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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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0년대 · 작품(참여작) · 천년학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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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0년대 · 작품(참여작) · 천년학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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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0년대 · 작품(참여작) · 천년학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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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2000년대 · 작품(참여작) · 천년학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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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2>(임권택, 1991) 한 장면. 종로 명성 바(구 낙원회관)에서 김두한이 낙원회관 시절의 여 종업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다. 김두한이 종로패를 재건해 두목이 된 것을 기념하는 자리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장군의 아들 2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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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2>(임권택, 1991) 한 장면. 영화의 후반부, 하야시와 일본에서 온 낭인 사코야 패거리가 김두한 파를 습격해 종로에서 격전을 벌이는 장면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장군의 아들 2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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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2>(임권택, 1991) 한 장면. 극 중 송채환(송채환 분)에게 고백했으나 거절당한 김두한(박상민 분)이 슬픔에 잠겨 명성 바에서 술을 마시는 장면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장군의 아들 2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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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한국에서 고아원을 운영하며 평생 사회복지 사업을 했던 일본 여성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 일본의 제작사가 제작하고 일본 여배우 이시다 에리(石田えり)와 길용우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1995년 일본 로케이션 촬영도 진행된 이 영화는 김수용이 연출하고 정일성이 촬영한 한일합작 작품이다. 제작 후 일본에서는 상영회를 거치고 1997년에 정식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일본영화 수입 금지 조치로 수입, 개봉되지 못하다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 발표 후 최초로 수입 허가를 받은 일본 작품이 되었다. 『조선일보』 1998년 10월 29일, 27면 참조.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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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한국에서 고아원을 운영하며 평생 사회복지 사업을 했던 일본 여성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 일본의 제작사가 제작하고 일본 여배우 이시다 에리(石田えり)와 길용우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1995년 일본 로케이션 촬영도 진행된 이 영화는 김수용이 연출하고 정일성이 촬영한 한일합작 작품이다. 제작 후 일본에서는 상영회를 거치고 1997년에 정식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일본영화 수입 금지 조치로 수입, 개봉되지 못하다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 발표 후 최초로 수입 허가를 받은 일본 작품이 되었다. 『조선일보』 1998년 10월 29일, 27면 참조. 파나비전 카메라를 잡고 있는 이가 정일성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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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한국에서 고아원을 운영하며 평생 사회복지 사업을 했던 일본 여성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 일본의 제작사가 제작하고 일본 여배우 이시다 에리(石田えり)와 길용우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1995년 일본 로케이션 촬영도 진행된 이 영화는 김수용이 연출하고 정일성이 촬영한 한일합작 작품이다. 제작 후 일본에서는 상영회를 거치고 1997년에 정식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일본영화 수입 금지 조치로 수입, 개봉되지 못하다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 발표 후 최초로 수입 허가를 받은 일본 작품이 되었다. 『조선일보』 1998년 10월 29일, 27면 참조. 파나비전 카메라를 잡고 있는 이가 정일성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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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베레모를 쓴 김수용 감독의 오른쪽에 앉은 이는 극작가 차범석이다. <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사회사업가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 여사의 일생을 다룬 작품으로, 아들 윤기 씨가 「어머니는 바보요」라는 책으로 출간한 것을 영화화했다. 1994년 8월 4일 동경에서 한국과 일본의 뜻있는 인사들이 모여 윤학자 여사의 일대기를 한일 합작영화로 만들 것을 공식 발표하며 제작되었다. 극작가 차범석이 총지휘를 맡았고, 모금 운동을 통해 조성된 2억 엔(약 16억 원)이 투입되었다. 『동아일보』 1994년 8월 5일, 18면 참조.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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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한국에서 고아원을 운영하며 평생 사회복지 사업을 했던 일본 여성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 일본의 제작사가 제작하고 일본 여배우 이시다 에리(石田えり)와 길용우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1995년 일본 로케이션 촬영도 진행된 이 영화는 김수용이 연출하고 정일성이 촬영한 한일합작 작품이다. 제작 후 일본에서는 상영회를 거치고 1997년에 정식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일본영화 수입 금지 조치로 수입, 개봉되지 못하다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 발표 후 최초로 수입 허가를 받은 일본 작품이 되었다. 『조선일보』 1998년 10월 29일, 27면 참조.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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