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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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1980년대 · 영화제/행사 · 만다라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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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한국에서 고아원을 운영하며 평생 사회복지 사업을 했던 일본 여성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 일본의 제작사가 제작하고 일본 여배우 이시다 에리(石田えり)와 길용우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1995년 일본 로케이션 촬영도 진행된 이 영화는 김수용이 연출하고 정일성이 촬영한 한일합작 작품이다. 제작 후 일본에서는 상영회를 거치고 1997년에 정식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일본영화 수입 금지 조치로 수입, 개봉되지 못하다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 발표 후 최초로 수입 허가를 받은 일본 작품이 되었다. 『조선일보』 1998년 10월 29일, 27면 참조.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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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한국에서 고아원을 운영하며 평생 사회복지 사업을 했던 일본 여성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 일본의 제작사가 제작하고 일본 여배우 이시다 에리(石田えり)와 길용우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1995년 일본 로케이션 촬영도 진행된 이 영화는 김수용이 연출하고 정일성이 촬영한 한일합작 작품이다. 제작 후 일본에서는 상영회를 거치고 1997년에 정식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일본영화 수입 금지 조치로 수입, 개봉되지 못하다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 발표 후 최초로 수입 허가를 받은 일본 작품이 되었다. 『조선일보』 1998년 10월 29일, 27면 참조.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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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한국에서 고아원을 운영하며 평생 사회복지 사업을 했던 일본 여성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 일본의 제작사가 제작하고 일본 여배우 이시다 에리(石田えり)와 길용우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1995년 일본 로케이션 촬영도 진행된 이 영화는 김수용이 연출하고 정일성이 촬영한 한일합작 작품이다. 제작 후 일본에서는 상영회를 거치고 1997년에 정식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일본영화 수입 금지 조치로 수입, 개봉되지 못하다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 발표 후 최초로 수입 허가를 받은 일본 작품이 되었다. 『조선일보』 1998년 10월 29일, 27면 참조.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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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한국에서 고아원을 운영하며 평생 사회복지 사업을 했던 일본 여성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 일본의 제작사가 제작하고 일본 여배우 이시다 에리(石田えり)와 길용우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1995년 일본 로케이션 촬영도 진행된 이 영화는 김수용이 연출하고 정일성이 촬영한 한일합작 작품이다. 제작 후 일본에서는 상영회를 거치고 1997년에 정식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일본영화 수입 금지 조치로 수입, 개봉되지 못하다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 발표 후 최초로 수입 허가를 받은 일본 작품이 되었다. 『조선일보』 1998년 10월 29일, 27면 참조. 감독 의자에 앉아 대기 중인 정일성과 김수용 뒤의 인물들은 분장 스태프들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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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감독을 인터뷰하는 비디오 카메라와 붐마이크가 있는 것으로 보아 방송 인터뷰 촬영 중으로 추정된다. 김수용의 오른쪽 옆에 앉은 이는 극작가 차범석이다. <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사회사업가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 여사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아들 윤기 씨가 「어머니는 바보요」라는 책으로 출간한 것을 영화화했다. 1994년 8월 4일 동경에서 한국과 일본의 뜻있는 인사들이 모여 윤학자 여사의 일대기를 한일 합작영화로 만들 것을 공식 발표하며 제작되었다. 극작가 차범석이 총지휘를 맡았고, 모금 운동을 통해 조성된 2억 엔(약 16억 원)이 투입되었다. 『동아일보』 1994년 8월 5일, 18면 참조.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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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성 촬영감독을 인터뷰하는 비디오 카메라와 붐마이크가 있는 것으로 보아 방송 인터뷰 촬영 중으로 추측된다. 정일성의 옆에 앉은 이는 극작가 차범석이다. <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사회사업가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 여사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아들 윤기 씨가 「어머니는 바보요」라는 책으로 출간한 것을 영화화했다. 1994년 8월 4일 동경에서 한국과 일본의 뜻있는 인사들이 모여 윤학자 여사의 일대기를 한일 합작영화로 만들 것을 공식 발표하며 제작되었다. 극작가 차범석이 총지휘를 맡았고, 모금 운동을 통해 조성된 2억 엔(약 16억 원)이 투입되었다. 『동아일보』 1994년 8월 5일, 18면 참조.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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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의 일본 고치현 로케이션 촬영 종료를 기념하는 행사장에서 정일성 촬영감독이 소감을 발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 고치현은 원작의 주인공 故 윤학자 여사의 고향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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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개벽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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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개벽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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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2>(임권택, 1991) 한 장면. 소설가 박계주가 종로 명성 바로 김동회를 불러 김두한과의 화해 자리를 마련한 장면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장군의 아들 2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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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2>(임권택, 1991) 한 장면. 종로 명성 바에서 김두한과 동석한 마루오카 경감이 일본군 출정가를 부르는 모습을 지켜본 소설가 박계주(최종환 분)와 종업원 송채환(송채환 분).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장군의 아들 2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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