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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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 검열): 화면단축 1개처 특이사항 ㅇ 예륜의 시나리오 심의의견 보고가 작성 후 2개월이 훨씬 지나서야 접수되었는데, 그 사유를 정확히 알 수는 없다. ㅇ 정보부의 시나리오 검열 흔적은 없다.
1968_1970 · 간첩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2248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 검열): 없음 특이사항 ㅇ 예륜의 시나리오 심의위원이 조연현, 김강윤, 전범성, 권병인으로 교체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ㅇ 정보부의 시나리오 검열 흔적은 없다. 본편 검열 시 국방부가 참여하였다.
1968_1970 · 한국전쟁 · 국민학생이상관람가
RK02252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 검열): 없음 특이사항 ㅇ 이 영화는 1970년 8-9월 사이 국방부 국군영화제작소에 의해 제작되었다. 이후 국방부가 이 영화를 국내 시중 상영하는 의사를 가지게 됨에 따라 검열절차가 개시되었다. 국방부가 직접 제작한 영화인만큼 특별한 제한사항이나 검열사항은 존재하지 않는다. ㅇ 애초 국방부는 동 영화의 국내 판권을 파월장병지원위원회에 이관하였으나, 이 위원회는 행정적인 이유에서인지 해당 영화의 판권을 연방영화주식회사에 다시 이관하였다. 1970년 제작된 영화가 1972년에 개봉된 것은 이러한 상황 때문으로 보인다.
1968_1970 · 베트남전 · 국민학생이상관람가
RK07773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 검열): 화면삭제 1개처 특이사항 ㅇ 정보부의 시나리오 검열 흔적은 없다.
1968_1970 · 기타 · 국민학생이상관람가
RK02173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검열): 화면삭제 1, 대사삭제 3개처 특이사항 ㅇ 북한에서 귀순한 이수근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애초 공보부의 추천까지 받은 반공영화였다. 그러나 귀순한 이수근이 위장 귀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국사회에 큰 파문을 일으켰고, 영화에도 영향을 미쳤다. ㅇ 애초 공보부는 상영정지 처분을 내리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제작사에 의한 검열합격 자진 취하의 방식으로 처리하며, 상영정지 처분은 시행되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1965_1967 · 간첩 · 국민학생이상관람가
RK01546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없음 특이사항 ㅇ 제작신고 당시 정보부와 국방부의 시나리오 검열을 받았다. 특히 국방부는 대규모 수정사항을 제시하였고, 이는 “극영화 제작신고에 따르는 추가 시정사항 통보”에 반영되었다. ㅇ 제작신고 당시 공보부의 1차 수정 제시사항, 2차의 국방부의 수정 제시 사항은 당시 한국이 월남전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월남전의 재현에 있어서 어떤 부분을 주의하고자 하는지, 한국군과 월남군이 어떤 관계로 재현되기를 원하는지 등 다양하고 풍부한 관점을 보여준다. ㅇ 서류들에 의하면 이 영화의 현지 촬영 지원을 맡았던 주월한국사령부가 시나리오에 대한 수정 지시를 한 것으로 보인다. ㅇ 이 영화의 검열신청 직전 신필림은 국내 공연권을 독립필림에 양도하였는데, 신필림과 독립필림은 특수 관계사이며, 신필림이 영화제작쿼터의 제한을 피하기 위해 형식적으로 권리를 양도한 것으로 보인다. ㅇ 미성년자영화관람 심의위원회 소집통보 서류에는 심의위원들의 구성이 적시되어 있다. 구성원은 다음과 같다. 1. 내무부: 정경감, 이경위 2.문교부: 설의웅 3.보사부: 최계장 4.법무부: Miss Kim 5.공보부: 김기수
1965_1967 · 베트남전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1569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검열): 화면삭제 1, 대사삭제 6개처 특이사항 ㅇ 공보부는 이 영화가 “고 해병 이인호 수령의 혈전 수기를 소재로 한 (고인의 위훈을 추모하고 파월장병의 용감한 모습을 국민에게 소개하는) 내용으로서 국민의 애국애족 및 반공사상을 고취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는 이유로 추천을 승인하였다. ㅇ 당시 한창 전개되던 베트남전 소재라서인지 국방부와 중앙정보부의 시나리오 검열을 받았고, 이후 국방부는 실사검열에도 참여했다. ㅇ 현재 자료원이 보유한 검열서류 pdf 순서 상 국방부의 시나리오 수정삭제 의견의 표지와 별첨지가 떨어져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pdf 13-14쪽의 “요 수정 및 삭제사항”은 32쪽 국방부 공문의 별첨자료로 보인다. ㅇ 1967년 8월 18일 실사 검열 이후 국방부가 요청한 수정사항이 공보부의 검열서류에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자료에서 빠진 것인지 공보부가 반영하지 않은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1965_1967 · 베트남전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1533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ㅇ 본편검열: 화면삭제 4, 화면단축 1, 대사삭제 3개처 ㅇ 미성년자관람가 판정시: 화면삭제 1개처 특이사항 ㅇ 북한 여대생이 북한의 실상에 환멸을 느끼고 남한의 친부를 찾아 월남하는 내용의 영화. 중앙정보부의 검열을 받은 흔적은 없다. ㅇ 이 영화는 1차로 미성년자영화관람심의위원회에 의해 관람불가 판정(가 4, 불가 4, 불참 1)을 받았으나, 제작사 자체 보충촬영 및 재편집을 통해 미성년자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ㅇ 미성년자 관람 재심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제작사는 중앙방송국에 보낸 공문을 근거로 이 영화의 반공성을 강조하였는데 여기서 제작사는 제작취지를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금반 폐사가 제작코저 하는 반공영화는 1945.8.15. 조국 광복과 더불어 온 세계의 축복을 받으며 남북한을 통하여 전국에 탄생한 청춘남녀들을 주요인물로 등장시켜 그들의 성장과 교육과정이 어떻게 그들의 사상을 형성시켰으며 그들의 욕망은 무엇이며 그들이 앞으로 조국의 역사에 어떻게 영향을 줄 것인가 하는 문제를 제기하는 한편 판문점에서 직접 대면하는 북한의 해방동이에게 자유세계의 우위를 강조함과 동시에 높은 주제의식으로 재래의 반공영화보다 차원높은 반공영화를 제작함에 있음”
1965_1967 · 기타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1535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미성년자관람가 판정시): 화면단축 3개처 특이사항 ㅇ 한국전쟁전후기 북한에서 공산당의 만행을 고발하는 영화로, 중앙정보부와 공보부의 추천 승인을 받았다. 중앙정보부가 공식적으로 추천을 하는 경우는 보기 드문데, 이 영화의 각본가 김동현이 중앙정보부 출신인 점과 무관하지 않을 것으로 짐작된다. ㅇ 공보부가 추천승인을 하고 접수증을 교부할 때 붉은색 수기로 “당부 추천작품(편수 제한에서 제외)”라고 적혀있다. “편수 제한”이라 함은 당시에 적용되던 한국영화 제작쿼터의 제한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ㅇ 본편 상영 전 국방부가 검열하였고 “육군 제33사단 지원”을 “육군본부 지원”으로 수정하도록 요청하였다. 국방부 역시 이 영화를 지원하였음을 알 수 있다.
1965_1967 · 한국전쟁 · 미성년자관람가
RK01545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본편검열): 화면삭제 3, 대사삭제 3개처 특이사항 ㅇ 합동영화사와 아세아필림의 통합 과정에서 행정절차가 복잡해졌고 그 흔적이 서류에 남아있다. ㅇ 미성년자영화관람 심의의결서는 있으나, 미성년자 관람 허가 신청서와 허가 서류는 유실된 것으로 판단된다. ㅇ 제작사가 반공영화 추천을 요청하였으나, 공보부는 실사 검열 후 결정하겠다는 이유로 반려하였다. 이후의 추천여부는 이 자료를 통해 확인되지 않는다. ㅇ 한국전쟁을 다룬 군사전쟁물임에도 국방부와 정보부의 검열 흔적이 남아있지 않다.
1965_1967 · 한국전쟁 · 미성년자관람가
RK01581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ㅇ 1차 본편검열: 개작명령 및 반려 ㅇ 2차 본편검열: 없음 특이사항 ㅇ 이 영화는 공보부 추천 반공영화로, 공보부는 “인간의 천륜인 모성애조차 침략의 * **로 이용하는 공산주의의 잔악성과 자유의 고귀함과 인간성을 존중하는 민주주의의 휴매니즘을 묘사한 반공영화로서 본 작품을 당부 추천영화로 선정하여도 손색이 없을 것으로 사료됨”이라 밝히고 있다. 중앙정보부는 시나리오 검열 과정에서 “반공영화로서 제작하여도 가하다고 사료”된다고 밝히며 몇가지 수정사항을 제시하였다. ㅇ 그러나 본편 검열에서는 그 분위기가 크게 달라졌다. 본편을 본 중앙정보부는 “본 영화는 제작신고시의 각본과는 상이하므로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없도록 대책 강구가 필요”하다고 명시하며 개작 의견을 전달했다. 이에 공보부는 접수된 검열신청 서류를 제작사에 반려하고 개작을 명하였다. ㅇ 이후 제작사의 개작 이후에 이루어진 재검열에서는 특별한 지적사항 없이 통과되었다.
1965_1967 · 간첩 · 중학생이상관람가
RK01623
상영허가 시 검열사항 ㅇ 본편검열: 화면삭제 2, 대사삭제 1개처 ㅇ 미성년자관람가 판정시: 화면삭제 4개처, 대사삭제 1개처 특이사항 ㅇ 공보부 추천 반공영화로, 공보부는 “비둘기 고지(아군이 적으로부터 감제되는 고지)를 탈환키 위해 육탄10용사를 차출하여 적을 섬멸 개가를 올리는 내용의 작품으로서 전후방 군경에 대한 사기 앙양과 국민대중으로 하여금 군에 대한 신뢰감을 함양함에 기여할 것으로 사료됨”이라 밝히고 있다. ㅇ 공보부가 이 영화를 추천하는 서류에 “정부 추천작품 내용 검토”라는 서류가 첨부되었는데 이 서류는 공보부 해외과에서 영화제작기획위원장에게로 발송하였고, 검토는 국립영화제작소 제작과장이 한 것으로 보인다. 영화제작기획위원장이라는 직함이 당시 공보부 내부에서 어떤 존재였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당시 정부 추천영화의 선정 과정이 모두 이와 같았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 ㅇ 중앙정보부는 시나리오 검토를 의뢰받은지 거의 3주가 지난 11월 22일에 이르러서야 시나리오 검토 결과를 통보하였고, 공보부는 영화가 완료된 12월 28일에야 이를 제작사에 통보하였다. 그 내용은 위의 제작신고시 제한사항에 명기된 바와 같다. 특히 정보부는 참고사항을 통해 “군사영화에 있어서 적군에 비해서 아군의 복장, 피해상황 등이 지나치게 남루하고, 비참하게 묘사되는 예가 있음으로, 앞으로는 지양하도록 조치함이 가할 것으로 사료”된다고 밝혔다. ㅇ 국방부가 본편 검열에 참여하였다. ㅇ 본편 검열 서류에서는 제한사항을 화면삭제 2, 대사삭제 1개처라 표시하였으나, 영화검열합격증에서는 화면삭제 5, 대사삭제 2개처로 늘어나 있다. 미성년자 관람가 판정시의 제한사항을 추가한 것으로 보인다.
1965_1967 · 한국전쟁 · 미성년자관람가
RK0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