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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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은 2003년 10월 29일 열린 한미투자협정 저지와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대책위원회 회의 현장을 기록한 것이다. 본 영상은 이어지는 세 편의 영상 중 두 번째 부분을 담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안성기, 정지영, 박중훈, 임순례, 양기환, 조영각, 유지나, 심광현, 정재형, 원승환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주요 쟁점은 스크린쿼터 축소 압력이 거세지는 상황 속에서 스크린쿼터 축소를 수용하자는 ‘현실론’과 기존 원칙을 고수하자는 ‘원칙론’ 사이에 의견이 오갔으며, 한미투자협정(BIT) 문제와 스크린쿼터 사수 문제를 연계해 설명해야 한다는 ‘연동설’이 논의되었다. 2003년은 한국영화 관객점유율이 53%로 급격한 성장세를 이어가던 시기로, 스크린쿼터 사수 운동에 새로운 의제가 요청되던 시기였다. 이와 함께 스크린쿼터 사수 운동이 영화인 생존권 문제를 넘어 갈등이 보다 세분화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여 대중을 효과적으로 설득할 새로운 전략과 방법론을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 상세한 내용은 자료집 참고 / 원본 비디오: MicroMV / 영상코드: C015
한미투자협정 저지와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대책위원회 · 문화다양성/세계문화기구 · KMDb VOD
MK064254_P01
본 영상은 2003년 10월 29일 열린 한미투자협정 저지와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대책위원회 회의 현장을 기록한 것이다. 본 영상은 이어지는 세 편의 영상 중 마지막 부분을 담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안성기, 정지영, 박중훈, 임순례, 양기환, 조영각, 유지나, 심광현, 정재형, 원승환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주요 쟁점은 스크린쿼터 축소 압력이 거세지는 상황 속에서 스크린쿼터 축소를 수용하자는 ‘현실론’과 기존 원칙을 고수하자는 ‘원칙론’ 사이에 의견이 오갔으며, 한미투자협정(BIT) 문제와 스크린쿼터 사수 문제를 연계해 설명해야 한다는 ‘연동설’이 논의되었다. 2003년은 한국영화 관객점유율이 53%로 급격한 성장세를 이어가던 시기로, 스크린쿼터 사수 운동에 새로운 의제가 요청되던 시기였다. 이와 함께 스크린쿼터 사수 운동이 영화인 생존권 문제를 넘어 갈등이 보다 세분화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여 대중을 효과적으로 설득할 새로운 전략과 방법론을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 상세한 내용은 자료집 참고 / 원본 비디오: MicroMV / 영상코드: C011
한미투자협정 저지와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대책위원회 · 문화다양성/세계문화기구 · KMDb VOD
MK064255_P01
한미투자협정 저지와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 대책위원회가 후원하고 세계문화기구를 위한 연대회의와 '스튜디오 아이, 스크림'이 제작한 <문화는 상품이 아니다>의 한국어 버전 영상이다. 2004년 6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CCD(국제문화전문가단체, Coalition for Cultural Diversity) 제3차 총회를 담고 있다. 세계화의 흐름과 문화다양성의 중요성을 모션그래픽과 내레이션, 총회 현장에서의 발언 및 인터뷰 등을 통해 보여준다. 미국과 자유무역협정을 맺은 후 붕괴의 위기를 맞고 있는 멕시코와 호주 문화산업의 현황, 문화 정체성을 지키고 있는 유럽연합의 상황, 한국의 스크린쿼터를 지키기 위한 결의문 채택, 최종 선언문 채택 과정 등을 담고 있다. / 상세한 내용은 자료집 참고 / 원본 비디오: 디지베타 / 영상코드: A027, A029 / * 합본편집: 한글자막본(A027)의 초반 39초 지점부터 시작되는 56초 가량의 화면은 유실됐거나 비디오 녹화시 노이즈로 인해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손상됐고, 시작부터 2분 52초 지점까지의 음향도 없거나 손상됐다. 따라서 이 부분은 상태가 좋은 영어자막본(A029)의 화면과 음향으로 대체했으며, 그 때문에 초반 일부 장면에서 인물 소개 자막 등이 없는 화면이 포함됐다.
다큐멘터리 · 세계문화기구를 위한 연대회의 · 문화다양성/세계문화기구 · KMDb VOD
MK064200_P01
2004년 7월 14일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진흥법 개정 촉구 및 한미투자협정 저지를 위한 대국민 보고대회’를 기록한 영상이다. 3천여 명의 영화인들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1998년 제2차 스크린쿼터 투쟁과 1999년 제3차 스크린쿼터 투쟁 이후 첫 번째 대규모 집회였다. 공식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광화문 정보통신부 건물 앞에서 진행되었으며, 도중에 정지영·안성기 영화인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과 정진영 배우는 미 대사관에 「스크린쿼터축소압력중단을요구하는공개서한」을 전달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이후 명동성당까지 가두행진을 한 후 마무리 집회를 열었다. 이날은 아마도 영화인들이 집회 중에 <스크린쿼터 연대가>를 처음으로 합창한 날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자료집에 가사 전문 수록) / 상세한 내용은 자료집 참고 / 원본 비디오: VHS / 영상코드: A107
집회/농성/시위 · 한미투자협정 저지와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대책위원회 · KMDb VOD
MK064216_P01
세종대 영화예술학과와 영상관련학과 연석회의에서 제작한 영상으로, 대한극장 등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최근 재미있게 본 한국영화와 스크린쿼터 축소 및 폐지에 대한 생각을 질문하며 인터뷰하는 영상이다. 인터뷰에 응한 시민들이 최근 관람 영화로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2004년 6월 23일 개봉), <아는 여자>(2004년 6월 25일 개봉), <투 가이즈>(2004년 7월 9일 개봉), <달마야, 서울가자>(2004년 7월 9일 개봉) <그 놈은 멋있었다>(2004년 6월 23일 개봉) 등을 언급하고 있어, 2004년 7월 무렵에 촬영된 영상으로 추정된다. / 상세한 내용은 자료집 참고 / 원본 비디오: DVD / 영상코드: B030
인터뷰 · 세종대 영화예술학과/영상관련학과 연석회의 · KMDb VOD
MK064251_P01
1998년 11월의 '제3차 한미투자협정 실무협상’에서 한미 양국이 스크린쿼터제 폐지를 논의한 사실이 밝혀지자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영화인비대위)는 12월 1일부터 내외신기자회견, 대규모 집회 및 농성을 펼치고 4일에는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를 결성하여 시민사회단체들과의 연대투쟁에 돌입한다. 이러한 성명서 발표, 집회, 농성, 가두행진, 문화제 등 12월 1일부터 11일까지 전개된 일련의 투쟁 활동을 일컬어 1998년 7월의 투쟁에 이은 '제2차 스크린쿼터 사수투쟁'이라고 하는데, 이 시기를 기점으로 영화인비대위은 비디오카메라를 이용해 적극적인 현장기록을 시작했다. 본 영상은 이때의 촬영본 중 하나이다. / 상세한 내용은 자료집 참고 / 원본 비디오: 8mm 비디오 / 영상코드: A001
집회/농성/시위 ·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 KMDb VOD
MK065386_P01
1998년 11월의 '제3차 한미투자협정 실무협상’에서 한미 양국이 스크린쿼터제 폐지를 논의한 사실이 밝혀지자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영화인비대위)는 12월 1일부터 내외신기자회견, 대규모 집회 및 농성을 펼치고 4일에는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를 결성하여 시민사회단체들과의 연대투쟁에 돌입한다. 이러한 성명서 발표, 집회, 농성, 가두행진, 문화제 등 12월 1일부터 11일까지 전개된 일련의 투쟁 활동을 일컬어 1998년 7월의 투쟁에 이은 '제2차 스크린쿼터 사수투쟁'이라고 하는데, 이 시기를 기점으로 영화인비대위은 비디오카메라를 이용해 적극적인 현장기록을 시작했다. 본 영상은 이때의 촬영본 중 하나이다. / 상세한 내용은 자료집 참고 / 원본 비디오: 8mm 비디오 / 영상코드: A002
집회/농성/시위 ·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 우리영화 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 · 영화계 외 연대 · KMDb VOD
MK064249_P01
1998년 11월의 '제3차 한미투자협정 실무협상’에서 한미 양국이 스크린쿼터제 폐지를 논의한 사실이 밝혀지자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영화인비대위)는 12월 1일부터 내외신기자회견, 대규모 집회 및 농성을 펼치고 4일에는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를 결성하여 시민사회단체들과의 연대투쟁에 돌입한다. 이러한 성명서 발표, 집회, 농성, 가두행진, 문화제 등 12월 1일부터 11일까지 전개된 일련의 투쟁 활동을 일컬어 1998년 7월의 투쟁에 이은 '제2차 스크린쿼터 사수투쟁'이라고 하는데, 이 시기를 기점으로 영화인비대위은 비디오카메라를 이용해 적극적인 현장기록을 시작했다. 본 영상은 이때의 촬영본 중 하나이다. / 상세한 내용은 자료집 참고 / 원본 비디오: 8mm 비디오 / 영상코드: A004
집회/농성/시위 ·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 KMDb VOD
MK065387_P01
1998년 11월의 '제3차 한미투자협정 실무협상’에서 한미 양국이 스크린쿼터제 폐지를 논의한 사실이 밝혀지자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영화인비대위)는 12월 1일부터 내외신기자회견, 대규모 집회 및 농성을 펼치고 4일에는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를 결성하여 시민사회단체들과의 연대투쟁에 돌입한다. 이러한 성명서 발표, 집회, 농성, 가두행진, 문화제 등 12월 1일부터 11일까지 전개된 일련의 투쟁 활동을 일컬어 1998년 7월의 투쟁에 이은 '제2차 스크린쿼터 사수투쟁'이라고 하는데, 이 시기를 기점으로 영화인비대위은 비디오카메라를 이용해 적극적인 현장기록을 시작했다. 본 영상은 이때의 촬영본 중 하나이다. / 상세한 내용은 자료집 참고 / 원본 비디오: Beta SP / 영상코드: A006
집회/농성/시위 ·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 우리영화 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 · 영화계 외 연대 · KMDb VOD
MK065388_P01
1998년 11월의 '제3차 한미투자협정 실무협상’에서 한미 양국이 스크린쿼터제 폐지를 논의한 사실이 밝혀지자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영화인비대위)는 12월 1일부터 내외신기자회견, 대규모 집회 및 농성을 펼치고 4일에는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를 결성하여 시민사회단체들과의 연대투쟁에 돌입한다. 이러한 성명서 발표, 집회, 농성, 가두행진, 문화제 등 12월 1일부터 11일까지 전개된 일련의 투쟁 활동을 일컬어 1998년 7월의 투쟁에 이은 '제2차 스크린쿼터 사수투쟁'이라고 하는데, 이 시기를 기점으로 영화인비대위은 비디오카메라를 이용해 적극적인 현장기록을 시작했다. 본 영상은 이때의 촬영본 중 하나이다. / 상세한 내용은 자료집 참고 / 원본 비디오: Beta SP / 영상코드: A007
집회/농성/시위 ·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 · 우리영화 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 · 영화계 외 연대 · KMDb VOD
MK065389_P01
2004년 12월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시사실에서 진행된 ‘스크린쿼터 관련 영화인 대책위 기자회견’ 현장을 기록하고, 기자회견에 참석한 영화인들을 인터뷰한 영상이다. 이날의 기자회견은 10월 이후 공정위, 재정경제부, 전경련 등의 잇다른 스크린쿼터 축소 및 폐지 발언에 따른 것이었다. / 상세한 내용은 자료집 참고 / 원본 비디오: 미상 / 영상코드: C014
기자회견 · 한미투자협정 저지와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대책위원회 · KMDb VOD
MK064215_P01
2005년 4월 7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세계문화기구를 위한 연대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문화다양성 협약, 각국의 문화정책을 국제법으로 보장할 수 있는가’ 세미나를 기록한 영상이다. 본 영상은 이어지는 세 편의 영상 중 첫 번째 부분을 담고 있다. 손봉숙, 우상호, 정병국, 천영세 등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소속 4당 위원들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세미나에는 안성기, 문소리, 정진영, 김홍준, 이춘연, 이은 등 영화인들 외에도 200여명이 이상의 청중이 참석했다. 첫 번째 발제자 이해영(한신대 국제관계학과 교수)이 “‘문화다양성 협약’과 한국의 선택”을 발제했으며, 두 번째 발제자 박덕영(한국 사이버대학교 통상법 교수)이 “’문화다양성 협약’ 초안의 주요쟁점사항에 대한 검토’ 타조약과의 관계와 분쟁해결조항을 중심으로”를, 세 번째 발제자 이성원(문화관광부 문화정책국 국장)이 “’문화다양성 협약’에 대한 한국정부의 입장”을 각 15분간 발표했다. 토론자로 박노형(고려대 법대 통상법 교수), 손봉숙(민주당 국회의원), 송기호(통상 법 변호사), 양기환(세계문화기구를위한연대회의 집행위원장), 우상호(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이삼열(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정병국(한나라당 국회의원), 정호식(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 회장), 천영세(민주노동당 국회의원)가 참석했으며 지정토론 이후 객석에서 질의응답이 오갔다. / 상세한 내용은 자료집 참고 / 원본 비디오: DV / 영상코드: C003
토론회/세미나/강연 · 세계문화기구를 위한 연대회의 · 문화다양성/세계문화기구 · KMDb VOD
MK064197_P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