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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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하자, 영화인들의 집단행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소속 영화인들이 12월 1일,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것에 이어, 영화인협회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영화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12월 8일,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미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영협 영화제작 중단, 《경향신문》, 1990.12.06., 17면) "영화인 대동투쟁! <사랑과 영혼> 물러간다!", "민족혼 말살하는 직배영화 몰아내자"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영화인들 사이로 영화배우 윤일봉, 영화감독 임권택, 영화배우 김지미, 신성일 등의 모습이 눈에 띈다.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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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하자, 영화인들의 집단행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소속 영화인들이 12월 1일,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것에 이어, 영화인협회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영화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12월 8일,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미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영협 영화제작 중단, 《경향신문》, 1990.12.06., 17면) "영화인 대동투쟁! <사랑과 영혼> 물러간다!", "민족혼 말살하는 직배영화 몰아내자"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영화인들 사이로 영화배우 윤일봉, 영화감독 임권택, 영화배우 김지미, 신성일 등의 모습이 눈에 띈다.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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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하자, 영화인들의 집단행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소속 영화인들이 12월 1일,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것에 이어, 영화인협회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영화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12월 8일,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미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영협 영화제작 중단, 《경향신문》, 1990.12.06., 17면) "직배영화 결사반대", "직배영화 몰아내어 한국영화 꽃피우자"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영화인들 사이로 영화배우 윤일봉, 영화감독 임권택, 영화배우 김지미, 신성일 등의 모습이 눈에 띈다.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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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하자, 영화인들의 집단행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소속 영화인들이 12월 1일,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것에 이어, 영화인협회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영화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12월 8일,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미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영협 영화제작 중단, 《경향신문》, 1990.12.06., 17면) "직배영화 결사반대", "영화인 대동투쟁! <사랑과 영혼> 물러간다"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영화인들 사이로 영화배우 윤일봉, 영화감독 임권택, 영화배우 김지미, 신성일 등의 모습이 눈에 띈다.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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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하자, 영화인들의 집단행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소속 영화인들이 12월 1일,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것에 이어, 영화인협회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영화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12월 8일,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미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영협 영화제작 중단, 《경향신문》, 1990.12.06., 17면) "민족혼 말살하는 직배영화 물러가라", "직배영화 결사반대", "영화인 대동투쟁! <사랑과 영혼> 물러간다"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영화인들 사이로 영화배우 윤일봉, 영화감독 임권택, 영화배우 김지미, 신성일 등의 모습이 눈에 띈다.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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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와 조직적 연대를 통해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를 위한 범영화인 규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부산에서도 같은 시각 부산역 광장에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부산영화인 비대위) 주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부산영화인 궐기대회에는 영화배우 박중훈, 이혜은을 비롯해 한국영화인협회 부산 지회, 동녘필름, 시민 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정부의 스크린 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 부산역사문화대전 누리집) 사진 속 무대 중앙에는 삭발을 한 임순례 감독이 발언을 하고 있는데, 임순례 감독은 이보다 앞선 6월 16일, 서울 종로구 동숭아트홀에서 열린 "스크린쿼터 축소 음모 저지 투쟁 선포대회"에서 강제규, 김동원, 이민용, 명계남 등과 함께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를 위해 삭발한 바 있다.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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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와 조직적 연대를 통해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를 위한 범영화인 규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부산에서도 같은 시각 부산역 광장에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부산영화인 비대위) 주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부산영화인 궐기대회에는 영화배우 박중훈, 이혜은을 비롯해 한국영화인협회 부산 지회, 동녘필름, 시민 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정부의 스크린 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 부산역사문화대전 누리집)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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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와 조직적 연대를 통해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를 위한 범영화인 규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부산에서도 같은 시각 부산역 광장에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부산영화인 비대위) 주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부산영화인 궐기대회에는 영화배우 박중훈, 이혜은을 비롯해 한국영화인협회 부산 지회, 동녘필름, 시민 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정부의 스크린 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 부산역사문화대전 누리집)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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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하자, 영화인들의 집단행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소속 영화인들이 12월 1일,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것에 이어, 영화인협회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영화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12월 8일,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미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영협 영화제작 중단, 《경향신문》, 1990.12.06., 17면) "영화인 대동투쟁! <사랑과 영혼> 물러간다", "사랑과 영혼 관람 거부!! 한국영화 ****", "직배영화 몰아** 한국영화 꽃피**"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영화인들 사이로 영화감독 임권택, 영화배우 김지미, 신성일 등의 모습이 눈에 띈다.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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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하자, 영화인들의 집단행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소속 영화인들이 12월 1일,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것에 이어, 영화인협회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영화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12월 8일,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미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영헙 영화제작 중단, 《경향신문》, 1990.12.06., 17면) "영화인 대동투쟁! <사랑과 영혼> 물러간다", "사랑과 영혼 관람 거부!! 한국영화 되살리자"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영화인들 사이로 영화배우 윤일봉, 영화감독 임권택, 영화배우 김지미, 신성일 등의 모습이 눈에 띈다.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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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하자, 영화인들의 집단행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소속 영화인들이 12월 1일,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것에 이어, 영화인협회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영화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12월 8일,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미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영협 영화제작 중단, 《경향신문》, 1990.12.06., 17면)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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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하자, 영화인들의 집단행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소속 영화인들이 12월 1일,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것에 이어, 영화인협회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영화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12월 8일,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미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영협 영화제작 중단, 《경향신문》, 1990.12.06., 17면)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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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하자, 영화인들의 집단행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소속 영화인들이 12월 1일,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것에 이어, 영화인협회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영화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12월 8일,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미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영협 영화제작 중단, 《경향신문》, 1990.12.06., 17면) 사진 우측 하단, 사진이 촬영된 날짜가 '90.12.8로 찍혀있는 것으로 미루어,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에서 일부 영화인들의 삭발식이 진행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인물은 조명감독이자 당시 영화인협회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위원장이었던 손영철.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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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하자, 영화인들의 집단행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소속 영화인들이 12월 1일,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것에 이어, 영화인협회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영화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12월 8일,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미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영협 영화제작 중단, 《경향신문》, 1990.12.06., 17면) 사진 우측 하단, 사진이 촬영된 날짜가 '90.12.8로 찍혀있는 것으로 미루어,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에서 일부 영화인들의 삭발식이 진행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인물은 조명감독이자 당시 영화인협회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위원장이었던 손영철.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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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하자, 영화인들의 집단행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소속 영화인들이 12월 1일,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것에 이어, 영화인협회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영화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12월 8일,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미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영협 영화제작 중단, 《경향신문》, 1990.12.06., 17면) 사진 우측 하단, 사진이 촬영된 날짜가 '90.12.8로 찍혀있는 것으로 미루어,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에서 일부 영화인들의 삭발식이 진행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인물은 조명감독이자 당시 영화인협회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위원장이었던 손영철.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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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와 조직적 연대를 통해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를 위한 범영화인 규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부산에서도 같은 시각 부산역 광장에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부산영화인 비대위) 주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부산영화인 궐기대회에는 영화배우 박중훈, 이혜은을 비롯해 한국영화인협회 부산 지회, 동녘필름, 시민 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정부의 스크린 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 부산역사문화대전 누리집) 사진은 당시 부산역 광장에 설치된 부산영화인 비대위의 현수막과 대자보로, 현수막에는 "한국영화 다 죽이는 투자협정 반대한다!"는 구호가 적혀있다.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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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1998년 12월 정점에 달했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은 1999년 1월, 국회가 스크린쿼터 현행 유지 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일단락된 듯 보였다. 그러나 1999년 6월, 한미투자협정 막바지 협상 과정에서 스크린쿼터 축소가 다시 쟁점이 되고 있다는 것이 언론에 보도되며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영화인들의 투쟁이 다시 시작되었다.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는 1999년 6월 11일, 비상긴급회의를 열고 영화인 단체 행동을 결의했으며, 이후 서울의 광화문과 명동성당에서 삭발투쟁 및 단식투쟁, 가두행진 등을 벌였다. 비대위는 6월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우리영화지키기 시민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와 조직적 연대를 통해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를 위한 범영화인 규탄대회"를 개최하는 한편, 부산에서도 같은 시각 부산역 광장에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부산영화인 비대위) 주최,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부산역 광장에서 열린 부산영화인 궐기대회에는 영화배우 박중훈, 이혜은을 비롯해 한국영화인협회 부산 지회, 동녘필름, 시민 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해 정부의 스크린 쿼터 축소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스크린쿼터 사수 부산영화인 궐기 대회", 부산역사문화대전 누리집)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사수(범)영화인(비상)대책위원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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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 축소 철회 집회 현장으로 추정된다. 집회 참가자들이 들고 있는 피켓에는 "스크린쿼터 축소! 즉가 철회!", "한국영화 말살하는 쿼터 축소 철회!", "법적 근거 없는 스크린쿼터제 축소, 한국영화 망친다", "문체부 장관 집권 남용, 우리영화 다 죽인다!" 등의 구호가 적혀있다. 집회일시와 장소는 확인 불가능하나, 집회 참가자들이 들고 있는 피켓으로 미루어, 각 대학 영화과 학생들이 연대한 것으로 보인다.
시기 미상 · 기타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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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태양을 쏘다-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의 기록>은 1999년, 스크린쿼터 감시단과 서울영상집단이 제작하고,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가 제작 후원한 작품으로, 1998년 7월부터 1999년 6월까지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전개된 투쟁을 기록하고 있다. 영화가 완성된 후, 부산국제영화제(1999) 와이드앵글 부문에서 상영되었으며, 2000년 베를린국제영화제, 싱가폴국제영화제, 하와이국제영화제 등에 출품되었다. 특히 이 영화가 상영된 1999년의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스크린쿼터 사수를 위한 여러 행사들이 기획, 개최된 바 있다.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감시단(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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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포함, 제작 일정 및 제작 배경 등이 정리된 영문 보도자료. <노래로 태양을 쏘다-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의 기록>은 1999년, 스크린쿼터 감시단과 서울영상집단이 제작하고,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가 제작 후원한 작품으로, 1998년 7월부터 1999년 6월까지 스크린쿼터 사수 범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전개된 투쟁을 기록하고 있다. 영화가 완성된 후, 부산국제영화제(1999) 와이드앵글 부문에서 상영되었으며, 2000년 베를린국제영화제, 싱가폴국제영화제, 하와이국제영화제 등에 출품되었다.
3기(김대중 정부) · 스크린쿼터감시단(문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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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하자, 영화인들의 집단행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소속 영화인들이 12월 1일,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것에 이어, 영화인협회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영화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12월 8일,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미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영협 영화제작 중단, 《경향신문》, 1990.12.06., 17면) 사진 우측 하단, 사진이 촬영된 날짜가 '90.12.8로 찍혀있는 것으로 미루어,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에서 일부 영화인들의 삭발식이 진행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인물은 조명감독이자 당시 영화인협회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위원장이었던 손영철.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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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하자, 영화인들의 집단행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소속 영화인들이 12월 1일,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것에 이어, 영화인협회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영화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12월 8일,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미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영협 영화제작 중단, 《경향신문》, 1990.12.06., 17면) 사진 우측 하단, 사진이 촬영된 날짜가 '90.12.8로 찍혀있는 것으로 미루어,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에서 일부 영화인들의 삭발식이 진행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인물은 조명감독이자 당시 영화인협회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위원장이었던 손영철.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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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하자, 영화인들의 집단행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소속 영화인들이 12월 1일,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것에 이어, 영화인협회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영화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12월 8일,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미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영협 영화제작 중단, 《경향신문》, 1990.12.06., 17면) 사진 우측 하단, 사진이 촬영된 날짜가 '90.12.8로 찍혀있는 것으로 미루어,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에서 일부 영화인들의 삭발식이 진행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인물은 조명감독이자 당시 영화인협회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위원장이었던 손영철.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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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네마타운(서울극장)이 UIP 직배영화 <사랑과 영혼>을 개봉하자, 영화인들의 집단행동이 시작되었다. 한국영화인협회 소속 영화인들이 12월 1일, 영화진흥공사 시사실에서 규탄대회를 갖고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항의 시위를 벌인 것에 이어, 영화인협회는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모든 영화 제작을 중단하기로 했으며, 12월 8일, 서울시네마타운 앞에서 "미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를 가졌다. ("영협 영화제작 중단, 《경향신문》, 1990.12.06., 17면) 사진 우측 하단, 사진이 촬영된 날짜가 '90.12.8로 찍혀있는 것으로 미루어, 직배영화 저지 궐기대회에서 일부 영화인들의 삭발식이 진행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인물은 조명감독이자 당시 영화인협회 권익옹호투쟁위원회 위원장이었던 손영철.
1기(제5~6공화국) · 한국영화인협회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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