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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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 검열): 화면삭제 2, 화면단축 1개처 특이사항 ㅇ 중앙정보부의 시나리오 검열에 대한 의견서 원본은 없으나, 공보부의 “시정사항 추가 통보”의 맥락을 고려할 때, 정보부의 의견이 통보된 것으로 보인다.
1968_1970 · 간첩 · 미성년자관람가
RK01732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 검열): 화면삭제 3, 화면단축 4, 대사삭제 1개처 특이사항 ㅇ 제작신고 단계에서 공보부의 공무원들로 이루어진 위원회의 “영화각본심의의결서”(1968.4.16.)에는 “반공영화가 되기 위하여서는 서울에서의 간첩활동과 수사활동 삽입하여 개작토록 할 것”이라 되어 있고, 두 번째 “각본심의의결서”(1968.5.14.)에는 “씨나리오 내용을 일부 수정하여 반공물로 인정함”이라 되어 있다. 즉 제작신고 이후 제작신고 수리 전에 시나리오가 개작되었고, 문공부의 자체 시나리오 검열이 두 차례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ㅇ 또한 반공영화로 인정한다는 것의 정책적 함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검토가 필요한데, 당대 우수영화의 반공영화 부문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는 절차가 아닌가 짐작된다. ㅇ 중앙정보부의 시나리오 검열을 받아, 추가 제한사항이 제시되었다.
1968_1970 · 간첩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1731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 검열): 화면삭제 3, 대사삭제 4개처 특이사항 ㅇ 1958년 2월에 있었던 KNA 여객기 납북 사건을 다뤘다. 당시 이 비행기에는 국회의원이던 유봉순 외 16명의 민간인이 타고 있었는데 그들은 18일 동안 억류되었다가 무사 귀환하였다. ㅇ 중앙정보부의 시나리오 검열을 받아, 추가 제한사항이 제시되었다.
1968_1970 · 기타 · 미성년자관람가
RK01782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 검열): 화면삭제 1, 대사삭제 1개처 특이사항 ㅇ 1960년 간첩으로 남하했다가 전향해서 반공 활동을 벌였던 소정자의 수기 「내가 반역자냐-전향여간첩의 수기」(방아문화사.1966)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중앙정보부의 시나리오 검열을 받았다. ㅇ 서류철의 “극영화 “내가 반역자냐” 시정사항 추가 통보”(공보부, 1968.4.12.)에 추가 시정 사항을 별첨으로 첨부한다고 기재되어 있으나, 해당 첨부 문건이 보이지 않는다. ㅇ 제작신고 당시에는 안양필림주식회사가 제작사로 되어 있었으나, 본편 검열 시 제작사는 한국예술영화주식회사로 바뀌었다.
1968_1970 · 간첩 · 국민학생이상관람가
RK01743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 검열): 화면삭제 2, 대사삭제 1개처 특이사항 ㅇ 중앙정보부의 시나리오 검열 서류는 없으나, 공보부의 시정사항 추가 통보 시 관계기관의 통보가 있는 것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아, 정보부의 검열을 받았던 것으로 보인다.
1968_1970 · 한국전쟁 · 국민학생이상관람가
RK01791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 검열): 화면삭제 6, 대사삭제 4개처 특이사항 ㅇ 공보부가 중앙정보부에 시나리오 검토를 의뢰하는 6월 8일자 서류로 시작하는데, 제작신고는 7월 10일에 접수되어 상례에 벗어나고 있다. 그런데 시나리오 검토 의뢰 서류에 따르면 현재 남아있는 서류의 제작신고 이전에 제작신고가 접수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 제작신고가 왜 무효화되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1968_1970 · 국제간첩 · 고등학생이상관람가
RK01764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 검열): 화면삭제 4, 화면단축 1개처 특이사항 ㅇ 제작신고 일자와 제협 및 중앙정보부, 문공부의 각본심의 일자가 맞지 않는다. 즉 제작신고 이후에 각본심의가 이루어져야 하나, 각본심의가 먼저 이루어졌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7-8월경 제작신고가 이루어졌으나 인정받지 못했던 탓으로 보인다. 그 결과 영화가 거의 완성 단계에서 최종적인 제작신고가 수리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영화검열신청이 제작신고 수리 3일만에 이루어진 것으로도 짐작할 수 있다. ㅇ 중앙정보부가 시나리오 단계에서 뿐 아니라 실사검열 단계에서도 관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정보부의 실사검열 참여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데, 그 기점이 1968년 11월경임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1968_1970 · 한국전쟁 · 미성년자관람가
RK01771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 검열): 화면삭제 5, 화면단축 2개처 특이사항 ㅇ 이 서류철에는 문공부(공보부)가 중앙정보부에 보낸 시나리오 검토 요청 문서가 2개 있다(7월 15일, 11월 16일). 두 번째 요청이 “개작 신고에 의”한 것이라 명기되어 있음을 감안할 때, 7월 15일 정보부의 검토 이후 시나리오가 개작된 것으로 보인다. 개작 내역은 남아있지 않다. 첫 번째 문서의 정보부측 수신자는 제5국, 두 번째 문서의 정보부측 수신자는 제7국 2과로 되어 있다. ㅇ 이러한 개작 시나리오에 대해 중앙정보부는 다시 전면 개작 요청을 했고, 이에 문공부는 제작사에 전면개작할 것을 요구했다. 이 서류에는 이 전면 개작의 내역 역시 남아있지 않다. ㅇ 본편 완성 이후 중앙정보부에 의한 검열이 시행되었다.
1968_1970 · 국제간첩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1796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 검열): 화면삭제 1, 화면단축 1, 대사삭제 2개처 특이사항 ㅇ 정보부가 10월 31일 문공부에 발신한 각본검토의견이라는 서류에 따르면 정보부는 <함성> <돌아온 왼손잡이> <속 제3지대> 등 3편의 시나리오에 대한 검토의견을 한꺼번에 제시하고 있다. 원 서류는 공보부가 10월 25일에 요청한 것으로 되어있다. 그런데 <속 제3지대>의 제작신고는 정보부의 각본 검토 이후인 11월 12일에 이루어졌다. 통상 제작신고 이후 문공부의 의뢰에 따라 정보부가 각본심사를 해오던 관행과는 달라진 점이다. ㅇ 이는 앞서 <여로>의 검열사례에서도 나타난 현상인데, 1968년 말 어느 시점에 정보부의 각본 심의 관행이 달라졌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일으킨다.
1968_1970 · 국제간첩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1852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 검열): 화면삭제 2, 대사삭제 1개처 특이사항 ㅇ 중앙정보부가 시나리오 검열 및 본편 검열 모두에 참여했다.
1968_1970 · 해방공간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1823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 검열): 화면삭제 11, 화면단축 3, 대사삭제 3개처 특이사항 ㅇ 앞선 몇 사례와 같이 중앙정보부의 각본 검토가 먼저 진행된 뒤 제작신고가 이루어지고 있다. 사실상 제작신고 자체가 중복으로 이루어지는 관행이 만들어지고 있는 셈이다. 정보부는 시나리오 검토를 통해 제명 변경을 포함 10여개의 사항을 지적했고, 이는 문공부의 시정사항에 포함되었다. 실사 검열에도 역시 정보부가 참여하고 있다. ㅇ 실사 검열에서 17개의 제한사항이 제시되었는데, 이 역시 매우 많은 지적사례라 하겠다.
1968_1970 · 국제간첩 · 미성년자관람불가
RK01859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 검열): 화면단축 1개처 특이사항 ㅇ 시나리오 검열 단계에서 중앙정보부의 명시적 검열서류는 남아있지 않으나, “극영화 “7인의 밀사” 시정사항 추가 통보“(문공부, 1968.6.17.) 서류에서 관계기관의 검토의견이 접수되었다는 문구가 있는 것으로 보아 정보부의 검열을 거친 것으로 보인다. ㅇ 영화의 제목이 <7인의 밀사>에서 <사화산>으로 변경되었다.
1968_1970 · 한국전쟁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