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작가 니시키 모토사다 컬렉션: 인물 편
기증 컬렉션 · 230 점
시나리오 작가 니시키 모토사다의 유족, 니시키 유리코가 2005년과 2008년에 기증한 문화예술인 관련 스틸 115점(학예연구팀 2024년 컬렉션 구축 용역사업, 연구자: 양인실)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기증 컬렉션 · 230 점
시나리오 작가 니시키 모토사다의 유족, 니시키 유리코가 2005년과 2008년에 기증한 문화예술인 관련 스틸 115점(학예연구팀 2024년 컬렉션 구축 용역사업, 연구자: 양인실)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미상 인물들의 스냅사진. 사진 뒷면에 "八ネタスタテイオ (東京, 銀座, 五/一 電銀(57) 三九五一)"라는 내용의 도장이 찍혀있어, 도쿄 긴자의 하네다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으로 추정된다.
일상/스냅 · 긴자 하네다 스튜디오 촬영 · 온라인 열람
DST936326_03
미상 인물들의 스냅사진. 사진 뒷면에 "八ネタスタテイオ (東京, 銀座, 五/一 電銀(57) 三九五一)"라는 내용의 도장이 찍혀있어, 도쿄 긴자의 하네다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으로 추정된다. 한편 "시나리오 작가 니시키 모토사다 컬렉션: 인물 편"에 소장된 또 다른 인물 미상의 사진(관리번호 DST936326_03)과 인물들이 동일한 것으로 보아, 연속성을 지닌 사진으로 보인다.
일상/스냅 · 긴자 하네다 스튜디오 촬영 · 온라인 열람
DST936327_03
인물 미상의 스냅사진. 현 남상공원 자리에 위치했던 조선신궁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다. 조선신궁은 "경복궁을 완전히 가린 채 절대 권력의 자리를 차지한 조선총독부청사와 더불어 공간적으로 경성 전역을 위압하면서 종교사상적 통제와 지배를 위한 상징 공간이었다." 1925년 10월에 완공되었고, 1945년 일제 패망 직후 일본인들에 의해 해체, 철거, 본전은 소각되었다. (서울역사아카이브 누리집 참조)
일상/스냅 · 온라인 열람
DST935960_03
일상/스냅 · 온라인 열람
DST936471_03
초상 · 온라인 열람
DST934986_03
초상 · 온라인 열람
DST934987_03
초상 · 온라인 열람
DST934999_03
초상 · 온라인 열람
DST935128_03
일상/스냅 · 온라인 열람
DST935165_03
초상 · 온라인 열람
DST935167_03
일상/스냅 · 온라인 열람
DST935168_03
초상 · 온라인 열람
DST935199_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