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스트
사이트 & 사운드, AFI 100, 키네마 준보,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100선 등 62개 선정 목록과 각 목록이 고른 영화들.
가장 많이 선정된 영화
62개 목록 중 몇 곳이 이 영화를 골랐는지 집계했습니다. 원본 데이터에는 없는 순위입니다.
- 1시민 케인1941 · 오슨 웰스19 개 목록
- 2현기증1958 · 알프레드 히치콕17 개 목록
- 3대부1972 ·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17 개 목록
- 4전함 포템킨1925 · 세르게이 에이젠슈타인,그리고리 알렉산드로프16 개 목록
- 5게임의 규칙1939 · 장 르누아르16 개 목록
- 68½1963 · 페데리코 펠리니16 개 목록
- 7수색자1956 · 존 포드15 개 목록
- 8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1968 · 스탠리 큐브릭15 개 목록
- 97인의 사무라이1954 · 구로사와 아키라14 개 목록
- 10자전거 도둑1948 · 비토리오 데 시카13 개 목록
- 11사랑은 비를 타고1952 · 진 켈리,스탠리 도넌13 개 목록
- 12동경 이야기1953 · 오즈 야스지로13 개 목록
- 13아라비아의 로렌스1962 · 데이빗 린13 개 목록
- 14대부 21974 ·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13 개 목록
- 15올드보이2003 · 박찬욱13 개 목록
- 16잔다르크의 수난1928 · 칼 데오도르 드레이어12 개 목록
- 17라생문(라쇼몽)1950 · 구로사와 아키라12 개 목록
- 18뜨거운 것이 좋아1959 · 빌리 와일더12 개 목록
- 19하녀1960 · 김기영12 개 목록
- 20정사1960 ·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12 개 목록
- 21지옥의 묵시록1979 ·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12 개 목록
- 22분노의 주먹1980 · 마틴 스코세이지12 개 목록
- 23블레이드 러너1982 · 리들리 스콧12 개 목록
- 24시티 라이트1931 · 찰리 채플린11 개 목록
- 25모던 타임즈1936 · 찰리 채플린11 개 목록
전체 목록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 (2019)
기타현존하는 수많은 가장 위대한, 최고의,가장 인기 있는, 가장 뛰어난 영화의 목록들을 살핀 후 그 목록들에 자주 등장하는 타이틀을 우선적으로 골랐다. 잠정적으로 1300편 정도를 고른 후, 전체적인 편수를 줄이는 동시에 다양한 시기와 국가와 장르, 운동, 전통과 중요한 작가들을 안배하여 정리하였다. 또한 자의식적인 수준 높은 영화나 고도의 예술적인 영화에 대한 무비판적인 선호에 치우쳐 흔히 저급하다 여겨지는 장르들이나 수준이 미심쩍은 미학을 지닌 영화, 대중적인 취향에 영합하는 영화, 이데로기나 윤리의 관점에서 모호한 가지츷 지닌 영화를 무시하지 않으려 각별히 주의하여 1001편의 리스트를 가려냈다. 스티븐 제이 슈나이더, 이언 헤이든 스미스가 책임편집 하에 만들어진 이 리스트는 2019년 개정판으로 고인이 된 채드윅 보스만 주연의 블랙 팬서(2018)가 마지막 영화로 포함되었다.
1,082 편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 (2008)
기타현존하는 수많은 가장 위대한, 최고의, 가장 인기있는, 가장 뛰어난 영화의 목록을 살핀 후, 그 목록에 자주 등장하는 영화를 우선적으로 선택하여 잠정적으로 1300여편의 리스트를 만든 후, 영화를 줄이는 작업과 동시에 다양한 시기와 국가와 장르, 운동, 전통과 작가를 안배하며 재정리, 그 후 예술적인 영화와 대중적 취향에 영합하는, 흔히 저급하다고 여겨지는 장르 등등에도 안배를 하는 과정을 거쳐 겨우겨우 1001개의 목록이 탄생하였다. 스티븐 제이 슈나이더의 편집하에 8개국 60명의 필자들이 글을 썼다. 이 리스트는 2008년 개정판으로 어톤먼트(2007)가 마지막 영화로 포함되어 있다.
1,004 편
역대 최고 영화 500 (2008)
엠파이어영국 영화잡지 『엠파이어』(Empire)에서 선정한 최고의 영화 500편 목록. 2008년에 150명의 영화인, 50명의 영화평론가, 그리고 1만 명이 넘는 『엠파이어』 독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여 결과를 취합하였다. 그 어떤 목록보다도 현대 영미권 대중 관객의 취향이 뚜렷하게 반영된 목록이라고 할 만하다. 『엠파이어』는 이 목록을 발표하면서 500편의 영화 중 100편을 따로 뽑아 100 종류의 잡지 표지를 만들어 판매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 잡지 표지 이미지를 모두 확인할 수 있다.
500 편
한국영화100선 (2024)
한국영상자료원한국영상자료원 설립 50주년을 맞아 영화의 연구자, 평론가, 창작자, 영화업계 종사자 등 240인이 뽑은 한국영화 100선 목록.가장 오래된 극영화 필름 청춘의 십자로(안종화, 1934)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극장 및 온라인 플랫폼, 영화제를 통해 공개된 한국 장편영화(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실험영화 등)를 대상으로 2023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세 달간 설문 투표를 진행한 결과, 총 100편의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상위 10위 작품들의 순위를 발표하고 그 밖의 작품들은 제작연도순으로 공개합니다.
457 편
[인디스페이스 등] 단편영화의 시간(2019)
국내2019년은 한국영화 탄생 100년을 맞는 해였다. 이를 맞아 영화진흥위원회는 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한국영화의 과거와 미래를 조망하는 여러 기념사업을 진행했다. 한국영화의 지난 100년을 재조명한다면 단편영화의 역사를 조명해 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한국 단편영화의 역사를 작품으로 정리하고자 하는 단편영화의 시간: 작품으로 보는 한국 단편영화사(이하 단편영화의 시간)는 이런 배경에서 기획되었고, 인디스페이스, 인디포럼작가회의, 한국단편영화배급사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진행했다.단편영화의 시간에는 모두 66명의 추천위원이 참여했고, 추천받은 작품은 모두 1,123편이었다. 이중 상영시간 60분을 넘는 영화를 제외하면 1,086편의 영화가 추천되었다.한국영화 역사에서 가치가 있는 단편영화를 추천받아 추려내는 작업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전까지영화제를 중심으로 해당 영화제의 상영 작품 중 의미 있는 작품을 선정하여 목록을 공개한 적은 있었지만, 시대를 통틀어서 어떤 영화가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는지 조사하고 공개한 적은 없었다. 그렇기에 이번 추천 작업을 통해 1명에게라도 추천받은 작품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하지만 여러 이유로 이번에는 3명 이상이 추천한 영화 304편의 목록을 공개한다. (제작년도 순)노동자뉴스제작단의 노동자뉴스 연작, 김홍준 감독의 나의 한국 영화 연작, 연상호 감독의 지옥 연작은 1편의 작품으로 계산했다.(※ 해당작품 추천은 전편을 대상으로 하지만 KMDb 리스트에는 대표로 한편만 노출됩니다.)단편영화의 시간은 100년의 한국영화 역사에서 단편영화를 구체적으로 호명하는 첫 번째 시도다. 그러기에 불완전한 작업이다. 이 작업을 어떻게 이어가고 단편영화의 역사를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는 이제 시작이다. 단편영화의 시간이 한국 단편영화의 역사와 미래를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바란다.「단편영화의 시간, 기획의 의미와 평가」원승환 (인디스페이스 관장) 글에서 일부 발췌
304 편
2022
사사로운 영화리스트2022년 사사로운 영화 리스트는 20명의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전문기자, 미디어 작가에 의해 선정되었습니다.2021년 11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전 세계영화제일반 첫 상영작 및 동기간 국내 영화제일반 첫 상영작, 국내 일반 첫 공개작이 그 대상이 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소개된 TV물도 가능하며, 복원작의 경우 그 복원작이 해당 기간 내에 첫 소개되었다면 그또한 대상이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준 속에서 20명의 선정위원들은 자신만의 개인적인 영화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영화의 경계에서 작업하시는 분들이 선정위원으로 합류해주셨습니다. 그들의 사사로운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참고로 각 선정위원의 리스트는 모두 무순(영화 제명 가나다순)입니다.선정작 중 일부는 시네마테크KOFA에서 상영될 예정(2022.12.13. ~ 2023. 1. 8.)이며, 각 선정위원들은 리스트 중 한 편의 영화에 대해서 글을 쓰게 됩니다. 2023년까지 KMDb 영화글을 통해 연재합니다.
141 편
2019
사사로운 영화리스트2019년 사사로운 영화 리스트는 20명의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전문기자에 의해 선정되었습니다.2018년 11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전 세계영화제일반 첫 상영작 및 동기간 국내 영화제일반 첫 상영작이 그 대상이 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소개된 TV물도 가능하며, 복원작의 경우 그 복원작이 해당 기간 내에 첫 소개 되었다면 그또한 대상이 됩니다. 이러한 기준 속에서 20명의 선정위원들은 자신만의 개인적인 영화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사사로운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참고로 각 선정위원의 리스트는 모두 무순(영화 제명 가나다순)입니다.선정작 중 일부는 12월 중 시네마테크KOFA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각 선정위원들은 리스트 중 한 편의 영화에 대해서 글을 쓰게 됩니다. 그 글은 일주일에 두 편씩, 천천히 연재하겠습니다.
139 편
2021
사사로운 영화리스트2021년 사사로운 영화 리스트는 21명의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전문기자에 의해 선정되었습니다.2020년 11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전 세계영화제일반 첫 상영작 및 동기간 국내 영화제일반 첫 상영작, 국내 일반 첫 공개작이 그 대상이 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소개된 TV물도 가능하며, 복원작의 경우 그 복원작이 해당 기간 내에 첫 소개되었다면 그또한 대상이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준 속에서 21명의 선정위원들은 자신만의 개인적인 영화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사사로운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참고로 각 선정위원의 리스트는 모두 무순(영화 제명 가나다순)입니다.선정작 중 일부는 2022년 중 시네마테크KOFA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각 선정위원들은 리스트 중 한 편의 영화에 대해서 글을 쓰게 됩니다. 그 글은 일주일에 두 편씩연재하겠습니다.
130 편
외국영화 All-Time Best 100 (1999)
키네마 준보일본 영화잡지 『키네마 준보』에서 1999년에 영화평론가 및 영화인 1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외국영화 100선.(원문 : http://mycinemakan.fc2web.com/movie2/best100a.htm)
129 편
2023
사사로운 영화리스트2023년 사사로운 영화 리스트는 19명의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전문기자, 미디어 작가에 의해 선정되었습니다.2022년 1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전 세계영화제일반 첫 상영작 및 동기간 국내 영화제일반 첫 상영작, 국내 일반 첫 공개작이 그 대상이 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소개된 TV물도 가능하며, 복원작의 경우 그 복원작이 해당 기간 내에 첫 소개되었다면 그또한 대상이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준 속에서 19명의 선정위원들은 자신만의 개인적인 영화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영화의 경계에서 작업하시는 분들이 선정위원으로 합류해주셨습니다. 그들의 사사로운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참고로 각 선정위원의 리스트는 모두 무순(영화 제명 가나다순)입니다.선정작 중 일부는 시네마테크KOFA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각 선정위원들은 리스트 중 한 편의 영화에 대해서 글을 쓰게 됩니다. 2024년까지 KMDb 영화글을 통해 연재합니다.선정을 맡아주신 선정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28 편
2017
사사로운 영화리스트2017년 사사로운 영화 리스트는 20명의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전문기자에 의해 선정되었습니다.2016년 11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전 세계 기준 영화제, 일반 첫 상영작 및 동기간 국내 영화제, 일반 첫 상영작이 그 대상이 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소개된 TV물도 가능하며, 복원작의 경우 그 복원작이 해당 기간 내에 첫 소개 되었다면 그또한 대상이 됩니다. 이러한 기준 속에서 20명의 선정위원들은 자신만의 개인적인 영화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사사로운 리스트를 소개합니다.많은 득표를 받은 영화들 중 일부는 12월 중 시네마테크KOFA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각 선정위원들은 리스트 중 한 편의 영화에 대해서 글을 쓰게 됩니다. 그 글은 일주일에 두 편씩, 2018년까지 천천히 연재하겠습니다.
128 편
2024
사사로운 영화리스트2024년 사사로운 영화 리스트는 19명의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전문기자, 미디어 작가에 의해 선정되었습니다.2023년 11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전 세계영화제일반 첫 상영작 및 동기간 국내 영화제일반 첫 상영작, 국내 일반 첫 공개작이 그 대상이 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소개된 TV물도 가능하며, 복원작의 경우 그 복원작이 해당 기간 내에 첫 소개되었다면 그또한 대상이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준 속에서 19명의 선정위원들은 자신만의 개인적인 영화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영화의 경계에서 작업하시는 분들이 선정위원으로 합류해주셨습니다. 그들의 사사로운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참고로 각 선정위원의 리스트는 모두 무순(영화 제명 가나다순)입니다.선정작 중 일부는 시네마테크KOFA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선정위원 중 일부가 리스트 중 한 편의 영화에 대해서 글을 쓰게 됩니다. 이 글은 2025년까지 KMDb 영화글을 통해 연재합니다.선정을 맡아주신 선정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25 편
2018
사사로운 영화리스트2018년 사사로운 영화 리스트는 20명의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전문기자에 의해 선정되었습니다.2017년 11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전 세계영화제일반 첫 상영작 및 동기간 국내 영화제일반 첫 상영작이 그 대상이 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소개된 TV물도 가능하며, 복원작의 경우 그 복원작이 해당 기간 내에 첫 소개 되었다면 그또한 대상이 됩니다. 이러한 기준 속에서 20명의 선정위원들은 자신만의 개인적인 영화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사사로운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참고로 각 선정위원의 리스트는 모두 무순입니다.많은 득표를 받은 영화들 중 일부는 12월 중 시네마테크KOFA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각 선정위원들은 리스트 중 한 편의 영화에 대해서 글을 쓰게 됩니다. 그 글은 일주일에 두 편씩, 2019년까지 천천히 연재하겠습니다.
121 편
일본영화 All-Time Best 100 (1999)
키네마 준보일본 영화잡지 『키네마 준보』에서 1999년에 영화평론가 및 영화인 1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일본영화 100선.(원문 : http://mycinemakan.fc2web.com/movie2/best100b.htm)
119 편
2025
사사로운 영화리스트2025년 사사로운 영화 리스트는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전문기자, 미디어 작가 등 총 20명의 선정위원에 의해 구성되었습니다.선정 대상은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 사이에 공개된 작품들로, 전 세계 영화제 및 국내 영화제에서 첫 상영된 작품과, 같은 기간 국내에서 첫 공개된 영화들이 포함됩니다. 시리즈 또한 해당 기간 내 공개작이라면 리스트에 포함될 수 있으며, 복원작의 경우에도 복원된 버전이 해당 기간 중 최초로 소개되었다면 선정 대상이 됩니다.선정위원들은 이러한 기준 안에서 각자의 감상과 시선을 바탕으로 사사로운 영화 리스트를 정리해주셨습니다.모든 리스트는 무순으로 정리되었으며,선정작 중 일부는 시네마테크KOFA에 상영될 예정입니다.또한 선정위원 중 일부는 리스트 중 한 편의 영화에 대해 글을 쓰게 됩니다.그 글은 2026년까지 KMDb 영화글을 통해 연재됩니다.올해도 리스트를 보내주신 선정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8 편
2020
사사로운 영화리스트2020년 사사로운 영화 리스트는 17명의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전문기자에 의해 선정되었습니다.2019년 11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전 세계영화제일반 첫 상영작 및 동기간 국내 영화제일반 첫 상영작이 그 대상이 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소개된 TV물도 가능하며, 복원작의 경우 그 복원작이 해당 기간 내에 첫 소개 되었다면 그또한 대상이 됩니다. 이러한 기준 속에서 17명의 선정위원들은 자신만의 개인적인 영화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그들의 사사로운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참고로 각 선정위원의 리스트는 모두 무순(영화 제명 가나다순)입니다.선정작 중 일부는 12월 중 시네마테크KOFA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각 선정위원들은 리스트 중 한 편의 영화에 대해서 글을 쓰게 됩니다. 그 글은 일주일에 두 편씩연재하겠습니다.
112 편
[BIFF] 아시아영화 100 (2021)
국내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정한 아시아영화 100선으로 2021년 버전이다. 본 리스트는 부산국제영화제가 펴낸 『원더 우먼스 무비Wonder Womens Movies』 책자에 수록되어 있다.
107 편
2000년대 최고의 영화 100 (2009)
인디와이어영화비평 웹사이트 인디와이어(IndieWire)에서 2000년대 최고의 영화를 선정하였다.
107 편
2010년대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한국영화매년 12월 시네마테크KOFA는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 관련지 기자에게 전년 12월1일부터 올해 11월30일까지 개봉한 한국영화 중 여러분이 주목한 영화 10편은 어떤 작품입니까 라는 질문을 합니다. 그 질문에 도착한 답변에 의해 10편의 영화가 선정됩니다. 선정된 영화들은 시네마테크KOFA에서 상영되며, 감독과 관객이 대화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107 편
2015
사사로운 영화리스트2015년 사사로운 영화 리스트는 15명의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전문기자에 의해 선정되었습니다.2014년 11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전 세계 기준 영화제, 일반 첫 상영작 및 동기간 국내 영화제, 일반 첫 상영작이 그 대상이 되었습니다. 같은 기간 소개된 TV물도 가능하며, 예전 영화라도 국내에 첫 소개되었다면 역시 대상이 됩니다. 복원작의 경우 그 복원작이 해당 기간 내에 첫 소개 되었다면 그또한 대상이 됩니다. 이러한 기준 속에서 15명의 선정위원들은 자신만의 개인적인 영화 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2015년, 그들의 사사로운 리스트를 소개합니다.또한 각 선정위원들은 리스트 중 한 편의 영화에 대해서 글을 쓰게 됩니다. 그 글은 일주일에 두 편씩, 2016년 초까지 천천히 연재하겠습니다. 사사로운 영화리스트 영화글 바로가기: http://kmdb.or.kr/column/bestMovie_list.asp* 모든 선정위원의 리스트는 무순 혹은 가나다순입니다.
105 편
2012 (감독)
사이트 & 사운드영국영화협회에서 발간하는 영화잡지 『사이트 앤 사운드』(Sight Sound) 에서 1952년부터 10년 단위로 전세계의 영화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발표하는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 열 편 목록. 1982년까지는 각국의 유명 영화 평론가 및 영화학자만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였으나 1992년부터는 영화감독으로도 조사 대상을 확대해서 비평가 목록과 감독 목록을 따로 발표하고 있다. 수많은 영화 목록 중에서도 그 역사와 설문 대상 범위에 있어 가장 공신력 있는 목록으로 꼽히는데, 예를 들어 〈시민 케인〉이 영화사상 최고의 영화로 일컬어지는 까닭도 1962년 이래 이 조사에서 언제나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2002년 투표에 한하여 각각의 투표자가 어떤 작품을 꼽았는지도 모두 확인할 수 있다.(원문 : http://www.bfi.org.uk/sightandsound/polls/topten/)
104 편
2022 (감독)
사이트 & 사운드『사이트 앤 사운드』(Sight Sound)는 1992년부터 감독 리스트를 받기 시작했다. 당시 참여한 감독은 모두 101명이었다. 2022년, 네 번째 감독 리스트를 위해서는 전 세계 480명의 실험영화, 예술영화, 상업영화, 장르영화 감독(제작자)이 투표했다. 그 결과는 두구두구두구. 2012년 2위였던 스탠리 큐브릭의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1968)가 2022년 가장 많은 감독이 선택한 영화가 되었다. 평론가 리스트와 무엇이 다른지 비교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https://www.bfi.org.uk/sight-and-sound/directors-100-greatest-films-all-time
104 편
[한겨레] 세계 영화 100 (1994)
국내한겨레신문사에서 영화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선정한 주요 세계 영화 100선. 주진숙, 안병섭, 김지석, 정성일, 이효인 5인이 100편을 선정한 뒤 20명의 필자가 각각의 작품에 대한 간략한 평을 써서 1994년 9월부터 1996년 3월까지 『한겨레』 신문에 영화 100년 영화 100편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였다. 이 평론은 1996년 7월에 한겨레신문사에서 출간한 『세계 영화 1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4 편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선
영국방송공사 BBC2016년, BBC Culture는 전 세계 36개국 177명의 영화 평론가에게 설문을 실시해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선을 정했습니다. 2000년 이후 개봉한 작품들을 대상으로 한 이 리스트는 동시대 영화 예술의 다양성과 깊이를 조망하려는 시도였습니다. 미국과 유럽은 물론 아시아, 중동, 남미의 영화까지 폭넓게 포괄하며, 상업성과 예술성을 모두 아우른 작품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원문 보기:https://www.bbc.com/culture/article/20160819-the-21st-centurys-100-greatest-films)
102 편
2016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한국영화매년 12월 시네마테크KOFA는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 관련지 기자에게 전년 12월1일부터 올해 11월30일까지 개봉한 한국영화 중 여러분이 주목한 영화 10편은 어떤 작품입니까 라는 질문을 합니다. 그 질문에 도착한 답변에 의해 10편의 영화가 선정됩니다. 선정된 영화들은 시네마테크KOFA에서 상영되며, 감독과 관객이 대화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됩니다.(리스트는 가나다순)2016 선정위원: 김동현, 김봉석, 김영진, 김혜리, 맹수진, 이용철, 정성일, 주성철, 허남웅, 허문영 선정위원
102 편
2012 (평론가)
사이트 & 사운드영국영화협회에서 발간하는 영화잡지 『사이트 앤 사운드』(Sight Sound) 에서 1952년부터 10년 단위로 전세계의 영화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발표하는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 열 편 목록. 1982년까지는 각국의 유명 영화 평론가 및 영화학자만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였으나 1992년부터는 영화감독으로도 조사 대상을 확대해서 비평가 목록과 감독 목록을 따로 발표하고 있다. 수많은 영화 목록 중에서도 그 역사와 설문 대상 범위에 있어 가장 공신력 있는 목록으로 꼽히는데, 예를 들어 〈시민 케인〉이 영화사상 최고의 영화로 일컬어지는 까닭도 1962년 이래 이 조사에서 언제나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2002년 투표에 한하여 각각의 투표자가 어떤 작품을 꼽았는지도 모두 확인할 수 있다.(원문 : http://www.bfi.org.uk/sightandsound/polls/topten/)
101 편
101 위대한 각본 (2006)
미국작가조합 WGA미국작가조합(Writers Guild of America) 동부 지부와 서부 지부가 모두 참여하여 선정한 최고의 각본 101편 목록. 2005년 여름에 미국작가조합 회원에게 투표용지를 돌려 자신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각본 열 편을 꼽도록 한 다음 그 결과를 취합하였다. 현대 영화든 옛날 영화든, 영어 영화든 비영어 영화든 모두 자격이 있다는 조건으로 진행되었으나 결과는 미국 영화에 치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발표는 2006년 4월에 했다.(원문 :https://www.wga.org/writers-room/101-best-lists/101-greatest-screenplays/list)
101 편
한국영화100선 (2014)
한국영상자료원한국영상자료원 개원 40주년을 맞아 한국 영화학자와 평론가, 영화계 종사자 등 62인이 뽑은 한국영화 100선 목록. 초창기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 극장에서 개봉한 모든 한국 장편영화(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불문)를 대상으로 2013년 4월 24일부터 6월 23일까지 두 달간 설문투표를 진행한 결과, 동률 작품을 포함하여 총 101편의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상위 9위 이내의 작품들(동률작품 포함 12편)에 한해 그 순위를 발표하고, 그 밖의 작품들은 제작년도 순으로 공개합니다.
101 편
[한겨레] 한국영화 100선 (2019)
국내한국영화 탄생 100돌을 맞아 「한겨레」는 감독제작자평론가프로그래머영화사 연구자 등 다양한 영화계 전문가 38명이 참여하는 선정위원회를 꾸려 지난 석 달 동안 한국영화 100년을 대표하는 100선을 선정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안종화 감독의 청춘의 십자로(1934)부터 연상호 감독의 부산행(2016)까지 최종 100편의 목록이 완성됐다.한국영화 탄생 100돌을 기념해 한겨레와 씨제이(CJ)문화재단이 선정한 한국영화 100년, 한국영화 100선 엔 시대를 대표하는 검증된 명작 뿐 아니라 대중과 함께 호흡한 천만영화도 고루 포함됐다. 바보들의 행진 오발탄 하녀 바람불어 좋은 날 네 작품이 가장 많은 표를 얻어 나란히 첫손에 꼽혔으며, 꼬방동네 사람들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마부 바보선언 살인의 추억 올드보이 8월의 크리스마스(이상 가나다순)가 상위 10편에 이름을 올렸다.선정위원장을 맡은 이장호 감독은 이번 선정 작업을 한국영화 100년 역사와 즐거운 소통이라며 한국 영화가 밟아온 지난 100년의 자취를 돌아보고 정리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고 평가했다.
101 편
2010년대 최고의 영화 100 (2019)
인디와이어영화비평 웹사이트 인디와이어(IndieWire)에서 2010년대 최고의 영화 100편을 선정하였다. 한국영화로는 버닝, 기생충, 아가씨가 포함되었다.(웹사이트:https://www.indiewire.com/gallery/best-movies-of-2010s-decade/moonlight-21/)
101 편
2022 (평론가)
사이트 & 사운드1952년 『사이트 앤 사운드』(Sight Sound)는 영화평론가에게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를 선정해달라고 했다. 그것이 제1회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The Greatest Films of All Times였으며, 1위는 자전거 도둑이었다. 당시 『사이트 앤 사운드』는 85명의 평론가들에게 설문을 요청했고, 63명이 이에 응했다. 이후 10년에 한 번 이 리스트는 갱신되고 있으며, 8회를 맞이하는 2022년은 1,639명의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큐레이터, 아키비스트 및 연구자에게 설문지가 돌아갔다. 846명에게 설문을 돌린 2012년 대비 거의 2배에 달하는 숫자이다. 100편을 공개하기 시작한 2012년부터 여성 감독의 영화가 포함됐다. 2012년에는 샹탈 아커만과 클레르 드니의 두 편이 포함됐고, 2022년에는 여성감독 9명의 11작품이 본 리스트에 포함됐다. 50년간 1위를 지킨 시민 케인이 2012년 현기증에 밀려난 이후, 2022년은 잔느 딜망이 1위로 올라왔다.https://www.bfi.org.uk/sight-and-sound/greatest-films-all-time
100 편
[씨네21] 레퍼런스 100 (2018)
국내[씨네21]에서는 창간 23년 기념으로 21세기 영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100편의 레퍼런스 영화를 선정했다. 대부와 시민 케인 같은 너무 많이 알려진 레퍼런스는 최대한 제외하고, 가능한 21세기 영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친 작품들을 포함시켰다. 리스트는 기사와 기사에 언급된 영화의 순서로 나열되었다.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89839
100 편
AFI's 10 Top 10 (2008)
미국영화협회 AFI미국영화협회(American Film Institute)에서 2008년에 발표한 장르별 영화 10선 목록. 각각의 장르를 구분하며 미국영화협회에서 내린 정의는 다음과 같다.- 갱스터 : 20세기를 배경으로 한, 집단 혹은 홀로 활동하는 범죄자를 중심으로 한 장르- 로맨틱 코미디 : 로맨스가 코믹한 상황으로 전개되어 가는 과정을 다루는 장르- 미스터리 : 특정 범죄를 해결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장르- 법정 드라마 : 사법제도가 영화의 서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장르- 서부극 : 개척정신과, 이를 둘러싼 갈등, 그리고 개척의 종말을 담고 있는 미국의 서부를 무대로 한 장르- 서사극 : 과거를 영화적으로 재현한, 규모가 큰 영화들로 이루어진 장르- 스포츠 : 주인공이 운동 경기나 그에 준하는 경쟁 방식의 게임을 하는 장르- 애니메이션 : 영화의 이미지가 손이나 컴퓨터 등을 이용하여 그려졌으며 등장인물의 목소리가 성우를 통해 입혀진 장르- 판타지 : 실사로 촬영된 등장인물이 가상의 세계에 살거나 자연 법칙을 초월하는 사건을 경험하는 장르- SF : 과학적, 기술적 전제 조건을 상상적 사변과 결합한 장르(원문 링크 : http://www.afi.com/10top10/)
100 편
AFI's 100 Years…100 Movies (2007)
미국영화협회 AFI미국영화협회(American Film Institute)에서 영화 100주년을 맞이하여 발표한 미국영화 100선 목록. 1500명의 영화인, 평론가, 학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그 자격 요건은 ① 60분 이상의 장편 극영화로, ② 미국에서 주도적으로 제작했으며 영어를 사용하고, ③ 필름, TV, 디지털 미디어 등으로 제작됐으며, ④ 각종 수상 경력이 있고, ⑤ 극장 흥행 기록, 방영 횟수, 홈 비디오 매체 판매량 등을 볼 때 꾸준히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⑥ 영화 매체의 표현 방식 및 기술적 혁신에 있어 역사적 가치가 있고, ⑦ 그 스타일이나 소재가 미국 문화에 강한 영향을 미친 작품이다. 이 목록은 1998년에 처음 공개된 뒤 2007년에 일부 작품을 제외하거나 추가하여 다시 발표되었다. 여기에는 2007년판을 실었다.(원문 링크 :https://www.afi.com/afis-100-years-100-movies-10th-anniversary-edition)
100 편
한국영화100선 (2006)
한국영상자료원한국영상자료원에서 선정하는 한국영화 100선 리스트입니다. 2006년 첫번째로 선정하여, 2014년 두 번째 100선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순위 없이 영화제작년도 순으로 정렬되었습니다.
100 편
가장 아름다운 영화 100선 (2008)
카이에 뒤 시네마프랑스 영화잡지 『카이에 뒤 시네마』(Cahiers du cinema)에서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화 100선. 2008년에 76명의 프랑스 영화감독, 영화평론가 및 제작자에게 각각 최고의 영화 100편을 꼽아달라고 한 뒤 결과를 취합하였다. 이 목록이 발표된 뒤 영국감독의 작품이 단 한 편도 들어가지 않았다는 사실을 지적하는 의견이 나왔는데, 『카이에 뒤 시네마』의 편집장 장-미셸 프로동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이것이 반영국적인 정서를 반영한 결과는 아니며, 단지 프랑스 영화계 76인의 목록을 취합했을 뿐이다. 〈아라비아의 로렌스〉라든가 켄 로치, 스티븐 프리어스의 영화가 없는 것이 놀랍기는 하지만 영국 외에도 많은 나라가 빠졌다. 가령 브라질 영화도 한 편도 없지 않은가.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각 작품에 대한 득표수도 확인할 수 있다.(원문 : http://www.cahiersducinema.com/100-FILMS.html)
100 편
한국영화100선(보는 사람) (2024)
한국영상자료원학계와 평론계를 포함하여, 연구자, 교수, 기자, 평론가, 저널리스트, 영화제 프로그래머,다른분야의 예술가 및 연구자등보는 사람171명이 뽑은 한국영화 100선입니다.
100 편
The Ultimate Film 100 (2004)
영국영화협회 BFI영국영화협회(British Film Institute)에서 채널4(Channel4) 방송국과의 협력을 통해 발표한 영국 내 흥행작 100편 목록. 영국영화협회에서는 투표나 비평적 견해를 따져 가린 훌륭한 영화 100선이 아니라 영화를 보기 위해 직접 극장을 찾은 관객의 수를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영국 영화 관객의 실제 취향을 드러내는 지표라고 자평하고 있다. 2004년 이전까지 발표된 유성 장편 극영화에 한정하여 선정되었고, 2004년 11월 채널4 방송국을 통해 처음 발표되었다.(원문 : http://www.bfi.org.uk/features/ultimatefilm/)
100 편
21세기 영화 100선(2025)
뉴욕타임즈뉴욕타임즈 선정 21세기 영화 100선은 2025년 6월, 미국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가 전 세계 영화인들의 의견을 모아 발표한, 2000년 이후 제작된 영화 중 최고의 100편을 선정한 기획입니다. 영화 비평가와 감독, 배우, 작가 등 약 500여 명이 설문과 토론에 참여해 만들어졌습니다.이 리스트는 흥행이나 상업적 성공이 아닌, 21세기 영화예술의 미학적사회적 가치와 영향력을 기준으로 삼아 구성되었으며, 각국 영화계의 흐름을 조망하는 글로벌 문화기록으로도 높은 가치를 지닙니다.(웹사이트:https://www.nytimes.com/interactive/2025/movies/best-movies-21st-century.html#)
100 편
한국영화100선(만드는 사람) (2024)
한국영상자료원창작계와 산업계를 포함하여, 영화감독, 프로듀서, 각본가, 촬영감독, 미술감독, 배우, 배급,투자, 극장 및플랫폼 종사자등만드는 사람69명이 뽑은 한국영화 100선입니다.
100 편
2014
사사로운 영화리스트2014년 1월, 선댄스와 로테르담에서 시작. 베를린, 칸, 베니스를 거쳐 부산까지 통과한 영화들, 2013년 11월 1일 ~ 2014년 10월 31일 사이에 공개된 장르 불문, 국적 불문, 길이 불문의 전 세계 영화를 대상으로 10명의 영화 전문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이 본 지난 1년의 영화 중 개인적으로 최고의 영화 10편은 무엇입니까. 사사로운 영화 리스트는 그에 대한 답변입니다. 영화 리스트는 무순입니다. 리스트를 주신 분들께서 자신의 리스트 중 단 한 편에 대한 글을 주셨습니다. 그 글은 KMDb 영화글에 연재합니다.
79 편
위대한 다큐멘터리 (평론가) (2014)
사이트 & 사운드사이트사운드에서는 2014년 9월호에 역대 가장 훌륭한 다큐멘터리는 무엇인가에 관한 리스트를 만들었다. 240여 명의 비평가와 영화제 프로그래머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이다. 100표를 받아 1위를 한 카메라를 든 사나이를 비롯 총 56편의 리스트를 볼 수 있다.https://www2.bfi.org.uk/sight-sound-magazine/greatest-docs
58 편
[서울독립영화제] 50주년 독립영화 단편 베스트 50선(2024)
국내서울독립영화제 50주년을 맞아, 1975년부터 1998년까지의 수상작과 1999년 이후 상영작 총 2,699편 중에서 독립영화 전문가 40명(창작자, 평론가, 연구자, 기획자)이 참여한 설문과 선정 작업을 통해 대표작 100편(단편 50편, 장편 50편)이 선정되었다.이번 리스트는 소형영화와 단편영화에서 출발해 새로운 영화 운동을 거쳐 한국영화의 중요한 흐름으로 자리 잡은 독립영화 50년의 역사를 담고 있다.(원문 링크 ▶서울독립영화제2024 50주년 독립영화 베스트 100선)※ 1975년~1998년 수상작, 1999년~2023년 상영작 중 한국영화 단편을 대상으로 함※ 리스트는 상영 연도 기준으로 무순위 나열함
50 편
[서울독립영화제] 50주년 독립영화 장편 베스트 50선(2024)
국내서울독립영화제 50주년을 맞아, 1975년부터 1998년까지의 수상작과 1999년 이후 상영작 총 2,699편 중에서 독립영화 전문가 40명(창작자, 평론가, 연구자, 기획자)이 참여한 설문과 선정 작업을 통해 대표작 100편(단편 50편, 장편 50편)이 선정되었다.이번 리스트는 소형영화와 단편영화에서 출발해 새로운 영화 운동을 거쳐 한국영화의 중요한 흐름으로 자리 잡은 독립영화 50년의 역사를 담고 있다.(원문 링크 ▶서울독립영화제2024 50주년 독립영화 베스트 100선)※ 1975년~1998년 수상작, 1999년~2023년 상영작 중 한국영화 장편을 대상으로 함※ 리스트는 상영 연도 기준으로 무순위 나열함
50 편
2010년대 최고의 영화 (2019)
필름 코멘트링컨센터 필름소사이어티에서 발행하는 필름 코멘트에서는 10년마다 비평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제작자로 구성된 선정위원을 통해 Best Films of the Decade 리스트를 선정한다. 2020년 7월, 필름 코멘트는 2010년대 영화 50편을 선정했다. 루크레치아 마르텔 감독의 자마가 1위를 차지했다.https://www.filmcomment.com/best-films-of-the-decade/
50 편
위대한 다큐멘터리 (감독) (2014)
사이트 & 사운드사이트 사운드 2014년 9월호에서 역대 가장 위대한 다큐멘터리를 선정하는 데 영화 감독, 영화 제작자들도 참여했다. 총 103명이 설문에 응했으며 총 27편이 선정되었다. 비평가 그룹과 마찬가지로 카메라를 든 사나이가 1위를 차지했다.https://www2.bfi.org.uk/sight-sound-magazine/filmmakers-greatest-docs
37 편
[kofic] 2024 청소년 추천영화 33선
국내2023년 10월부터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영화진흥위원회 청소년 추천영화 선정에는 한국영화학회한국영화평론가협회한국영화감독조합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전국예술영화관협회한국독립영화협회한국영상자료원 등 6개 협단체와 1개 유관기관에서 추천한 32명의 영화 분야 전문가와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25명의 교육 분야 전문가가 선정단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청소년 추천영화 선정단은 장편과 단편, 장르와 제작시기를 불문하고 한국영화전체를 대상으로 하여, 청소년의 교양 및 정서 함양에 적합하고 다양한 삶에 대한 이해력과 포용력을 향상할 수 있는 작품 33편을 선정하였습니다. 영화라는 매개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해주고, 예술에 대한 탐구심과 지적 호기심을 키워줄 수 있는 보삭 같은 작품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33 편
2026 청소년 추천 영화
한국영상자료원2026년 청소년 추천 영화청소년 한국고전영화 입문 가이드: 시대를 건너온 인생 영화한국고전영화에는 지금의 청소년도 공감할 수 있는 뜨거운 감정과 시대를 초월한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2026년 청소년 추천 영화는 누군가 소중히 간직해온 고전 영화를 청소년에게도 건네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한 리스트입니다. 이 리스트가 고전의 매력을 발견하는 친절한 안내서이자, 여러분만의 또다른 인생 영화를 찾아 나서는 설레는 시작점이 되길 바랍니다.선정위원금동현 영화평론가박선영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장건재 영화감독이지윤 한국영상자료원 학예연구팀
30 편
[씨네21] 한국영화를 빛낸 영화 30편 (2019)
국내2019년 「씨네21」 창간 24주년, 그리고 한국영화 탄생 100주년을 맞아 역대 한국영화 중 30편의 영화를 엄선했다.(웹사이트: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92730)
30 편
2002 (감독)
사이트 & 사운드영국영화협회에서 발간하는 영화잡지 『사이트 앤 사운드』(Sight Sound) 에서 1952년부터 10년 단위로 전세계의 영화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발표하는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 열 편 목록. 1982년까지는 각국의 유명 영화 평론가 및 영화학자만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였으나 1992년부터는 영화감독으로도 조사 대상을 확대해서 비평가 목록과 감독 목록을 따로 발표하고 있다. 수많은 영화 목록 중에서도 그 역사와 설문 대상 범위에 있어 가장 공신력 있는 목록으로 꼽히는데, 예를 들어 〈시민 케인〉이 영화사상 최고의 영화로 일컬어지는 까닭도 1962년 이래 이 조사에서 언제나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2002년 투표에 한하여 각각의 투표자가 어떤 작품을 꼽았는지도 모두 확인할 수 있다.(원문 : http://www.bfi.org.uk/sightandsound/polls/topten/)
12 편
1992 (감독)
사이트 & 사운드영국영화협회에서 발간하는 영화잡지 『사이트 앤 사운드』(Sight Sound) 에서 1952년부터 10년 단위로 전세계의 영화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발표하는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 열 편 목록. 1982년까지는 각국의 유명 영화 평론가 및 영화학자만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였으나 1992년부터는 영화감독으로도 조사 대상을 확대해서 비평가 목록과 감독 목록을 따로 발표하고 있다. 수많은 영화 목록 중에서도 그 역사와 설문 대상 범위에 있어 가장 공신력 있는 목록으로 꼽히는데, 예를 들어 〈시민 케인〉이 영화사상 최고의 영화로 일컬어지는 까닭도 1962년 이래 이 조사에서 언제나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2002년 투표에 한하여 각각의 투표자가 어떤 작품을 꼽았는지도 모두 확인할 수 있다.(원문 : http://www.bfi.org.uk/sightandsound/polls/topten/)
12 편
국가등록문화유산 한국고전영화
한국영상자료원한국영상자료원은 기존 8편을 포함해 2025년 4편의 고전영화를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추가 등록하여, 총 12편의 영화가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시대적 배경과 기술, 예술적 완성도 등에서 각각 독자적인 가치를 지닌 이들 작품은 한국 영화사의 중요한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총 12편의 등록 한국고전영화는 아래 리스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2 편
2012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한국영화매년 12월 시네마테크KOFA는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 관련지 기자에게 전년 12월1일부터 올해 11월30일까지 개봉한 한국영화 중 여러분이 주목한 영화 10편은 어떤 작품입니까 라는 질문을 합니다. 그 질문에 도착한 답변에 의해 10편의 영화가 선정됩니다. 선정된 영화들은 시네마테크KOFA에서 상영되며, 감독과 관객이 대화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됩니다.(리스트는 가나다순)선정위원:김봉석, 김영진, 김혜리, 맹수진, 모은영, 문석, 이동진, 이용철, 정성일, 조영각, 허문영 선정위원
12 편
1972
사이트 & 사운드영국영화협회에서 발간하는 영화잡지 『사이트 앤 사운드』(Sight Sound) 에서 1952년부터 10년 단위로 전세계의 영화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발표하는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 열 편 목록. 1982년까지는 각국의 유명 영화 평론가 및 영화학자만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였으나 1992년부터는 영화감독으로도 조사 대상을 확대해서 비평가 목록과 감독 목록을 따로 발표하고 있다. 수많은 영화 목록 중에서도 그 역사와 설문 대상 범위에 있어 가장 공신력 있는 목록으로 꼽히는데, 예를 들어 〈시민 케인〉이 영화사상 최고의 영화로 일컬어지는 까닭도 1962년 이래 이 조사에서 언제나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2002년 투표에 한하여 각각의 투표자가 어떤 작품을 꼽았는지도 모두 확인할 수 있다.(원문 : http://www.bfi.org.uk/sightandsound/polls/topten/)
11 편
2002 (평론가)
사이트 & 사운드영국영화협회에서 발간하는 영화잡지 『사이트 앤 사운드』(Sight Sound) 에서 1952년부터 10년 단위로 전세계의 영화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발표하는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 열 편 목록. 1982년까지는 각국의 유명 영화 평론가 및 영화학자만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였으나 1992년부터는 영화감독으로도 조사 대상을 확대해서 비평가 목록과 감독 목록을 따로 발표하고 있다. 수많은 영화 목록 중에서도 그 역사와 설문 대상 범위에 있어 가장 공신력 있는 목록으로 꼽히는데, 예를 들어 〈시민 케인〉이 영화사상 최고의 영화로 일컬어지는 까닭도 1962년 이래 이 조사에서 언제나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2002년 투표에 한하여 각각의 투표자가 어떤 작품을 꼽았는지도 모두 확인할 수 있다.(원문 : http://www.bfi.org.uk/sightandsound/polls/topten/)
11 편
1982
사이트 & 사운드영국영화협회에서 발간하는 영화잡지 『사이트 앤 사운드』(Sight Sound) 에서 1952년부터 10년 단위로 전세계의 영화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발표하는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 열 편 목록. 1982년까지는 각국의 유명 영화 평론가 및 영화학자만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였으나 1992년부터는 영화감독으로도 조사 대상을 확대해서 비평가 목록과 감독 목록을 따로 발표하고 있다. 수많은 영화 목록 중에서도 그 역사와 설문 대상 범위에 있어 가장 공신력 있는 목록으로 꼽히는데, 예를 들어 〈시민 케인〉이 영화사상 최고의 영화로 일컬어지는 까닭도 1962년 이래 이 조사에서 언제나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2002년 투표에 한하여 각각의 투표자가 어떤 작품을 꼽았는지도 모두 확인할 수 있다.(원문 : http://www.bfi.org.uk/sightandsound/polls/topten/)
11 편
1952
사이트 & 사운드영국영화협회에서 발간하는 영화잡지 『사이트 앤 사운드』(Sight Sound) 에서 1952년부터 10년 단위로 전세계의 영화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발표하는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 열 편 목록. 1982년까지는 각국의 유명 영화 평론가 및 영화학자만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였으나 1992년부터는 영화감독으로도 조사 대상을 확대해서 비평가 목록과 감독 목록을 따로 발표하고 있다. 수많은 영화 목록 중에서도 그 역사와 설문 대상 범위에 있어 가장 공신력 있는 목록으로 꼽히는데, 예를 들어 〈시민 케인〉이 영화사상 최고의 영화로 일컬어지는 까닭도 1962년 이래 이 조사에서 언제나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2002년 투표에 한하여 각각의 투표자가 어떤 작품을 꼽았는지도 모두 확인할 수 있다.(원문 : http://www.bfi.org.uk/sightandsound/polls/topten/)
11 편
2010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한국영화매년 12월 시네마테크KOFA는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 관련지 기자에게 전년 12월1일부터 올해 11월30일까지 개봉한 한국영화 중 여러분이 주목한 영화 10편은 어떤 작품입니까 라는 질문을 합니다. 그 질문에 도착한 답변에 의해 10편의 영화가 선정됩니다. 선정된 영화들은 시네마테크KOFA에서 상영되며, 감독과 관객이 대화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됩니다.(리스트는 가나다순)
11 편
2011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한국영화매년 12월 시네마테크KOFA는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 관련지 기자에게 전년 12월1일부터 올해 11월30일까지 개봉한 한국영화 중 여러분이 주목한 영화 10편은 어떤 작품입니까 라는 질문을 합니다. 그 질문에 도착한 답변에 의해 10편의 영화가 선정됩니다. 선정된 영화들은 시네마테크KOFA에서 상영되며, 감독과 관객이 대화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됩니다.(리스트는 가나다순)* 선정위원 : 김봉석, 김영진, 김혜리, 맹수진, 모은영, 문석, 이동진, 이상용, 이용철, 조영각, 허문영 선정위원
11 편
2013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한국영화매년 12월 시네마테크KOFA는 영화평론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 관련지 기자에게 전년 12월1일부터 올해 11월30일까지 개봉한 한국영화 중 여러분이 주목한 영화 10편은 어떤 작품입니까 라는 질문을 합니다. 그 질문에 도착한 답변에 의해 10편의 영화가 선정됩니다. 선정된 영화들은 시네마테크KOFA에서 상영되며, 감독과 관객이 대화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됩니다.(리스트는 가나다순)2013 선정위원:김봉석, 김영진, 맹수진, 모은영, 이동진, 이상용, 이영진, 이용철, 정성일, 조영각, 허문영 선정위원
11 편
1992 (평론가)
사이트 & 사운드영국영화협회에서 발간하는 영화잡지 『사이트 앤 사운드』(Sight Sound) 에서 1952년부터 10년 단위로 전세계의 영화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발표하는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 열 편 목록. 1982년까지는 각국의 유명 영화 평론가 및 영화학자만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였으나 1992년부터는 영화감독으로도 조사 대상을 확대해서 비평가 목록과 감독 목록을 따로 발표하고 있다. 수많은 영화 목록 중에서도 그 역사와 설문 대상 범위에 있어 가장 공신력 있는 목록으로 꼽히는데, 예를 들어 〈시민 케인〉이 영화사상 최고의 영화로 일컬어지는 까닭도 1962년 이래 이 조사에서 언제나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2002년 투표에 한하여 각각의 투표자가 어떤 작품을 꼽았는지도 모두 확인할 수 있다.(원문 : http://www.bfi.org.uk/sightandsound/polls/topten/)
10 편
1962
사이트 & 사운드영국영화협회에서 발간하는 영화잡지 『사이트 앤 사운드』(Sight Sound) 에서 1952년부터 10년 단위로 전세계의 영화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발표하는 영화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 열 편 목록. 1982년까지는 각국의 유명 영화 평론가 및 영화학자만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하였으나 1992년부터는 영화감독으로도 조사 대상을 확대해서 비평가 목록과 감독 목록을 따로 발표하고 있다. 수많은 영화 목록 중에서도 그 역사와 설문 대상 범위에 있어 가장 공신력 있는 목록으로 꼽히는데, 예를 들어 〈시민 케인〉이 영화사상 최고의 영화로 일컬어지는 까닭도 1962년 이래 이 조사에서 언제나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2002년 투표에 한하여 각각의 투표자가 어떤 작품을 꼽았는지도 모두 확인할 수 있다.(원문 : http://www.bfi.org.uk/sightandsound/polls/topten/)
10 편
출처: 한국영상자료원 KMDb 영화리스트 선정내역 (공공데이터포털)