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미상 작품의 촬영 현장에서 휴식 시간에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사진 · 미상 · 작품(참여작) · 작품 미상 · 온라인 열람
DST770801_03
미상 작품의 촬영 현장에서 휴식 시간에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사진 · 미상 · 작품(참여작) · 작품 미상 · 온라인 열람
DST770804_03
사진 · 미상 · 작품(참여작) · 작품 미상 · 온라인 열람
DST770802_03
1974년 제13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촬영상을 수상한 정일성이 소감을 발표하는 모습으로 보인다. 정일성은 <국회푸락치>(권영순, 1974)로 촬영상을 수상했다.
사진 · 1970년대 · 영화제/행사 · 국회푸락치 · 온라인 열람
DST767026_03
1974년에 개최된 제13회 대종상 영화제 수상자들의 모습이다. 정일성은 <국회푸락치>(권영순, 1974)로 촬영상을 수상했다.
사진 · 1970년대 · 영화제/행사 · 국회푸락치 · 온라인 열람
DST770001_03
1975년 12월 27일 남산 한양스튜디오에서 현대영화비평가 그룹(대표 변인식)이 제2회 송년의 밤을 개최해 시상식과 세미나를 열였다. 김진규(남우상), 김지미(여우상), 문숙(신인상), 하재영(신인상), 임예진(신인상), 하길종(감독상), 이규환(특별상) 등이 수상했다. 『조선일보』, 1975012.26., 8면 참조
사진 · 1970년대 · 영화제/행사 · 온라인 열람
DST767312_03
1981년 <만다라>(임권택, 1981)로 제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촬영상을 수상하고 있는 정일성의 사진이다. 수여자는 영평상 시상식을 주도했던 평론가 김종원이다.
사진 · 1980년대 · 영화제/행사 · 만다라 · 온라인 열람
DST767028_03
정일성은 1981년, <만다라>(임권택, 1981)로 제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촬영상을 수상했다.
사진 · 1980년대 · 영화제/행사 · 만다라 · 온라인 열람
DST769082_03
제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1981년)에서 정일성은 <만다라>(임권택, 1981)로 촬영상을 수상했다.
사진 · 1980년대 · 영화제/행사 · 만다라 · 온라인 열람
DST770283_03
제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1981년) 수상자들과 시상자들이 연단에 앉아 있다. 왼쪽 첫 번째가 영화평론가이자 당시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을 역임한 김종원이며, 왼쪽에서 세 번째가 당시 <만다라>(임권택, 1981)로 촬영상을 수상한 정일성이다. 왼쪽에서 네 번째 인물은 <피막>(이두용, 1980)으로 기술상을 수상한 이경자로 추정된다. 오른쪽에서 두 번째는 <만다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무송, 세 번째는 <피막>으로 각본상을 수상한 윤삼육, 네 번째는 <세번은 짧게 세번은 길게>(김호선, 1981)로 감독상을 수상한 김호선이다. 오른쪽 첫 번째는 얼굴이 나오지 않았지만 <어둠의 자식들>(이장호, 1981)로 신인상을 수상한 나영희이다. 한편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인물은 <세번은 짧게 세번은 길게>로 작품상을 수상한 동아수출공사의 이우석을 대신해 참석한 동아수출공사 관계자로 추정된다.
사진 · 1980년대 · 영화제/행사 · 만다라 · 온라인 열람
DST769281_03
<만다라>(임권택, 1981)로 제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1981년) 촬영상을 수상하고 있는 정일성이다. 시상자는 영화평론가이자 당시 한국영화평론가협회 회장을 역임한 김종원이다.
사진 · 1980년대 · 영화제/행사 · 만다라 · 온라인 열람
DST769282_03
제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1981년) 리셉션 현장. 왼쪽부터 <만다라>(임권택, 1981)로 촬영상을 수상한 정일성, <만다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무송, <세번은 짧게 세번은 길게>(김호선, 1981)로 감독상을 수상한 김호선이다.
사진 · 1980년대 · 영화제/행사 · 만다라 · 온라인 열람
DST769283_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