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국영상자료원 컬렉션 목록 (공공데이터포털)
컬렉션명과 설명은 자료원이 제공한 한국어 원문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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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순애와 나주오의 신혼집에 든 도둑을 순애가 제압하는 마당 신을 촬영 중이다. 사진 속 배우 문정숙이 메이크업을 수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그 대각선 앞으로 그녀를 촬영하는 아리플렉스 카메라가 보인다.
언니는 말괄량이 · 한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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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말괄량이> 달수 네 응접실로 꾸며진 세트장에서 촬영한 배우·스태프 단체사진. 사진의 중앙에 아리플렉스 카메라(35ⅡC)가 서있다.
언니는 말괄량이 · 한형모
DSKT092533_01
<성춘향>의 촬영을 담당한 이형표 감독이 배우들 옆에서 색온도를 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 컬러 시네마스코프 시대를 연 <성춘향>에서 촬영을 담당한 이형표 감독은 컬러 촬영에서 중요한 색온도를 맞추기 위해 색온도계를 구입했다고 회고하기도 했다. (「이형표」, 『2008년 한국영화사 구술채록연구 시리즈 <주제사>: 신필름』, 한국영상자료원, 2008, 191쪽.)
성춘향 · 신상옥
DSKT094626_01
사진의 우측 하단으로 촬영 준비 중인 스태프들의 모습이 보인다. 스틸 카메라 쪽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이 <성춘향>의 촬영을 담당한 이형표 감독이며, 그의 옆으로 아리플렉스 카메라(35ⅡC)가 세워져 있다. 영화에서 이 장면은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카메라가 패닝하며 촬영되었는데, 이 사진을 통해 카메라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성춘향 · 신상옥
DSKT094627_01
이 시기 대부분의 영화 현장에서 아리플렉스 카메라가 확인되는 것과 달리, <악의 꽃> 단체사진에서는 미첼 NC 카메라가 확인된다. 배우 김지미 앞의 여성(1열 우측 2번째)은 스크립터 김은주로 추정되며, 사진의 디지털 복사본을 기증한 정광석 촬영감독(당시 제작부원, 이듬해인 1962년 <새댁>(이봉래)으로 촬영감독 데뷔)의 모습 역시 보인다.
악의 꽃 · 이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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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진규와 안현철 감독의 모습이 보이며, 영화 촬영에 아리플렉스 카메라(35ⅡC)가 사용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별 · 안현철
DSKT093265_01
배우, 감독, 촬영 및 조명기사 등이 <오발탄> 시나리오를 들고 사무실로 보이는 장소에 앉아있는 것으로 보아, <오발탄>의 시나리오 독본(리딩) 현장으로 보인다. 이 사진을 찍은 장소는 영화제작사 사무실로 추정되며, 인물들 뒤의 캐비닛 위로 쌓여 있는 서류 더미들이 눈에 띈다.
오발탄 · 유현목
DST701384_01
극 중 영호과 설희가 우연히 철길 앞에서 만나는 장면을 촬영 중인 현장. 촬영 모습을 구경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발탄 · 유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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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영호와 설희가 우연히 철길 앞에서 만나는 장면을 촬영 중인 감독과 스태프들.
오발탄 · 유현목
DSKT300824_01
극 중 영호와 설희가 우연히 철길 앞에서 만나는 장면을 촬영 중인 현장. 유현목 감독과 최무룡, 문혜란 배우, 김학성 촬영감독이 촬영 장면에 대해 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발탄 · 유현목
DST701385_01
극 중 영호와 설희가 우연히 철길 앞에서 만나는 장면을 촬영 중인 현장.
오발탄 · 유현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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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리사 사무실로 향하는 철호의 모습을 달리(dolly)를 이용한 트래킹 쇼트로 촬영하고 있다. 사진 후경의 건물 입구 양 옆에 붙은 현판에 '대한상공회의소'라 적혀 있다. 당시 서울 중구 소공동(조선호텔 맞은 편)에 위치했던 이 건물은 극 중 철호가 근무하는 계리사 사무실이 있는 건물로 설정돼 있다.
오발탄 · 유현목
DSKT300823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