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극 중 하이킹 장면의 로케이션 현장에서 찍은 배우·스태프 단체사진(카메라는 아리플렉스 35ⅡC). 사진 위에 적힌 글씨에서 하이킹 장면이 도봉산에서 촬영되었음을 알 수 있다.
언니는 말괄량이 · 한형모
DSKT092483_01
영화 초반부 오복과 순이의 첫날밤 장면을 촬영 중인 현장. 웃고 있는 배우들과 함께 역동적인 스태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카메라 삼각대 밑으로 카메라 이동 수단인 달리(dolly)가 보이고, 이 작품으로 데뷔한 서정민 촬영감독이 아리플렉스 카메라(35ⅡC)를 조작하고 있다.
촌놈 오복이 · 임원직
DST705486_01
집을 나와 공사장에서 일하는 동생 현구를 찾아온 현옥의 대화 장면을 촬영하고 있다. 이형표 감독 옆으로 아리플렉스 카메라(35ⅡC)가 보이고, 그 주위로 사람들이 현장을 구경하고 있다.
서울의 지붕밑 · 이형표
DSKT093449_01
사진 좌측 상단에 실내 스튜디오용 조명기 2대가 보인다. 이형표 감독은 이 사진을 한국영상자료원에 기증할 당시, 로케이션 현장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레프(reflector: 반사판) 대신 실내용 조명기를 써 부드러운 조명 효과를 내려했다고 회고한 바 있다. 이형표 감독 옆에 설치된 아리플렉스 카메라 외에, 그의 허리 위치에 놓인 한 대의 카메라가 더 보인다. 이 카메라는 '파르보'로 추정된다.
서울의 지붕밑 · 이형표
DSKT093447_01
김용덕 조감독(1열 우측 1번째)이 들고 있는 것은 영화의 시나리오로 추정되며, 촬영분에 대해 이형표 감독과 논의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형표 감독과 김용덕 조감독 사이에 아리플렉스 카메라가 세워져 있다.
서울의 지붕밑 · 이형표
DSKT157462_01
이형표 감독이 배우 허장강, 김승호와 함께 촬영 장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형표 감독과 배우 김승호 사이 인물은 최당섭(재일 문화영화 감독, <고려촌>(1969) <살아있는 그날까지: 한국 아메리카 이민 80년사>(1980) 등 연출)으로 추정되나, 그와 <서울의 지붕밑>과의 관련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서울의 지붕밑 · 이형표
DSKT093450_01
이형표 감독 뒤로 촬영 현장을 구경하러 모인 사람들이 보인다. 영화의 촬영을 맡은 최수영 촬영감독이 아리플렉스 카메라(35ⅡC)를 조작하고 있다.
서울의 지붕밑 · 이형표
DSKT157467_01
영화 속 장면이 사진의 모습과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으나, 이 사진을 통해 로우 앵글 촬영을 위한 카메라와 조명기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에는 돌담 위에 반쯤 걸친 나무 틀 위로 한 여성이 엎드려 있고, 돌담 아래 위치한 카메라와 조명기가 이 여성을 향하고 있다. 로우 앵글 촬영을 위한 적절한 공간을 확보하고자 돌담을 활용한 스태프들의 기지가 돋보인다.
연산군(장한사모편) · 신상옥
DSKT203231_01
<연산군>에 참여한 스태프들의 단체사진. 스태프들 뒤로 '대서문'이라 적힌 현판이 보이며, 이로 미루어 영화의 일부 장면이 북한산 부근에서 촬영되었음을 알 수 있다.
연산군(장한사모편) · 신상옥
NK1110111
<임꺽정> 배우·스태프 단체사진. 사진 속 배우 주란지의 복장 및 배우 엄앵란과 주란지가 같이 있는 점으로 미루어 두 인물이 극 중 함께 등장하는 S#17(심의대본) 촬영 중 찍은 기념 사진으로 보인다.
임꺽정 · 유현목
DSKT149784_01
사진 오른쪽에 스태프들이 반사판을 들고 있고, 후경에는 사람들이 모여 현장을 구경 중이다. 유현목 감독(중앙) 뒤에 서 있는 여성은 이 영화의 스크립터를 담당했던 이경자로, 그는 1950년대 중반부터 영화 스크립터로 일했고 1962년부터는 편집기사로 활동했다. [심혜경, "여성영화인 열전 1: 선구적으로 영화에 뛰어들다", 《영화천국》 VOL.64 (2008년 10월), 26-27쪽.]
임꺽정 · 유현목
DSKT149780_01
후경 좌측, 기록판을 들고 돌담에 앉은 스크립터 이경자와 후경 중앙, 카메라 옆에 앉아있는 조명감독 고해진이 보인다. 마당 중앙에 쓰러져 있는 군사 위로 노출을 재는 것으로 보이는 촬영감독 김학성의 모습 역시 확인할 수 있다.
임꺽정 · 유현목
DSKT149782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