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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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묵시록>(김수용, 1995)은 한국에서 고아원을 운영하며 평생 사회복지 사업을 했던 일본 여성 윤학자(田千鶴子, 다우치 치즈코)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로, 일본의 제작사가 제작하고 일본 여배우 이시다 에리(石田えり)와 길용우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1995년 일본 로케이션 촬영도 진행된 이 영화는 김수용이 연출하고 정일성이 촬영한 한일합작 작품이다. 제작 후 일본에서는 상영회를 거치고 1997년에 정식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일본영화 수입 금지 조치로 수입, 개봉되지 못하다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 발표 후 최초로 수입 허가를 받은 일본 작품이 되었다. 『조선일보』 1998년 10월 29일, 27면 참조.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사랑의 묵시록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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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2>(임권택, 1991) 한 장면. 김두한(박상민 분)과 하야시의 오른팔인 김동회(이일재 분)가 종로에서 대결을 벌이는 장면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장군의 아들 2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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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2>(임권택, 1991) 한 장면. 일본군의 승전 축하 행진 장면이다. 극 중 김두한이 명성 바에서 박계주의 일침을 듣고 난 뒤, 박계주의 『순애보』를 읽고 감동받아 삼천리 출판사를 찾아가는 거리의 배경이기도 하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장군의 아들 2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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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2>(임권택, 1991) 한 장면. 일본군의 승전 축하 행진 장면이다. 극 중 김두한이 명성 바에서 박계주의 일침을 듣고 난 뒤, 박계주의 『순애보』를 읽고 감동받아 삼천리 출판사를 찾아가는 거리의 배경이기도 하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장군의 아들 2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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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2>(임권택, 1991) 한 장면. 일본군의 승전 축하 행진 장면이다. 극 중 김두한이 명성 바에서 박계주의 일침을 듣고 난 뒤, 박계주의 『순애보』를 읽고 감동받아 삼천리 출판사를 찾아가는 거리의 배경이기도 하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장군의 아들 2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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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2>(임권택, 1991) 한 장면. 종로 명성 바에서 김두한이 종로패를 재건해 두목이 된 것을 기념하며 축배를 드는 장면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장군의 아들 2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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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2>(임권택, 1991) 한 장면. 일본군의 승전 축하 행진 장면이다. 극 중 김두한이 명성 바에서 박계주의 일침을 듣고 난 뒤, 박계주의 『순애보』를 읽고 감동받아 삼천리 출판사를 찾아가는 거리의 배경이기도 하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장군의 아들 2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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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2>(임권택, 1991) 한 장면. 김두한(박상민 분)이 사쿠라 카페의 여 종업원 세츠코(배미향 분)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장군의 아들 2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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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2>(임권택, 1991) 한 장면. 김동회(이일재 분)가 하야시 파에서 나온 뒤, 만주로 갈 것을 김두한(박상민 분)에게 전하는 장면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장군의 아들 2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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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2>(임권택, 1991) 한 장면. 영화의 후반부, 하야시와 일본에서 온 낭인 사코야 패거리가 김두한 파를 습격해 종로에서 격전을 벌이려는 장면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장군의 아들 2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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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2>(임권택, 1991) 한 장면. 김두한(박상민 분)과 부하들이 종로 명성 바에 입장하는 장면이다. 종로패를 재건해 두목이 된 것을 기념하는 자리에 참석하기 위함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장군의 아들 2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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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아들 2>(임권택, 1991) 한 장면. 영화의 후반부, 하야시와 일본에서 온 낭인 사코야 패거리가 김두한 파를 습격해 종로에서 격전을 벌이려는 장면이다.
사진 · 1990년대 · 작품(참여작) · 장군의 아들 2 · 온라인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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