 금반 현행 영화법에 의거 한국영화주식회사가 재신고 해 온 것임.” 요컨대 1963년 영화법 개정 이후 등록된 영화사만 영화를 제작할 수 있게 되어, 등록 영화사의 명의로 제작사가 변경된 것이라 하겠다. ㅇ 한국전쟁기 영화이나 액션 장르성이 강해서인지 국방부나 중앙정보부의 검열을 받지 않았다.
이만희 · 1961_1965 · 기타 · 미성년자관람불가 · 분단/반공
RK01035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검열): 화면단축 1개처 특이사항 ㅇ 여객선 납북을 둘러싼 첩보 및 군사물이라서인지 국방부의 실사검열을 받았다. 이때 국방부가 “국방부 후원”이라는 자막을 삽입하기를 요청한 것으로 보아 영화 제작과정에서 국방부의 후원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기타 · 1961_1965 · 기타 · 중학생이상관람가 · 분단/반공
RK01036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검열): 화면단축 2개처 특이사항 ㅇ 제목을 <야수부대>로 변경하였다가 되돌렸다. ㅇ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이나 액션 장르적인 속성이 강하여 국방부나 중앙정보부의 검열을 받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기타 · 1961_1965 · 신필름 · 미성년자관람불가 · 분단/반공
RK01005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ㅇ 이 영화의 제작신고는 5월 30일에, 담당자의 기안은 6월 7일에 이루어졌으나 시행은 7월 중순까지 미뤄졌다. 그 사유를 파악하기는 어렵다. ㅇ 중앙정보부의 영화검열심사의견서가 첨부되어 있다. 비록 “보안상 유해로운 점 없음”이라고 명기되었으나, 반공이나 한국전쟁 주제가 아닌 영화에 정보부가 영화검열자로 참여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신상옥 · 1961_1965 · 신필름 · 미성년자관람불가 · 시대극/사극
RK01084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화면단축 1 특이사항 ㅇ 제작신고 시 기타사항으로 “우방국가에 대한 손상이 없도록 유의하여 작품을 완성할 것”이라는 문장이 포함된 것이 흥미롭다. 영국을 의식한 지시사항으로 추정된다.
김수용 · 1961_1965 · 한양영화 · 중학생이상관람가 · 시대극/사극
RK00981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미성년자 관람가 판정시): 화면단축 1 특이사항 ㅇ 미성년자 관람가의 조건으로 제한사항이 부기되어 있다.
김수용 · 1961_1965 · 한국예술 · 미성년자관람불가 · 코미디
RK01076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단축 2 특이사항 ㅇ <큰댁>의 영화제작 신고가 이루어진 1965년 7월에서 이 영화의 제작신고가 이루어진 10월 사이에 제작신고의 양식이 다소 달라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우선 제작신고 접수통보가 제작신고 접수증 교부로 바뀌었고, 시나리오 검토의견서가 사라졌다.
김수용 · 1961_1965 · 기타 · 미성년자관람불가 · 기타
RK01240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미성년자관람가판정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2, 화면단축 1 특이사항: 없음.
김수용 · 1961_1965 · 극동흥업 · 고등학생이상관람가 · 기타
RK01191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대사삭제 3 특이사항 ㅇ 이 영화의 제작신고 수리 통보 당시 부전지에 따르면, 1965년 1월 5일 한국예술영화주식회사가 제작신고하였으나, 1월 27일 자진취하하였다. 이후 본 서류에서와 같이 3월 5일 대한연합영화주식회사가 제작신고 하였다. ㅇ 제작신고 시 판권계약서가 첨부되어 있는데 대한연합영화사는 1965년 3월 4일 이영식으로부터 이 영화의 판권을 구입한 것으로 되어 있다. 이영식이 원래 제작신고를 했던 한국예술영화주식회사와 어떤 관계인지는 분명히 나와있지 않다. 아마도 대명제작자로 추정된다. ㅇ 제작신고와 상영허가 신청이 거의 같은 시기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영화는 제작신고 시점에 이미 완성된 상태였던 것으로 보인다. ㅇ 제작신고 접수통고 서류에 “막내딸” 의견서가 첨부되었는데, 작성자는 당시 공보부 영화자문위원이었던 이순근이다. 이는 일반적이지 않은 관행인데, 이만희의 <7인의 여포로> 사건의 여파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한다. 다만 최종 제작신고 제한사항(요구사항)에는 이순근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았다.
김수용 · 1961_1965 · 대한연합 · 미성년자관람불가 · 기타
RK01132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미성년자관람가판정시): 화면단축 1 특이사항 ㅇ “극영화 “상속자”에 대한 자주제작 확증서류 제출 통보“라는 서류가 있다. 이는 한국예술영화사가 신고했다가 자진취하했기 때문에, 신필림의 자주제작 작품인지에 대해 공보부가 의문을 제기한 것이다. 이에 공보부는 증빙을 위한 계약서를 요구하였고, 신필름이 계약서를 제출했다. ㅇ 계약서에 따르면 신필림이 영화의 미완성 부분을 책임지고, 영화의 판권을 매입한 것으로 되어 있다.
김수용 · 1961_1965 · 신필름 · 고등학생이상관람가 · 기타
RK01141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 국방부의 “세 군가를 주제가로 한 극영화 촬영지원”(1981.10.10.)이라는 문서에 따르면 이 영화는 세 개의 군가 제정 보고에서 당시 대통령이 세 군가를 주제로 극영화를 제작, 널리 보급하라는 명령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국방부는 영화제작자협회에 협조공문을 보내었고, 이때 김강윤의 각본으로 6.25 전쟁영화를 준비하던 우진필림과 연결되어 우진필림이 해당 취지의 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국방부는 민방위나 예비군 등을 동원하여 관객수를 확보해주겠다는 약속을 하였고, 우진필림은 빅 모로와 같은 할리우드 배우를 출연시키는 등 6억원 이상의 제작비를 투여하여 대작을 준비했다. - 국방부는 문교부를 통해 각급 학교의 학생들을 동원하게 하는 등 노력했으나 제작비에 걸맞는 국내 흥행수익을 달성하지는 못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에 우진필림과 국방부는 문공부에 특별히 외화수입권을 배정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그러나 문공부는 이미 82년 대종상에서 안보부문특별상을 획득하여 1편의 외국영화수입권을 획득하였고, 당부의 영화시책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배정을 거부하였다. 이는 <땅울림> 때와 유사한 사례이다. - 본편 검열을 신청하여 공윤의 검열을 마쳤으나, 돌연 제작사가 검열을 철회하였다. 이유는 칸영화제 출품을 위해 서둘렀으나 익년에 출품하게 되어 시간적 여유가 생겼고 국방부의 요청에 의해 재촬영 편집을 해야 한다는 이유였다. - 1차 본편 검열과 2차 본편 검열 사이에 영화검열위원이 교체되었다. 2차 검열 시 참여한 검열위원은 다음과 같다. 최창봉, 김규동, 한형모, 한상우, 이상희, 정용탁, 하진규, 서봉도, 이순*, 손영문 등 10명이다.
임권택 · 1981_1985 · 기타 · 미성년자관람가 · 분단/반공
RK03592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2, 장면삭제 2개처 ㅇ 특이사항 - 영화제작신고서 붙임 서류에 영화진흥공사와 우진필림 간의 약정서가 첨부되어 있다. 영화진흥공사가 보유한 이 영화의 시나리오 저작권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동시에 제작지원 장려금 1,000만원을 지급하고, 우진필림이 영화를 제작한다는 내용이다. 영진공이 보유한 우수영화 시나리오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약정으로 보인다. - 제작신고 수리 통보시 안기부 검열자(이태구)의 검토의견이 첨부되었다. - 1983년 8월 10일 영화 본편 검열 신청이 이루어졌으나, 8월 24일 자진 취하했다. 이유는 “관계기관의 시사 중 반공영화인 관계로 필히 보완해야 할 사항을 지적받”았기 때문이었다. - 제작사 우진필림은 영화 개봉 단계에서 문공부에 학생관람 협조 공문 발송을 요청하였다. 제작사가 82년 반공 부문 시나리오 당선작인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영진공으로부터 인수하였고, 문예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았으며, 문공부 장관의 지정영화로 선택되었음을 이 공문을 통해 알 수 있다. 이에 문공부가 문교부로 학생관람 추천을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할 것을 요청하였다.
고영남 · 1981_1985 · 기타 · 국민학생이상관람가 · 분단/반공
RK03741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ㅇ 특이사항: 제작신고 이후 안기부 검열자(이강석)의 대본 검토를 받았는데, 안기부는 내용상 문제점이 없다고 문공부에 통보하였다. 영화제작신고서 서식에 우수영화 신청여부, 연소자 관람가부, 반공 및 계도영화 여부를 작성하도록 되어 있다. 제작자는 우수영화, 연소자 관람가, 반공영화로 신청하였다.
기타 · 1981_1985 · 기타 · 미성년자관람가 · 분단/반공
RK03786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화면단축 2개처 ㅇ 특이사항 - 원 영화의 저작권은 동협상사에 있고, 제작신고 수리를 마친 상태였으나 내부적인 사정으로 영화제작이 미루어지고 있던 중 신한영화주식회사가 저작권을 구입하여 영화를 제작하였다. ㅇ 1983년 12월에 있었던 다대포 무장간첩 침투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로 국방부의 시나리오와 본편 검열을 받았다. 국방부는 이 과정에서 상당한 분량의 수정의견을 제시하였다. 특이한 점은 안기부는 이 시나리오에 대해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는 사실이다. - 본편 검열 당시 공윤은 국방부의 수정 요청의견을 모른 채 제한사항을 제시하였고, 문공부는 제작사로 하여금 국방부의 수정요구사항대로 재편집한 후 재검열 신청할 것을 지시하였다. 이에 제작사는 재편집 후 재검열을 신청하였고, 공윤은 재편집본에 대해 특별히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 - 제작사는 이 영화에 대한 학생관람 추천공문을 발송해줄 것을 문공부에 요청하였고, 문공부가 문교부에 같은 내용의 공문을 발송하였으나, 문교부는 학생관람 영화의 선정권은 학교장에게 있음을 이유로 협조가 어렵다고 통보하였다. 이전 관제 계몽영화들이 문공부와 문교부의 협조 하에 대규모 관객을 동원했던 관행과는 다소 다른 상황이다.
기타 · 1981_1985 · 기타 · 미성년자관람가 · 분단/반공
RK03830
ㅇ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4, 화면단축 2개처 ㅇ 특이사항 - 시나리오 단계에서 안기부의 의견에 따라 제작사가 135개 씬 분량의 개작을 한 후 제작신고를 하였다. - 본편 검열 단계에서 안기부 검열관은 이 영화가 반공영화로서 큰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전달하였다. - 본편 검열에 참가한 공윤 위원은 최창봉, 김규동, 이강천, 김종원, 이상희, 최영, 이우용, 서봉도, 이강석, 구웅서 등 11명이다. 이 중 이강석은 안기부, 이우용은 문공부 직원으로서, 최창봉은 공윤 위원장으로서 당연직 검열위원이었다.
기타 · 1981_1985 · 기타 · 중학생이상관람가 · 분단/반공
RK03844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ㅇ 본편검열: 화면삭제 2, 대사삭제 1개처 ㅇ 미성년자관람가 판정시: 화면삭제 1개처 특이사항 ㅇ 미성년자 관람인정 통보 및 관련 서류가 복사판상영허가 다음인 PDF 39-43쪽에 배치되어 있다. 순서상의 오류로 보이는데, 원 서류의 파일링 순서에 따라 스캔되어 나타난 결과로 보인다. ㅇ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라 국방부의 검열을 받았다. 중앙정보부의 검열을 받은 흔적은 없다. 국방부는 제한사항 4개처를 제시했는데 공보부의 최종 제한사항에는 거의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기타 · 1961_1965 · 기타 · 국민학생이상관람가 · 분단/반공
RK00969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 특이사항: 없음
신상옥 · 1961_1965 · 신필름 · 중학생이상관람가 · 시대극/사극
RK00871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화면삭제 1개처 특이사항 ㅇ 제작신고 전 서류에 앞서 “영화학생관람인정서”가 나오고 있는데, 이는 서류철 보관 당시 순서 오류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ㅇ 공보부의 “극영화 “고려장” 제작신고서 반려“(1962.10.4.)에 따르면 극동흥업이 1962년 8월 <고려장> 영화의 제작을 기획하고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극동흥업의 영화가 김기영의 영화와 같은 영화인지는 확인이 어렵다. ㅇ 위 서류에 따르면 1961년 12월, 개별 제작사에 의한 제작신고 이전 제협이 일괄 보고함으로써 제작신고를 갈음한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로서는 이러한 이례적인 조치의 배경이 무엇인지는 파악하기 어렵다. ㅇ 이 영화의 제작사 변경 관련 서류(”영화제작신고자 명의 변경 청원의 건“)에 따르면 이 영화의 제작자가 김기영(한국문예영화주식회사)에서 박원석(한국예술영화주식회사)으로 변경되는 사유를 다음과 같이 적고 있다. ”금반 좌기(左記) 신구 양자간 합의에 의하여 당국 시책에 순응하여 신자가 구자를 흡수통합하여...“ 이 시기 정부는 기업화 정책을 추진하며 영화사들의 흡수통합을 유도하였는데, 위 문구 중 ”당국 시책에 순응하여“는 이 맥락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박원석의 한국예술영화주식회사가 김기영의 한국문예영화주식회사를 통합한 것으로 보인다.
김기영 · 1961_1965 · 한국예술 · 미성년자관람불가 · 시대극/사극
RK00842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없음
김수용 · 1961_1965 · 한양영화 · 국민학생이상관람가 · 시대극/사극
RK00866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없음
유현목 · 1961_1965 · 극동흥업 · 미성년자관람불가 · 시대극/사극
RK00860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없음
김수용 · 1961_1965 · 한양영화 · 미성년자관람불가 · 시대극/사극
RK0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