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물 속에 들어가 반사판을 들고 있는 스태프들과 사진 좌측의 스태프들 사이로 카메라가 보인다. 사진 뒷면에는 "林巨正 漢江 로-케"라는 글씨가 적혀 있는데, 《동아일보》 1961년 8월 21일 기사(석간 4면)는 이 현장을 서울 동작구 동작동 인근의 한강변에서 진행된 크랭크인 현장으로 전한다. 또한 같은 사진이 기사와 함께 실린 것으로 보아, 이 사진은 홍보용 스틸로 언론사 등에 배포된 것이었으리라 짐작된다.
임꺽정 · 유현목
DSKT225671_01
반사판을 들고 있는 스태프들의 모습과 유현목 감독 뒤에서 기록지에 현장 상황을 기록하는 스크립터 이경자의 모습이 보인다. 유현목 감독 옆, 김학성 촬영감독이 아리플렉스 카메라(35ⅡC)를 조작하고 있다.
임꺽정 · 유현목
DSKT149778_01
극 중 두 커플의 하이킹 장면을 촬영하고 있다. 본 컬렉션의 다른 사진(관리번호 DSKT092483) 위에 적힌 글씨를 통해 이 장면이 도봉산에서 촬영되었음을 알 수 있다.
언니는 말괄량이 · 한형모
DSKT091522_01
달리(dolly)를 이용해 트래킹 쇼트를 촬영 중이다. 현상열 감독과 태길성 촬영감독이 촬영 방식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그들 뒤로 사람들이 현장을 구경하고 있다.
구두닦이 · 현상열
SN0028476
등을 보이고 바닥에 앉아있는 영철(배우 박광수)의 정면, 그와 눈 높이를 맞춘 위치에 카메라가 세워져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장면은 카메라가 고정된 위치에서 인물을 정면으로 담은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사진 왼쪽 하단에 트랙이 깔려 있어, 이곳을 배경으로 한 일부 쇼트가 트래킹 쇼트로 촬영되었음을 추측할 수 있다.
구두닦이 · 현상열
SN0028477
교통사고로 여동생 영희가 죽은 후 영철이 택시회사를 찾은 장면을 촬영 중이다. 사진의 중앙, 책상 앞에 앉아 있는 현상열 감독 뒤로, 기록판을 들고 있는 스크립터(이름 미상)가 보인다. 사진의 좌측에는 아리플렉스 카메라와 이를 조작하고 있는 태길성 촬영감독의 모습이 확인된다.
구두닦이 · 현상열
SN0028481
아리플렉스 카메라(35ⅡC)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상열 감독. 감독 뒤로 이 모습을 구경 중인 사람들이 보인다.
구두닦이 · 현상열
SN0028474
배우·스태프 단체사진. 우측 4번째의 현상열 감독 옆으로 아리플렉스 카메라(35ⅡC)가 세워져 있다.
구두닦이 · 현상열
SN0028485
배우·스태프 단체사진. 사진의 중앙 <구두닦이>에 사용된 아리플렉스 카메라(35ⅡC)가 서 있고, 단체사진을 촬영 중인 스태프들 뒤로 이를 구경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인다.
구두닦이 · 현상열
DSKT225693_01
극 중 달수 집 응접실로 들어오는 나주오와 노시호의 모습을 촬영 중이다. 이들의 모습을 촬영하는 아리플렉스 카메라(35ⅡC), 소형 조명기를 들고 있는 스태프의 모습이 보인다.
언니는 말괄량이 · 한형모
DSKT091521_01
필름 훼손이 심해 사진에 기록된 모습이 선명히 보이지 않지만, 외교회관 건물 앞 로케이션 현장으로 보인다. 사진 우측 하단, 트래킹 쇼트에 사용된 달리(dolly)를 옮기고 있는 스태프들의 모습이 확인된다.
구두닦이 · 현상열
SN0028478
시호 작업실의 마네킹을 여자로 오해한 선희가 시호의 전화를 받는 응접실 장면을 촬영 중이다. 배우 엄앵란의 대각선 앞으로 그녀를 촬영하는 아리플렉스 카메라가 보인다.
언니는 말괄량이 · 한형모
DSKT091524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